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파와 2.신학교의 지향점과 3.분위기를 잘 살피셨으면

문의답변      


1.교파와 2.신학교의 지향점과 3.분위기를 잘 살피셨으면

분류
제목1.교파와 2.신학교의 지향점과 3.분위기를 잘 살피셨으면
내용1.일반 교계에서 건전하게 믿기를 원하신다면 합동신학대학원(수원) - 칼빈주의 과거 장점으로 오늘의 발전을 가로막는 역작용 주의 필요 고려신학대학원(천안) - 고려파의 정치와 고려파 좁은 소견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 필요 총회신학대학원(양지) - 보수신앙의 제일 끝에 있어 외부 잡다한 것에 물들지 않을 필요 계약신학대학원(광주) - 일반교계 보수신앙 유지에는 유익하나 이 노선과 비교는 조심 필요 2.참고로 -교파적으로 한국 교회의 고신과 합동 계열의 신학교 중에서 보수 신학과 신앙에 주력하는 곳이면 최소한 신학적으로는 건전하다고 볼 수 있으나 -사회주의 경향을 조심 현재 이들 신학교까지 포함하여 교회가 사회사업이나 민족사업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최근 대세가 되고 있으므로 그런 면을 극히 조심하고 강의를 들었으면 하고 -학자의 학문 중심에 조심 좀 겉 모양을 갖춘 신학교다 싶으면 학자들이 학문적 중요성을 강조하는 폐단이 있으므로 성경 근거를 떠나 학자들의 학설 전개와 학설 형식의 중요성 강조에 미혹받지 않아야 하고 -신학교 주변 학생들의 영향 친구 따라 강남도 간다는 말처럼 모이면 흐름이 생기고 흐름이 있으면 피동되는 것이므로 주변 어떤 신학생들의 어떤 흐름과 경향이 있다 해도 신앙으로 손해보지 않으셨으면
yilee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0(1) 명
  • 오늘 방문자 6,171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5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