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그리고 가급적 오래'라는 원칙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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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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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00:00
보통 동시 접속이
오전 8시에서 저녁 10시 정도까지는 20여 명 정도이고
그 외 시간은 5-15명 정도입니다. 한 사람이 1 시간 정도 머문다고 본다면
하루 몇십 명은 아닐 것이고 적어도 하루 몇백 명은 되겠지요.
1.이 홈은
이 홈이 제공하는 신앙 자료의 내용에 대한 분석과 노력에는 최선을 다하려 하지만
이 홈이 사용하는 일반 기능과 모습은 가장 간단하고 일반적인 것으로 그치려는 편입니다.
이 홈이 소개하는 신앙노선의 원래 성격이 기본적으로 그러합니다.
교회로 예를 든다면 설교 내용과 깊이 문제를 두고는 정말 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려 하나
일반교회가 치중하는 예배당건축이나 행정체계나 프로그램은 가장 단순한 것을 선호합니다.
이 홈 역시 내용에 대하여서는 최선을 다하나 외부 모습과 기능은 단순화를 추구했습니다.
홈의 방문조회의 경우
이 홈이 최선을 다하는 이 홈의 신앙 내용에 대한 면이 아니라 이 홈의 운영 체계였으므로
이 홈의 다른 기능처럼 싸고 간단하고 편리하게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을 사용했습니다.
이 홈은 일반 세상 것을 사용할 때
한번 사용하면 더 이상 사용해서 안 될 사안이 있기 전까지는 계속 사용하는 편입니다.
현재 이 홈의 게시판들은 초기 운영 때 모습을 거의 그대로 지켜 가고 있는 편입니다.
문답게시판의 경우 자료가 5천건이 넘게 되자 이용속도가 너무 떨어져서 새로 교체했지만
손을 좀 봐서 과거 모습이 거의 유지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2.방문 조회의 종류가
과거 이 홈을 개설할 때 이 홈에서 한번씩 들러서 이용하는 몇 가지 홈들을 참고했습니다.
정부 관련 홈들과 공공기관 또는 교계나 주변 공회 다른 몇 홈들의 경우가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별 생각 없이 당시 무료로 제공되는 가장 보편적인 조회 기능을 사용했을 뿐입니다.
10년이 지나가는 시기이므로 다른 홈들은 기능과 모습을 교체한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공신력 있고 안정을 추구하며 보수적 입장을 가진 것이 정부 기관인데
유행에 뒤지면 낙오한다는 생각에 휩싸여 홈의 이름과 모습과 기능이 수시로 바뀝니다.
하물며 교계 홈들은 이런 면에서는 원래 더 앞서가는 면들이 있어 현재는 잘 모르겠습니다.
3.가끔 질문자 지적하신 그런 경우도 봤습니다만
한번 사용하면 잘 바꾸지 않는 편이어서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일반 이용인들도 이 홈의 조회수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므로 오해의 소지가 없으며
이왕 사용한 이상 이 조회의 장점인, 방문인 대신 실제 이용 내용을 참고할 수 있으므로
그냥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몇 사람이 왔다 갔느냐는 것에 의미를 두는 홈은 그런 기능을 설치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홈은 이왕이면 몇 사람보다 몇 번이나 사용하느냐는 것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홍보에 비중을 둔다면 10명이 1번 왔다 가는 것이 1명이 10번 왔다 가는 것보다 낫겠지만
연구홈이라면 1명이 10번 왔다 가는 것이 10명이 1번 왔다 가는 것보다 나을 것 같습니다.
교회도
1000명이 1주 1회 교회 출석하는 것과 100명이 1주 10회 교회 출석하는 것을 비교한다면
일반교회는 앞의 경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것 같고
이 노선 교회는 뒤의 경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 더 낫겠는가?
일반 교회는 일반 교회의 가치관 때문에 그렇게 할 것이나 이 노선은 분명 후자입니다.
매주 한번 교회를 출석하면서 주일에 4-5번 있는 예배 중에 한번을 골라서 참석하는 것보다
주일 오전 오후, 수금 밤예배, 새벽예배 7번을 한 교인이 다 참석하는 교인을 원합니다.
4.참고로, 어떤 지적이나 비판도 항상 환영합니다.
외부의 모든 말은 신앙 유익에 사용할 신앙지도라는 차원에서 듣는 것이 이 노선이며
이 홈은 어떤 지적도 감사하게 듣겠다는 뜻으로 글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사적 인사나 소개나 사진 하나 없는 것은 연구 차원의 실무 홈으로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운영자도 방문인도 서로 개인 감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신앙 실무만 살폈으면 합니다.
오전 8시에서 저녁 10시 정도까지는 20여 명 정도이고
그 외 시간은 5-15명 정도입니다. 한 사람이 1 시간 정도 머문다고 본다면
하루 몇십 명은 아닐 것이고 적어도 하루 몇백 명은 되겠지요.
1.이 홈은
이 홈이 제공하는 신앙 자료의 내용에 대한 분석과 노력에는 최선을 다하려 하지만
이 홈이 사용하는 일반 기능과 모습은 가장 간단하고 일반적인 것으로 그치려는 편입니다.
이 홈이 소개하는 신앙노선의 원래 성격이 기본적으로 그러합니다.
교회로 예를 든다면 설교 내용과 깊이 문제를 두고는 정말 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려 하나
일반교회가 치중하는 예배당건축이나 행정체계나 프로그램은 가장 단순한 것을 선호합니다.
이 홈 역시 내용에 대하여서는 최선을 다하나 외부 모습과 기능은 단순화를 추구했습니다.
홈의 방문조회의 경우
이 홈이 최선을 다하는 이 홈의 신앙 내용에 대한 면이 아니라 이 홈의 운영 체계였으므로
이 홈의 다른 기능처럼 싸고 간단하고 편리하게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을 사용했습니다.
이 홈은 일반 세상 것을 사용할 때
한번 사용하면 더 이상 사용해서 안 될 사안이 있기 전까지는 계속 사용하는 편입니다.
현재 이 홈의 게시판들은 초기 운영 때 모습을 거의 그대로 지켜 가고 있는 편입니다.
문답게시판의 경우 자료가 5천건이 넘게 되자 이용속도가 너무 떨어져서 새로 교체했지만
손을 좀 봐서 과거 모습이 거의 유지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2.방문 조회의 종류가
과거 이 홈을 개설할 때 이 홈에서 한번씩 들러서 이용하는 몇 가지 홈들을 참고했습니다.
정부 관련 홈들과 공공기관 또는 교계나 주변 공회 다른 몇 홈들의 경우가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별 생각 없이 당시 무료로 제공되는 가장 보편적인 조회 기능을 사용했을 뿐입니다.
10년이 지나가는 시기이므로 다른 홈들은 기능과 모습을 교체한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공신력 있고 안정을 추구하며 보수적 입장을 가진 것이 정부 기관인데
유행에 뒤지면 낙오한다는 생각에 휩싸여 홈의 이름과 모습과 기능이 수시로 바뀝니다.
하물며 교계 홈들은 이런 면에서는 원래 더 앞서가는 면들이 있어 현재는 잘 모르겠습니다.
3.가끔 질문자 지적하신 그런 경우도 봤습니다만
한번 사용하면 잘 바꾸지 않는 편이어서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일반 이용인들도 이 홈의 조회수의 의미를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므로 오해의 소지가 없으며
이왕 사용한 이상 이 조회의 장점인, 방문인 대신 실제 이용 내용을 참고할 수 있으므로
그냥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몇 사람이 왔다 갔느냐는 것에 의미를 두는 홈은 그런 기능을 설치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홈은 이왕이면 몇 사람보다 몇 번이나 사용하느냐는 것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홍보에 비중을 둔다면 10명이 1번 왔다 가는 것이 1명이 10번 왔다 가는 것보다 낫겠지만
연구홈이라면 1명이 10번 왔다 가는 것이 10명이 1번 왔다 가는 것보다 나을 것 같습니다.
교회도
1000명이 1주 1회 교회 출석하는 것과 100명이 1주 10회 교회 출석하는 것을 비교한다면
일반교회는 앞의 경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것 같고
이 노선 교회는 뒤의 경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 더 낫겠는가?
일반 교회는 일반 교회의 가치관 때문에 그렇게 할 것이나 이 노선은 분명 후자입니다.
매주 한번 교회를 출석하면서 주일에 4-5번 있는 예배 중에 한번을 골라서 참석하는 것보다
주일 오전 오후, 수금 밤예배, 새벽예배 7번을 한 교인이 다 참석하는 교인을 원합니다.
4.참고로, 어떤 지적이나 비판도 항상 환영합니다.
외부의 모든 말은 신앙 유익에 사용할 신앙지도라는 차원에서 듣는 것이 이 노선이며
이 홈은 어떤 지적도 감사하게 듣겠다는 뜻으로 글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사적 인사나 소개나 사진 하나 없는 것은 연구 차원의 실무 홈으로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운영자도 방문인도 서로 개인 감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신앙 실무만 살폈으면 합니다.
순수방문자.....
이곳 방문기록 카운터가 달려 있는데 현재 100만명이 넘어 섰더군요.
아직 10년이 안된 상태에서 100만명이라면 정말 많은 숫자이지만....
가만히 자세히 들여다 보니..... 순수방문자가 아니라... 페이지뷰이더군요.
한사람이 들어와서 이곳저곳 둘러보는데도 최소한 10페이지를 둘러 본다고 하면
10만명 정도되고... 또 계속 반복해서 들어오는 사람을 이리 저리 빼고 하면
1만명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페이지뷰로 카운터를 달아 놓을게 아니라 순수방문자 그러니까 그날 아침에 들어 왔다가
저녁에 다시 들어 온 사람에 대해서 한사람 방문자로 카운터 기록하는 쪽으로 바꾸어
운영하는 것이 어떨는지 모르겠군요.
페이지뷰를 달아 놓건... 순수방문자를 달아 놓건... 또 아니면 카운터를 안 달아 놓건
홈운영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말로 간섭하는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하지만.....
홈페이지 처음 운영할 때부터 계속해서 지켜보고 많은 것을 가져가는 빚진 자로서
이곳과 총공회에 관심이 있고 애정이 있다는 표현이니까
목사님 이 글 읽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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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방문기록 카운터가 달려 있는데 현재 100만명이 넘어 섰더군요.
아직 10년이 안된 상태에서 100만명이라면 정말 많은 숫자이지만....
가만히 자세히 들여다 보니..... 순수방문자가 아니라... 페이지뷰이더군요.
한사람이 들어와서 이곳저곳 둘러보는데도 최소한 10페이지를 둘러 본다고 하면
10만명 정도되고... 또 계속 반복해서 들어오는 사람을 이리 저리 빼고 하면
1만명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페이지뷰로 카운터를 달아 놓을게 아니라 순수방문자 그러니까 그날 아침에 들어 왔다가
저녁에 다시 들어 온 사람에 대해서 한사람 방문자로 카운터 기록하는 쪽으로 바꾸어
운영하는 것이 어떨는지 모르겠군요.
페이지뷰를 달아 놓건... 순수방문자를 달아 놓건... 또 아니면 카운터를 안 달아 놓건
홈운영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말로 간섭하는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하지만.....
홈페이지 처음 운영할 때부터 계속해서 지켜보고 많은 것을 가져가는 빚진 자로서
이곳과 총공회에 관심이 있고 애정이 있다는 표현이니까
목사님 이 글 읽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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