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은 예수님께서 직접, 신약은 성령이 직접

문의답변      


구약은 예수님께서 직접, 신약은 성령이 직접

분류
yilee 0
1.구약성경은


창세기로부터 말라기까지 39권으로 확정이 되었는데

그 39권을 결정한 것이 바로 되었는지 잘못 되었는지를 두고는 아무 인간도 알 수 없었으나

예수님께서 마21:42, 눅24:27, 요7:38 등에서 성경으로 확정된 것을 그대로 사용했으니

구약에 대하여서는 아무도 달리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약 성경을 맛소라 학자들이 확정했다고 해서 확정되는 것이 아니고

맛소라 학자들이 확정해서 되었다는 것은 남겨진 기록만을 근거로 그렇게 말하는 것이니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없는 것을 확실하게 처음 만들거나 발견한 경우도 있지만

어떤 경우는 남겨진 기록 상으로 볼 때 가장 시대가 앞선 것을 내세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그것이 최초인지 아니면 그 앞에 다른 경우도 있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경우는 각 성경이 기록된 당시 당시에 성경으로 확정이 되어졌습니다.


다만 후대에 오면서 시대가 어두워지고 성경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게 될 때

맛소라 학파가 원래 성경을 확정되어 내려온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한 정도이며

그것이 기록에 남아 있다는 것을 오늘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맛소라 학파가 이것 이것이 성경이다 해서 그래서 성경이 된 것이 아닙니다.


2.신약의 경우는


각 성경이 기록 될 때부터 성경으로 기록되어졌기 때문에 아무 논란이 생길 리가 없는데

안 믿는 사람들이나 미혹에 빠진 사람들이 어떻게 성경인지 알 수 있느냐고 반론을 하자

맞다 틀리다는 논란이 생겼고 그런 논란을 세계 교회 회의인 공회에서 결론을 내렸는데

그 회의가 신약성경을 결정한 것이 아니라 신약성경은 각 권 별로 기록되던 바로 그 순간

성경은 성경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마치

어느 엄마가 자기 아이를 낳았는데 그 엄마와 그때 주변 사람들에게는 의심 없는 사실이나

그 자리에 없었던 사람들이 그 아이가 정말 그 엄마의 친 아들이냐는 의심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 온갖 학설이 난무하고 검사를 하게 되고 검사 결과를 또 의심하게 되는데

이런 논란으로 세상은 할 일이 없으니까 세월을 보내게 되는데

그 아이와 그 엄마를 나란히 눕혀 놓고 뜯어보면 아무 소리 할 것 없이 아는 사람은 알고

또 원래 그 아이를 낳았던 당시의 본인과 주변 목격자들은 비록 무식해서 증명을 못해도

전혀 혼동할 리가 없습니다.


성경을 기록하던 당시의 분위기를 오늘에 짐작할 수 있는 신앙 차원에서 믿는 분들은

이런 말을 하면 금방 알아듣지만 오늘 그런 상황을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이들에게는

눈에 달리 보여 줄 것이 없으니 그냥 버려두면 됩니다.

오늘 주일 하나를 위해 평생 한번 뿐인 기회를 초개와 같이 버릴 수 있는 사람들끼리는

이런 문제는 문제가 될 수 없는데

오늘 십계명이나 그 무엇이든 세상을 위해 신앙을 버리고 신앙을 장난삼아 믿는 이들은

그들이 대충 믿고 급하면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기 때문에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도 그들처럼 급하면 거짓말도 하고 대충 말하기도 할 줄 아는데

성경을 기록한 이들은 한 말씀 때문에 생명을 아낌 없이 바친 이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모시고 배운 이들이 오늘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노선에서 믿는 이들에게는 천하 그 어떤 검사 결과라 해도 그 결과는 대충 믿고

바른 신앙노선에서 내려오는 그 분위기만 가지고도 척 알 수가 있는 것이며

그 모든 것보다 자기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이 성경을 성경으로 믿어지게 해 주시니

이 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눈으로 보지 못해서 믿지 못하겠다거나 학자들의 토론 결과가 의심 된다는 정도의 사람이면

그들에게는 성경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 천국이 있다는 것은 어떻게 증명하지요?

말 장난일 뿐입니다.


이 게시판에는 이런 종류의 글이 여러 번 오간 적이 있었습니다.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정경으로써 66권이 채택된 이유?
어떤 대학생과 이야기 도중 자기가 성경을 안 믿는 이유에 대해 토론을 하던 중


나온 말이였는데, 제가 이것에 대해 몰라서 말이 막혔네요.


구약 39권이 정해진 것도 맛소라학자들에 의해 정해진 것이라는 것도 처음 듣는 소리라..


애초부터 66권이상이 있었는데 그 중 66권만 정한 주인공은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정확히 어떻게 된건가요?


다음은 인터넷에서 찾은 참고자료입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301&eid=jygh2NAuWMA386mvUvctsQrSGNwbXsTn&qb=NjaxxyC/3LDm&pid=fZMMrdoQsCKssuJtcu8sss--165879&sid=SEOOrYaMQ0gAAC7BFeU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