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은 조심 신중 경건스럽게, 그러나 좀 뒤에서 따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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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은 조심 신중 경건스럽게, 그러나 좀 뒤에서 따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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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하나님과 신이라는 단어는 같지만 신이라는 단어들 중에서 특별히 하나님을 가르치는 단어가 있을 때 그 단어를 특별하게 표시하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영어에서는 대문자로 표시하고 한글성경은 하나님이라는 별도 단어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데 바로 사용만 하게 된다면 현재처럼 사용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심지어 '님'이라는 존칭을 붙인 것을 두고 시비하고 있으나, 원래 '장관'이라고 불러야 옳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장관님'이라고 붙여 사용하고 있어 이제는 그렇게 붙이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붙일 수 있습니다. 어짜피 언어란 모든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기로 약속한 하나의 표시일 뿐입니다. 만일 '삼일일체님'이라는 표현을 한국 모든 교계가 다 사용하게 되고 그런 분위기가 지속 되어 모두에게 익어졌다면 우리도 그렇게 따라 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마치 성경에서는 '예수'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 우리는 '예수님'으로 부르는 경우입니다.

이때 '님'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교리 싸움하듯 할 것은 없습니다.

모든 표현을 상대할 때 원래를 생각하고 점잖게 조심스럽게 사용하며 매사 은혜 되게 하되

특별한 교리 문제가 아니라면 세상 언어는 모든 사람들이 어떤 뜻으로 사용하는지를 살펴

조심스럽게 접근하면 될 일입니다.
하나님은 신이라고 번역해야 옳다.
평가를 부탁합니다.


고신대학원에 김인찬이라는 분의 명의로 '역사상 최초로 공개된 내용도 포함된 66개 글'이라며 많은 주장을 했는데 그 중에 다음 내용을 평가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30)[하나님] 대신 [신]이라는 호칭으로 바꿔야 한다.


하나님이라는 호칭에서 [-님]이라는 존칭의 사용은 한국 기독교가 임으로 만들었다.

본래 하나님은 헬라어로 데오스이다. 이는 [신]이라는 용어로 이해해야 한다.


마치 신님이라고 부르는 한국의 용어사용은 헬라어 데오스와 전혀 다른 사용법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신]이라고 바꿔야 된다고 본다.


삼위일체 사상에 의해서 신을 하나님으로 바꾸고 거기에다 -님이라는 일인칭 존칭까지 항상 포함시켰다는 것은 성경을 왜곡한 첫 번째 사례이다.


이러한 사상의 근본은 한국의 문화에 맞추려는 의도에서 나타난 것이다.

선생을 선생님으로 부르거나 혹은 아버지를 아버님으로 부르는 존칭을 그대로 도용한 것으로 본다. 그 결과 성경에서 말하는 [신]에 대한 이해도 우리이 용법으로 상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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