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노선에 분열이 있을 때 - 왕상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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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노선에 분열이 있을 때 - 왕상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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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문: 왕상13장


2.제목: 신앙의 노선이 분열 될 때 조심할 일


3.요지


1) 12지파의 분열과 이스라엘의 멸망


이스라엘은 원래 12지파가 한 나라로 내려왔으나

솔로몬이 지은 죄로 그 아들 르호보암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2개 나라로 쪼갰습니다.

북쪽에는 10개 지파가 '이스라엘' 나라를, 남쪽에는 2개 지파가 '유다' 나라를 세웠습니다.

다윗을 잇는 유다지파의 정통은 '유다' 나라였고 지파로는 유다와 베냐민으로 구성되었으며

나머지 10개 지파는 하나님이 세우신 신앙계통을 벗어나서 '이스라엘'로 나뉘게 됩니다.


비록 전체 이스라엘이 2개로 쪼갠 진 원인은 솔로몬과 그 아들에게 있었지만

신앙계통을 벗어난 10개 지파의 북쪽 이스라엘 나라는 신앙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교파나 교회나 어떤 단체 신앙생활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으로 따지고 싸워야 하지만

싸움을 하다가 화가 난다고 또는 다른 이유로 신앙계통 자체를 벗어나면 완전 멸망입니다.

오늘 가정교회 일반교회 교단 여러 신앙 단체 생활에서 삼가 새기고 조심할 일입니다.

또한 그 벗어난 이들이 다 망했다 해도 그 원인을 제공한 신앙계통 사람들은 책임이 있으니

형제 전체가 망한 원인이 영원히 자기에게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2) 내분과 분열시 구별법


이스라엘이 두 나라로 쪼개진 원인은

가깝게는 르호보암이 반대측을 강하게 탄압했기 때문입니다.

쪼개진다 해도 꺾어야 할 때는 꺾어야 하지만 르호보암은 젊은 혈기로 실수를 한 것입니다.

장차 망하게 될 10개 지파는 르호보암의 혈기에 오기와 감정으로 상대했고 결국 망했으니

신앙 노선이 나뉠 때는 깊은 속의 원인은 따로 있으나 이런 외부 간단한 문제도 있습니다.

외부 문제도 조심해야 하나 어디까지나 깊은 속에는 신앙 계통에 대한 순종과 거부입니다.


다윗과 솔로몬에서 르호보암으로 내려오는 하나님 앞의 정통 노선이 한 쪽에 있습니다.

계통으로는 옳지만 실은 하나님 외의 다른 신을 섬겼고 인간적으로 실수한 것은 잘못이며

신앙계통을 무시하는 이들은 우선 인간 좋고 쉽게 살기 위해 계통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오늘까지 내려오는 모든 신앙계통의 분열에서 양측이 늘 마음 속에 새길 말씀입니다.


3) 두 분류 중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편에서야 - 예증


어떤 잘못과 문제가 있다 해도 소속만은 반드시 신앙계통에 옳은 쪽에 서야 합니다.

교회사에서 예를 든다면

해방 후 교권이 아무리 총회파에 있다 해도 고신이 계통을 지켰으니 소속은 고신이 옳고

교회의 내부 분쟁이 일어날 때 어떤 인간적 문제가 있다 해도 일단 계통을 찾아야 합니다.


4) 교훈과 정치의 역할 관계


⑴ 교훈이 앞서야 발전한다 ⑵ 신본주의에 서야 한다

이런 2가지 원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교훈은 약하나 교회를 운영하는 정치에 밝은 사람이나 그런 교단은 속화 타락하게 됩니다.

대외 활동력이나 행정 처리에 능한 사람이 교회나 교계에서도 지도자가 되는 경우가 흔하나

차라리 그런 면에 무능해도 하나님 상대로 기도하고 말씀을 바로 깨다는 것이 낫습니다.

신본주의라는 말은 하나님 중심이라는 뜻이니 자기 속에 하나님을 찾아야 신앙입니다.


5) 자기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잘 되어야 - 아브라함 예증


르호보암은 비록 신앙계통을 이어온 사람이나 자기로 인해 10개 지파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토록 그 사실은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로 다른 사람이 잘 되기를 노력하는 것이 신앙의 본성입니다.


6) 스마야 선지의 죽음


앞에서 설명한 이런 내용에 이어 '스마야' 선지의 사실이 왕상13장에 기록되었습니다.


⑴ 불순종으로 죽음

스마야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죽음의 땅으로 갔으나 하나님의 능력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성공한 뒤에 하나님과 동행을 잊어버렸고 그 순간 늙은 선지자에게 미혹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죽임을 당합니다.


⑵ 외로울 때 조심하라

스마야는 하나님 명령으로 이스라엘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 명령 순종은 외로운 길입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길, 하나님 명령 순종의 길에는 동지가 없고 환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 길을 걸어갈수록 사람이 그리운 법입니다. 바로 이때 늙은 선지가 찾아왔습니다.

같은 선지이니 반가웠고 그 순간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잊었고 사람을 따라갔습니다.


⑶ 음성 듣지 못하면 낭패 당한다

아무리 하나님으로 출발했고 또 능력까지 나타냈다 해도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 동행으로 하나님 한 분의 음성을 끝까지 듣지 않으면

한순간 미혹에 빠져 그 동안 이룬 모든 것이 다 실패하게 됩니다.


7. 양심을 길러 나가자


이 모든 험난한 길을 초월하고 나가는 방법으로 가장 쉽고 간단한 것은 양심입니다.

신앙양심을 길러 앞세우고 나가면 지극히 작은 충성에서 지극히 큰 충성을 할 수 있습니다.
성경 (왕상13:1-34, 관리자)
열왕기상 13장 1절에서 34절까지에 요약입니다.

간단히 아래요지를 설명해주시면 안되나요?

감사합니다.


본문 : 열상 13:1-34

제목 : 이스라엘의 분열과 스마야 선지의 죽음


요지 : 1. 열두자파의 분열과 이스라엘의 멸망

2. 내분과 분열시 구별법

3. 두 분류 중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편에서야 - 예증

4. 교훈과 정치의 역할 관계

⑴ 교훈이 앞서야 발전한다

⑵ 신본주의에 서야

5. 자기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잘 되어야 - 아브라함 예증

6. 스마야 선지의 죽음

⑴ 불순종으로 죽음

⑵ 외로울 때 조심하라

⑶ 음성 듣지 못하면 낭패 당한다

7. 양심을 길러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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