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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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8교리 |
| 내용 | 70~80년대에는 천국에 갔다온 성도들이 천국의 모습을 이야기 할 때 예수님 잘 믿은 성도들은 좋은 집이 있었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70~80년대는 집 사는게 세상분위기 였으니: 이목사님의 글에서 보았습니다.) 요즘은 지옥에 가보니 목사들이 지옥에많다 라는 이갸기가 유행합니다. 제가 접하는 지역에서만 유행할수도 있고요. 지옥에 가는 크리스챤이라는 책도 있습니다.(물론 알미니안 계열에서 나온 책입니다.) 우리가 천국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알면 예수님을 더 잘믿을수 있을까요? 우리가 지옥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알면 예수님을 더 잘믿을수 있을까요? 지옥에 가는 크리스챤들,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목회자들 건설/기능구원쪽으로 보면 일면 일리는 있습니다. 현 시대에 목회자 다운 목회자가 없다면, 그들의 많은 부분의 건설구원이 안됐을 것이고, 그러면 그들의 죄된 기능은 지옥에 갔을 것이니.. 물론 믿는 크리스챤도 지옥에 간다. 목사도 지옥에 간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기본구원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요. 백영희 조직신학 책중에 교리역사를 보면 다음 교리는 항상 잘못된 이단사상이 먼저 나오고 그리고 진리(교리)가 정립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음교리(제8교리)를 살펴보면 현 시대 어떤 잘못된 교리가 신앙이 우리의 구원을 절단 내는지 보면 알 수 있다 하셨습니다. 말세에 기독교는 예수님 오신 이후로 가장 부흥한것 같지만, 실상은 교리적으로 알미니안과 중도교리가 대세를 잡을 것이고, 알미니안이나 중도교리의 신앙 핵심중에 하나가 예수님 믿는 자도 예수님 똑바로 안믿으면 기본구원을 잃어 버린다 입니다. 그에 발맞추어 천국에 갔다왔다 하는 성도들이 지옥에 가보니 예전에 예수님 믿었던 크리스챤, 목사가 많았다라고 하는 주장들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백목사님의 기본구원, 건설구원만 잘 깨달으면 기본구원에 대해서는 절대 잃어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쉽게 알수 있고, 천국갔다온 성도들의 주장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정확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생기는 한가지 생각은, 지옥가는 크리스챤, 지옥가는 수많은 목회자들의 애기가 건설구원, 기능구원으로 보면 너무나 맞는 이야기 인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교리는 천국의 모습과 지옥의 모습입니까? 성도가 신앙생활 똑바로 못하면 어떤면으로 지옥가고, 성도가 신앙생활 똑바로 하면 어떤 면으로 천국가고, 어떤 면으로 천구에서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성도가 신앙생활 똑바로 못하면 어떤 면으로 지옥가고, 목회자는 심판이 더 커다 했으니 목회 똑바로 못하면 어떤 면으로 지옥에 간다라는 것이 제 8교리 인것입니까? 교리라는 것은 나의 구원에 반드시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기본/건설 구원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가장 핵심이고, 이것을 아느냐 모르느냐는 하늘과 땅의 차이입니다. 아직 의문이 드는 것은 이땅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하면 천국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것이다. 이 땅에서 구체적으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면 지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것이다. 이것이 제8교리의 방향이 맞는지 궁금하고, 그리고 맞다면 이 부분이 나의 구원의 모든 성도의 구원에 그렇게 중요한것일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 깨달음으로 현 시대에, 그리고 앞으로 시대에 우리의 구원을 절단낼 잘못된 교리는 어떤것입니까? 제가 방향을 잘못 잡았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글에 대한 자세한 평가와, 목사님의 깨달음을 알고싶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윤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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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