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결정을 한 본인의 바탕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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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결정을 한 본인의 바탕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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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주식 펀드 증권... 이런 종류는 거의 화투 수준의 노름입니다.

연금 보험 채권... 이런 종류는 화투 수준의 노름과 은행의 저금을 섞은 정도입니다.


딱 잘라서 죄라고 하지는 못하겠으나

믿는 사람으로서는 자기 경제 수준에서 떼여도 될 정도의 돈만 넣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그 결과가 잘 되든 반대가 되든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좀 더디고 답답해도 은행 적금으로 가거나 부동산처럼 장기 투자에 묻어두는 것이 낫고

너무 민첩하게 이 사회의 빠른 변화를 적응하려 하지 않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은행의 여직원은 장사집 종업원이므로 손님을 잘 이해시켜 물건을 판 것이 실력입니다.

그리고 질문자께서는 그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최종 결정은 자기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은행의 펀드 권유를 따라 투자를 했는데
정기예금 밖에 모르다가 친절한 은행원이 쌩긋 웃으면서 펀드를 권유하길래 돈을 전부 깨어 펀드로 돌렸습니다. 작년에는 원금 30% 정도가 나왔습니다. 은행 이자가 아니라 거의 투기로 돈을 번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잠을 자지 못합니다. 곤두발질 치고 있습니다. 괴롭습니다. 믿는 사람은 정기예금이나 하고 말아야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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