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후 진행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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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후 진행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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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사후


인생은 한번은 죽어야 하고

죽으면 영원한 세계로 들어가기 전 우리가 생전에 행한 대로 자세한 평가가 있으며

이 평가에 따라 우리의 영원 영생이 결정됩니다.


2.자세하게 살피면


우리가 죽으면

영원히 살아야 할 영계 천국 생활을 위해 평가를 받게 되는데


우선

믿는 사람이냐 안 믿는 사람이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것을 공심판이라고 합니다. 이 공심판에는 오직 한 기준입니다. 택자는 천국입니다.


다음

믿는 사람은 자기 평생에 어떻게 믿었느냐에 따라 영원 천국의 모습이 결정됩니다.

이것을 사심판이라고 합니다. 이 사심판 기준은 각자의 신앙 건설에 따라 달라집니다.


3.시간의 흐름으로 살피면


- 오늘 세상에서 살다가

- 죽으면, 우선 몸은 세상 흙에 묻어두고 우리 마음과 영만 낙원에서 기다립니다.

- 주님의 재림이 오면, 낙원에 있던 우리가 세상의 몸을 찾아 입고 전부 부활을 합니다.

- 모든 성도들이 다 부활할 때 이 세상은 불태우고 영원 새 세계를 만들게 됩니다.

- 새롭게 된 이 세상에서 1천년 동안 우리는 부활한 상태에서 주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 1천년이 끝나면 그때에야 불택자들을 다 되살려 이제 영계로 들어가는 심판이 있습니다.

- 불택자들은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고, 우리는 천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오늘 천국은 이 세상과 별개지만, 그때 천국은 새롭게 된 세상과 천국을 합한 것입니다.


4.다른 질문


-천년왕국은

주님 재림 후 이 세상에서 1천년간 주님과 우리가 영원히 살기 전에 잠깐 연습하는 기간


-전천년설과 후천년설

일반 신학에서는 '천년왕국'을 기준으로 삼을 때

주님이 천년왕국 이전에 재림하시면 '전천년', 이후에 재림하시면 '후천년'이라 합니다.

전천년설은 지금이 바로 천년왕국 지상낙원이라 합니다. 살기좋은 세상이라는 뜻입니다.

후천년설은 지금은 말세 고통의 시기라고 봅니다. 재림 후가 지상낙원이라고 믿습니다.


* 이 노선에서는

주님의 재림을 기준으로 삼고

천년왕국이 재림 전이냐 후냐에 따라 이름을 반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저갱은

천년왕국 시절 동안 악령의 활동을 묶어두시는데 이 상태를 장소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무저갱은, 밑이 없는 구멍 즉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는 세계, 그런 감옥이란 뜻입니다.

계시록 20장에 나옵니다.


5.참고로


질문하신 내용은 이 게시판의 검색을 통해 참고할 수 있고

한편으로 /연구실/정리/조직신학/말세론/에서 자세하게 살필 수 있습니다.
궁금
샬롬!

목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여..


인생은

죽음 넘어 부활 있고,

부활 다음 심판 있으며,

그 이후, 영원 무궁의 세계가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궁금한 것은

먼저 심판에

있어서,

공심판과 사심판은 어떤 절차를 밟게 되며,


그리고

천년왕국이란 무엇인가요

과거에 전천년설과 후천년설을

들었는데,

그때 무저갱이란 단어도 들었습니다.


여기엔

대한 지식이

부족 하오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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