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펀드 권유를 따라 투자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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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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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2 00:00
정기예금 밖에 모르다가 친절한 은행원이 쌩긋 웃으면서 펀드를 권유하길래 돈을 전부 깨어 펀드로 돌렸습니다. 작년에는 원금 30% 정도가 나왔습니다. 은행 이자가 아니라 거의 투기로 돈을 번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잠을 자지 못합니다. 곤두발질 치고 있습니다. 괴롭습니다. 믿는 사람은 정기예금이나 하고 말아야 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