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신이라고 번역해야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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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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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00:00
평가를 부탁합니다.
고신대학원에 김인찬이라는 분의 명의로 '역사상 최초로 공개된 내용도 포함된 66개 글'이라며 많은 주장을 했는데 그 중에 다음 내용을 평가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30)[하나님] 대신 [신]이라는 호칭으로 바꿔야 한다.
하나님이라는 호칭에서 [-님]이라는 존칭의 사용은 한국 기독교가 임으로 만들었다.
본래 하나님은 헬라어로 데오스이다. 이는 [신]이라는 용어로 이해해야 한다.
마치 신님이라고 부르는 한국의 용어사용은 헬라어 데오스와 전혀 다른 사용법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신]이라고 바꿔야 된다고 본다.
삼위일체 사상에 의해서 신을 하나님으로 바꾸고 거기에다 -님이라는 일인칭 존칭까지 항상 포함시켰다는 것은 성경을 왜곡한 첫 번째 사례이다.
이러한 사상의 근본은 한국의 문화에 맞추려는 의도에서 나타난 것이다.
선생을 선생님으로 부르거나 혹은 아버지를 아버님으로 부르는 존칭을 그대로 도용한 것으로 본다. 그 결과 성경에서 말하는 [신]에 대한 이해도 우리이 용법으로 상요하였다.
고신대학원에 김인찬이라는 분의 명의로 '역사상 최초로 공개된 내용도 포함된 66개 글'이라며 많은 주장을 했는데 그 중에 다음 내용을 평가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30)[하나님] 대신 [신]이라는 호칭으로 바꿔야 한다.
하나님이라는 호칭에서 [-님]이라는 존칭의 사용은 한국 기독교가 임으로 만들었다.
본래 하나님은 헬라어로 데오스이다. 이는 [신]이라는 용어로 이해해야 한다.
마치 신님이라고 부르는 한국의 용어사용은 헬라어 데오스와 전혀 다른 사용법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신]이라고 바꿔야 된다고 본다.
삼위일체 사상에 의해서 신을 하나님으로 바꾸고 거기에다 -님이라는 일인칭 존칭까지 항상 포함시켰다는 것은 성경을 왜곡한 첫 번째 사례이다.
이러한 사상의 근본은 한국의 문화에 맞추려는 의도에서 나타난 것이다.
선생을 선생님으로 부르거나 혹은 아버지를 아버님으로 부르는 존칭을 그대로 도용한 것으로 본다. 그 결과 성경에서 말하는 [신]에 대한 이해도 우리이 용법으로 상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