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간단히 요약 2./주해사전/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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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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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00:00
1.옥토에 뿌린 씨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의 마음 자세에 따라 말씀의 효력이 달라지는 것이니
첫째: 길밭
우리 심령이 길처럼 되어 사람들의 말과 지식에 오랜 세월 다져지면 마음이 단단하게 되니
이런 사람에게는 말씀이 전해져도 말씀이 그 사람을 전혀 삼키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전해진 말씀은 자기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악령이 빼앗아 가버립니다.
교회를 아무리 다니고 설교를 들어도 말씀 들은 표시는 없고 오히려 악해지는 경우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 말이나 지식과 다르다는 것을 우선 철저히 따져서
말씀에 대한 권위와 말씀에 의하여 자기가 충격을 받을 수 있기를 노력해야 고쳐집니다.
둘째: 돌밭
말씀을 들을 때 깨닫고 감사하고 실행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복을 받은 좋은 분입니다.
그러나 마음 깊은 속에 말씀이 더 들어갈 수 없는 돌처럼 굳은 자기가 자리를 잡게 되면
처음 말씀을 받아 기뻐하고 실행할 때는 아주 희망있게 보였는데 나중에 시들해져버립니다.
이런 사람은 말씀과 맞서는 자기를 버리고 부인할 수 있도록 자기를 돌아봐야 합니다.
셋째: 가시덤불밭
씨가 뿌려지고 자라가는 과정에서 자기 속에 어떤 방해 장애도 없이 잘 자라는 경우인데
가시덤불이 위를 막고 있는 것처럼 외부의 어려움이 닥치면 말씀생활을 포기하는 사람이니
이런 사람은 모든 세상 염려 환란을 주님께 맡기고 순종하는 자세로 회개해야 합니다.
넷째: 옥토밭
말씀으로 사는 생활에 자기 내부에도 어떤 방해가 없고 자기 외부에도 막히지 않는 경우니
말씀을 받는 그대로 말씀의 사람이 되고 그 말씀이 그 말씀대로의 결실을 맺는 경우입니다.
믿는 우리가 말씀을 읽거나 배울 때 우리 신앙이 어느 단계인지를 살펴야 할 말씀입니다.
2.가라지 비유
교회 안에는 믿는 사람처럼 보이나 실제는 불신자가 들어와서 교회를 해치는 경우가 있으니
교회 밖의 세상과만 싸울 것이 아니고 교회 안에 세상요소를 막고 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좀더 가까이 자기 문제로 살펴보면
믿는 사람이며 천국으로 갈 택자라 해도 자기 속에는 말씀을 거부하는 요소가 섞여 있으니
하루에 70번씩 7번, 총 490번이라도 우리는 우리 속의 옛사람에게 당할 수 있습니다.
교회도 우리 자신도
우리 외부에 있는 세상이 교회와 자기 신앙 내부로 들어오지 않게 막아야 하고
동시에 우리 안에 숨어 있어 우리 내부에서부터 말씀을 거부하고 세상을 지향하는 요소가
우리에게 더 무서운 적인 줄 알고 죽는 날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신앙은 안팎으로 전투하는
전투교회라는 사실을 잊어서 안됩니다.
3./활용자료/주해사전/ 활용법
나머지 누룩비유와 겨자씨비유는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에서
마태복음 13장의 31절과 33절을 살펴보시면 잘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설명한 2가지 비유도 그곳에 함께 있지만 양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요약을 했습니다.
나머지 2가지도 그렇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의 마음 자세에 따라 말씀의 효력이 달라지는 것이니
첫째: 길밭
우리 심령이 길처럼 되어 사람들의 말과 지식에 오랜 세월 다져지면 마음이 단단하게 되니
이런 사람에게는 말씀이 전해져도 말씀이 그 사람을 전혀 삼키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전해진 말씀은 자기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악령이 빼앗아 가버립니다.
교회를 아무리 다니고 설교를 들어도 말씀 들은 표시는 없고 오히려 악해지는 경우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 말이나 지식과 다르다는 것을 우선 철저히 따져서
말씀에 대한 권위와 말씀에 의하여 자기가 충격을 받을 수 있기를 노력해야 고쳐집니다.
둘째: 돌밭
말씀을 들을 때 깨닫고 감사하고 실행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복을 받은 좋은 분입니다.
그러나 마음 깊은 속에 말씀이 더 들어갈 수 없는 돌처럼 굳은 자기가 자리를 잡게 되면
처음 말씀을 받아 기뻐하고 실행할 때는 아주 희망있게 보였는데 나중에 시들해져버립니다.
이런 사람은 말씀과 맞서는 자기를 버리고 부인할 수 있도록 자기를 돌아봐야 합니다.
셋째: 가시덤불밭
씨가 뿌려지고 자라가는 과정에서 자기 속에 어떤 방해 장애도 없이 잘 자라는 경우인데
가시덤불이 위를 막고 있는 것처럼 외부의 어려움이 닥치면 말씀생활을 포기하는 사람이니
이런 사람은 모든 세상 염려 환란을 주님께 맡기고 순종하는 자세로 회개해야 합니다.
넷째: 옥토밭
말씀으로 사는 생활에 자기 내부에도 어떤 방해가 없고 자기 외부에도 막히지 않는 경우니
말씀을 받는 그대로 말씀의 사람이 되고 그 말씀이 그 말씀대로의 결실을 맺는 경우입니다.
믿는 우리가 말씀을 읽거나 배울 때 우리 신앙이 어느 단계인지를 살펴야 할 말씀입니다.
2.가라지 비유
교회 안에는 믿는 사람처럼 보이나 실제는 불신자가 들어와서 교회를 해치는 경우가 있으니
교회 밖의 세상과만 싸울 것이 아니고 교회 안에 세상요소를 막고 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좀더 가까이 자기 문제로 살펴보면
믿는 사람이며 천국으로 갈 택자라 해도 자기 속에는 말씀을 거부하는 요소가 섞여 있으니
하루에 70번씩 7번, 총 490번이라도 우리는 우리 속의 옛사람에게 당할 수 있습니다.
교회도 우리 자신도
우리 외부에 있는 세상이 교회와 자기 신앙 내부로 들어오지 않게 막아야 하고
동시에 우리 안에 숨어 있어 우리 내부에서부터 말씀을 거부하고 세상을 지향하는 요소가
우리에게 더 무서운 적인 줄 알고 죽는 날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신앙은 안팎으로 전투하는
전투교회라는 사실을 잊어서 안됩니다.
3./활용자료/주해사전/ 활용법
나머지 누룩비유와 겨자씨비유는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에서
마태복음 13장의 31절과 33절을 살펴보시면 잘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설명한 2가지 비유도 그곳에 함께 있지만 양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요약을 했습니다.
나머지 2가지도 그렇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4가지 비유를 가르쳐 주세요
옥토에 뿌린 씨,
가라지 비유,
누룩 비유,
겨자씨 비유,
위 4가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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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에 뿌린 씨,
가라지 비유,
누룩 비유,
겨자씨 비유,
위 4가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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