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품을 찾다가 현재 모습에서 고정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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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실용품을 찾다가 현재 모습에서 고정 된 것 |
| 내용 | 1980년대 서부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은 믿는 가정이 1천에서 1천 5백명 정도라면 나머지 7천명 안팎의 출석생은 불신 가정이므로 성경과 찬송을 가지고 다니도록 늘 교육을 해야 했고 교회 가방도 함께 챙겨야 했습니다. 거의 모든 학생들이 극빈층이었고 서부교회 경제 원칙은 주일학교도 자립원칙이었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제는 교회에서 지원을 하지만 그런 경우도 지원의 최소화 원칙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주일학교는 학생들의 가방을 타 교회의 학원용 가방처럼 좋게 크게 만들 수 없었고 가장 실용적으로 가장 싼 가격에 가방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몇 번 디자인이 바뀌다가 어느날 가방의 가격이나 디자인이나 규격이 주일학생들이나 반사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모델이 나오게 되었고 당시 주일학교 장영목총무님이 수고했으며현재 가방 모양이 한번 결정 된 다음에는 그 이상 실용적인 것이 없어 오늘까지 사용했고 마치 총공회 교인이나 주일학생의 교복처럼 또는 뺏지처럼 되어져버렸습니다. 이런 문제는 죄되지 않으면서도 교리나 노선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 다만 가장 싼 가격에 가장 실용적인 것을 추구한다는 공회 신앙 성향에 관한 것이므로 이 원칙에서 더 나은 제품이 제시된다면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이런 실용적 원칙은 목회자들의 옷차람 공회 예배당 구조나 외부 모습 공회 예배의 순서나 진행 등 모든 면에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신앙 원칙입니다. 현재 이 홈의 구조나 모습 그리고 내용도 이런 원칙이 늘 전제되어 있고 공회 교인들의 결혼이나 장례나 직장이나 가족과 세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좋게 말하면 초대교회와 종교개혁시기 그리고 청교도를 이어오는 기독교 정통 모습이고 비판하자면 궁색하고 찌들어 못사는 표시가 나고 위축된 생활 모습이라 할 것 같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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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