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쉽게 생각하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문의답변      


자연스럽게 쉽게 생각하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분류
yilee 0
1.간단한 계산법


1)어려울수록 쉽게 풀 것


아주 쉽고 간단하게 보이면 어떤 함정이 있는지 잘 살펴야 하고

어렵고 복잡하게 보이면 아주 간단하게 요약하여 단순하게 결론짓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온 나라 최고의 실력자들이 다 머리를 싸매고 해결법을 찾으려 해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일이라도 만사 원리는 다 같은 것이니 그럴수록 쉽게 풀어야 풀리게 됩니다.


2)국제시장 장사꾼이 손해 볼 거래하지는 않았을 것


국제 장사 무대에서 오랜 세월 뼈가 굵었고 국내 최고의 실적을 가진 사람이 흥정을 했으니

분명히 손해 볼 장사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아주 쉽게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 하나를 주고 소 둘을 받아왔든지 소를 준 대신 소보다 나은 그 무엇을 챙길 사람입니다.

물론 도덕 학문 정치의 기준으로 본다면 원래 그런 쪽에는 비전문가이니 서툴 수 있으나

적어도 주고 받는 거래에서 장사꾼 기준에서 본다면 남는 장사를 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치가는 남 돈이든 제 돈이든 퍼주고라도 자기 권력과 명예 손익만 계산하는 사람이고

도덕가는 안면 체면 무슨 순서까지 따지다가 정치적 경제적 손해를 보는 사람이고

장사꾼은 안면 체면 권력 명예를 손해봐도 경제적으로 남는다 싶으면 거래하는 사람입니다.


온 국민이

양심가 도덕가를 대통령으로 세웠으면 5년 동안 돈벌이는 포기할 생각을 해야 하는 것이고

정치가 야심가를 뽑아 5년을 맡겼으면 그 사람 하나 잘 되도록 견딜 각오를 했을 것이고

장돌뱅이 장사치를 뽑았다면 5년 동안 나라 살림이 나아질 것은 분명할 것입니다.


5년간 야심가를 대통령으로 뽑아 맡긴 적이 있었으니 그 시절에는 경제 파탄이 났을 것이고

5년간 양심가를 뽑은 적이 있었으니 이 나라 저 이웃 다 퍼주다 경제 손해가 심했을 것이고

5년간 철없는 아이들에게 맡겼으니 해본 일은 수도 없을 것이나 엉망진창이 되었을 것이니

이번에는 도둑이든 사기꾼이든 상관없이 80년대까지 성장했던 경제만 살리라고 했습니다.

온 국민이 합의하고 도장을 찍어 다 같이 그렇게 결정했으므로 장사치가 대통령이 되었으니

이번 대통령에게는 나라 전체가 벌어들일 돈만 가지고 평가하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이 홈은 신앙 홈이기 때문에 도덕이든 야심이든 정치든 장사든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 온 백성들이 5년 단위로 이 사람 저 사람을 세운 사실만은 기억합니다.

이번 대통령은 사기꾼에게 속았는지 사기꾼인지 온갖 흠과 점이 많았고 온 국민이 아는데도

분명히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돈벌이나 실컷해 보자 해서 뽑았던 것도 사실로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문제는 양국이 거래를 한 결과 우리가 챙길 총수입만 계산하면 됩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 반대 측이 떠들고 또 떠들고 있는데도 미국에 손해봤다는 말은 없습니다.

소고기를 손해보든 닭고기를 손해보든 대통령은 온 나라 국민 전체의 대통령이니까

미국과 거래를 해서 우리 나라의 총 수입만 많아지면 바로 한 것이 아닌가?

총 수입만 많으면 벌어들인 돈을 가지고 나라 안에서 어떻게 나눠먹느냐는 문제는 별개이니

총 수입이 많도록 해 놓고 그 덕분에 자동차가 많이 벌었다면 세금을 통해 회수를 해서

소 때문에 손해 본 쪽에다가 보태주면 되는 것이 아닌가요?


3)건강에 위험하다면


미국 소 수입을 반대하는 사람은 수입이 개시되면 쇠고기를 먹지 않을 것이고

쇠고기를 먹지 않게 되면 육류 소비로 인해 생기는 그 수많은 부작용에서 피할 것이며

특히 그 위험한 미친병에 걸리지 않을 것이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을 것 같고


미국 소 수입을 찬성하는 사람은 아무리 먹어도 염려가 없을 것이니 싸게 많이 먹을 것이고

싼 고기의 싼 값에 멋모르고 많이 먹다가 육류 소비로 인한 수많은 부작용에 피해를 입고

더욱이 그 위험한 광우병에 걸려 값을 받을 것이니


좁은 나라 좁은 땅 안에서 굳이 내 손으로 상대방을 치고 없애려 끝을 보는 것보다

자연의 섭리에 가만히 맡겨놓으면 행한 대로 각자 자기 보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노선은 만사 세상일이 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세상일에 열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 쪽 편을 들지 않고 대충 좋은 방향을 권하다가 안 되면 그냥 내버려둡니다.
소 수입 문제를 한번 언급해 주셨으면
소 고기 수입 문제로 온 나라가 연일 폭동 상태고 정권은 요지부동이니까 야당과 학생 청년 직업인 예비군 가정 주부까지 각계각층이 전부 궐기를 하고 있습니다. 온통 나라 뉴스는 소 문제 뿐입니다. 과거 백 목사님도 사회적으로 큰 사고나 뉴스가 있으면 믿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알려 주셨고 또 신앙인으로 어떻게 조심하고 알아야 할지를 가르쳐서 우리에게 세상 살아가는 빛을 비추었습니다. 정치나 세상 문제로 상대하지 마시고 그런 세상 속에 그것들을 접해야 하는 우리를 위해 요점 정리를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