전쟁에 대한 성경과 자연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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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대한 성경과 자연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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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악령과 우리 사이는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 하는 사이고 상대방인 악령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전투' '전쟁' '싸움'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무엇보다 성경이 그렇게 단정을 해 놓으셨습니다.


악령과 우리 사이가 전쟁이라면?

그렇다면 언제 어떤 식으로 어떻게 악령이 우리를 노리는지 살피고 막는 것은 아주 쉬울 듯 합니다. 모든 인류 역사의 모든 전쟁과 동물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전투까지 또 성경이 아담으로부터 계시록까지 기록해 주신 내용으로 살펴보시면 그 파악이 간단할 것 같습니다.


만일 자세하게 설명하려면

아마 세계전쟁사보다 더 복잡한 성경의 전쟁사 또는 전투교범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문제는 질문자 스스로 충분히 살피고 요약하고 다른 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질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 한다면


: 마귀(악령)는 신자의 건설구원을 어느 정도나 방해하나요?

-> 벧전5:8,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말세지말이 되었는데, 악령은 우리의 건설구원을 어느정도 방해하나요?

-> 계12:12,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 마귀는 바른교리, 바른노선을 가진 자는 얼마나 공격하고

-> 계12: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 잘못된 교리, 비성경적인 노선을 가진 자는 얼마나 공격하나요?

-> 계13:11~14, 새끼양(비성경 교회) 같이...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 중생한 택자 한 사람을 위해 악령이 공격하는 것을 쉽게 비유

-> 고양이 쥐 노리듯?


: 10년 상간을 돌아보니, 너무 많이 변했고(예수님 닮아가는 부분),

: 너무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 하지만 너무 힘든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성장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 한 가지 확실한것은 마귀는 교리의 뼈대를 세우는 것을 가장 싫어 하는 것 같습니다.

-> 교리 체계가 갖추어지면 체계적 방어망이 구축 된 요새와 같습니다. 당연 싫어합니다.


: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도가 바른 성경적인 교리를 못가지도록 애쓰는 것

-> 아무리 튼튼한 요새라도 한 곳이 뚫리면 끝장납니다. 만리장성 이야기를 아시는지?


: 영적전쟁의 핵심은 기도인데, 기도를 얼마나 해야 되는 지

-> 기도는 호흡이라고 합니다.


: 왜냐하면 마귀가 얼마나 저의 건설구원을 못이루도록 공격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 어느 정도 기도를 해야하며, 어느정도 말씀으로 무장해야 할지, 신앙전반적인 부분에

: 대비를 잘 못하겠습니다.

: 또 마귀가 전도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그래서 전도하지 못하기 위해 마귀가 얼마나 공격하는지, 하나님 말씀읽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것을 얼마나 싫어하는지

: 바른 교리를 세우는 것을 얼마나 싫어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 결론적으로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을 얼마나 싫어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 성경에는 아담이 악령에게 넘어가는 과정을 참으로 자세히 잘 설명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 전체에 다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성원 과정에는 성경 1회독을 하면서 전쟁사만 따로 적게 한 과정이 있습니다.


다 설명하려면 양이 너무 많습니다.

이 정도면 나머지 답은 질문자께서 스스로 다 채울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영적전쟁을 이기는 법
마귀(악령)는 신자의 건설구원을 어느정도나 방해하나요?

말세지말이 되었는데, 악령은 우리의 건설구원을 어느정도 방해하나요?

마귀는 바른교리, 바른노선을 가진 자는 얼마나 공격하고

잘못된 교리, 비성경적인 노선을 가진 자는 얼마나 공격하나요?


중생한 택자 한 사람을 위해 악령이 공격하는 것을 쉽게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년 상간을 돌아보니, 너무 많이 변했고(예수님 닮아가는 부분),

너무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든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 가운데 악령의 공격이 얼마나 있었는지, 아니면 내가 못나서 당한 고통인지 분간이 잘 안됩니다.

저의 못남과, 악령의 공격이 복합적이었는 것 같습니다.


영적전쟁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마귀가 얼마나 우리의 건설구원을 공격하는지

좀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알아서 대비하고 싶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것은 마귀는 교리의 뼈대를 세우는 것을 가장 싫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도가 바른 성경적인 교리를 못가지도록 애쓰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바랍니다.


영적전쟁의 핵심은 기도인데, 기도를 얼마나 해야 되는 지 아직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얼마나 저의 건설구원을 못이루도록 공격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도를 해야하며, 어느정도 말씀으로 무장해야 할지, 신앙전반적인 부분에

대비를 잘 못하겠습니다.

또 마귀가 전도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그래서 전도하지 못하기 위해 마귀가 얼마나 공격하는지, 하나님 말씀읽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것을 얼마나 싫어하는지

바른 교리를 세우는 것을 얼마나 싫어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결론적으로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을 얼마나 싫어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적의 공격양과 전략을 알면, 수비하는 쪽에서도 잘 수비할 수 있고, 역으로 공격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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