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이 대통령인데 너무 부덕하지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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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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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00:00
이명박 장로님이 드디어 대통령이 되셨습니다. 하루를 새벽기도로 시작하고 서울시장 때는 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서슴치 않고 발언했던 통합측 교단 장로님입니다. 주일날에는 예배를 드리고 안식하신다고 토요일에는 청와대 밖으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과거 그냥 교인으로 이름만 가진 대통령과는 아주 다른 분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야 할 장로님 정권의 첫 업무가 장관 임명인데 너무 부덕스런 일이 많습니다. 부동산 투기로 돈을 번 장관 내정자들, 그 돈을 벌기 위해 불법 위장 전입을 저질다가 발각 된 사람도 있고, 자녀 국적 문제로 비겁하다고 비판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일 심각한 문제는 대부분 장관 후보들이 다 부자라는 사실입니다. 일반 서민들은 꿈도 꾸지 못할 큰 돈을 부덕하게 번 사람들이 장관이 된다면 국민들이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임명하겠다고 발표한 분이 바로 장로님 대통령입니다.
이곳은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 곳인 줄 알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세상에 발을 담그고 살고 있는 이상 기독교인으로 바르게 알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른 지도를 부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야 할 장로님 정권의 첫 업무가 장관 임명인데 너무 부덕스런 일이 많습니다. 부동산 투기로 돈을 번 장관 내정자들, 그 돈을 벌기 위해 불법 위장 전입을 저질다가 발각 된 사람도 있고, 자녀 국적 문제로 비겁하다고 비판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일 심각한 문제는 대부분 장관 후보들이 다 부자라는 사실입니다. 일반 서민들은 꿈도 꾸지 못할 큰 돈을 부덕하게 번 사람들이 장관이 된다면 국민들이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임명하겠다고 발표한 분이 바로 장로님 대통령입니다.
이곳은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 곳인 줄 알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세상에 발을 담그고 살고 있는 이상 기독교인으로 바르게 알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른 지도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