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역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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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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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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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수십년을 다녀도 삼위일체 교리를 이해하기란 참 힘들어요.

정통장로교 목사님이 삼위일체에 대한 논고를 읽어 보았는데 알쏭달송하더군요.

그리고 혹가다 설교시간에 목사님의 삼위일체에 대한 언급이 있었지만 역시 와 닿지 않더군요.

그런데 제가 유년부 반사하면서 유년부 학생들중 분반공부시간에 삼위일체가 뭐예요?라고 물어오는 학생이 있었답니다.

저가 유년부 다닐때는 감히 그런질문은 이해하기 어려워 질문조차 되지 아니하였는데 요즘 아이들 너무 영리해서 그런질문 심각하게 하거든요.

그런데 저의 대답 걸작이지요..... 음... 그건 말이야.... 지금은 삼위일체를 설명해 주어도 너는 너무 어려서 이해하기 힘들거든.... 너가 조금 크면.... 저절로 이해하게 된단다..... 대충 이렇게 얼버무렸지요.......

그런데 놀랍게도 목사님이 삼위일체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하시더군요.... 물론 어린아이들에게 이해를 시킬려고 하셨는지 몰라도.....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로 가정에 아버지가 부인에게는 남편이되고 자식에겐 아버지가 되고 사회에선 어떠한 직함을 가진다고하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역시 그때는 목사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렇게 알아 들었는데 차후 이곳 홈페이지에서 삼위일체에 대한 정리가 많이 있어 읽어보니까 위 같은 논리는 3세기때 나온 사벨리안파가 주장해온 양태론적이단으로 삼위일체 표현을 잘못한 것으로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도 삼위일체에 대하여 쉽게 표현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요즘 아이들에게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로 이런 표현을 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람이 하나님께 지음받을 때 마음과 몸, 그리고 영으로 지음받았으므로 우리 몸은 겉으로 보면 하나이나 이 3가지 요소가 각각 맡은 역할이 있어 마음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행동하고 그리고 영은 마음과 함께 작용하여 하나님과 교통하는 역할을 하나 이 3가지 요소가 일체가 되어야 사람이 되듯이 하나님도 역시 한분이시나 그속에는 성부 성자 성령의 3위가 있어 이 3위가 각 하시는 역할이 다르시지만 위 3위가 일체로서 우리를 관찰하신다라고…….

목사님 저의 위 같은 생각이 위험할지 몰라도…..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시킬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역시 오류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제일 적당한 이해일 것라고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려 봅니다.
[삼위일체] 삼위일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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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에 대해 아주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죄송하지만 메일로 보내주셧음해요.. 정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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