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의 보편적 원칙과 개인별 주일 발전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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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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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00:00
주일 뿐 아니라 모든 신앙 생활에 다 해당되는 상식을 가지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성경이 말한 모든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의 생명길입니다.
지키면 영생이고 지키지 않으면 멸망입니다. 이 2가지 길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신앙이란 생명이 나서 자라가는 것처럼
신앙생활의 첫날에 성경이 말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100점으로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각자의 자기 신앙 발전 단계에 따라 어떤 것은 빠르게 어떤 것은 늦게 실행하게 됩니다.
주일은
지키기가 어려운 것 같지만 주일을 바로 지킨다는 것은 신앙 첫 걸음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신가정 출신 교인들처럼 주일을 무조건 다 지키기가 어려운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주일에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우선 가르친 다음
그들의 각자 현실과 신앙 발전에 따라 하나씩 밟아 올라가도록 지도하게 됩니다.
언젠가는 모든 믿는 사람이 꼭 지켜야 하는 주일 문제를 예로 든다면
이미 이 홈에서 많이 설명한 것처럼 또한 이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6일 동안은 세상을 일을 할 수 있지만 주일에는 일체 세상 일을 다 끊어야 합니다.
생명 유지의 기본인 '생활'은 할 수 있고 그 이상이 되는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날이니 '주님' 좋아하는 것만 해야 하고, 내가 좋은 '개인' 생활은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일 저녁에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으로 세상 구경을 하는 것은 주일을 어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기도회를 참석하고 주일에 읽을 성경도 다 읽은 어린 학생들이
주일에 고무줄 뛰기 놀이조차 못하게 한다면 그리고 친구들과 잡담도 못하게 한다면
그들의 수준에서 그들의 신앙으로 그들의 나이에는 그들이 지킬 수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사용하거나 공부하는 것은 최소한 하지 못하게 막아놓고
그대신 친구들과 예배당 뜰에서는 집에서 일상 놀고 장난치는 것 정도는 두고봐야 합니다.
아이들이 자라감에 따라 주일에는 소리를 좀 적게 하도록 하고 또 노는 것도 자제시키지만
어른들의 경우는 신앙이 없는 이들에게 하루아침에 신앙이 들어가게 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게 되면 더 큰 죄를 짓게 되고 하루종일 벽만 쳐다보고 있을 수 없으니
그들 신앙으로 TV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으로 세상 소식을 검색하게 된다면
그것이 신앙의 높은 차원에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남들 눈에 죄를 부추기는 것은 아니므로
그렇게 하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두고 보셨으면 합니다.
어쨌든
과거보다 조금씩 나아지면 좋고
남의 눈에 띄이게 죄를 짓는 것보다는 혼자 조용히 보내는 것이 낫고
잠이나 자고 우두커니 서 있는 것보다는 신앙 관련 그 무엇이라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목표치가 있고
현재 우리 실력으로 최소한 지켜야 할 각자의 최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향상이 된다면 좋은 것입니다.
주일에 대하여서는
이 게시판 검색창으로 살피시면 많은 참고 자료가 있습니다.
성경이 말한 모든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의 생명길입니다.
지키면 영생이고 지키지 않으면 멸망입니다. 이 2가지 길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신앙이란 생명이 나서 자라가는 것처럼
신앙생활의 첫날에 성경이 말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100점으로 실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각자의 자기 신앙 발전 단계에 따라 어떤 것은 빠르게 어떤 것은 늦게 실행하게 됩니다.
주일은
지키기가 어려운 것 같지만 주일을 바로 지킨다는 것은 신앙 첫 걸음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신가정 출신 교인들처럼 주일을 무조건 다 지키기가 어려운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주일에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우선 가르친 다음
그들의 각자 현실과 신앙 발전에 따라 하나씩 밟아 올라가도록 지도하게 됩니다.
언젠가는 모든 믿는 사람이 꼭 지켜야 하는 주일 문제를 예로 든다면
이미 이 홈에서 많이 설명한 것처럼 또한 이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6일 동안은 세상을 일을 할 수 있지만 주일에는 일체 세상 일을 다 끊어야 합니다.
생명 유지의 기본인 '생활'은 할 수 있고 그 이상이 되는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날이니 '주님' 좋아하는 것만 해야 하고, 내가 좋은 '개인' 생활은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일 저녁에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으로 세상 구경을 하는 것은 주일을 어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기도회를 참석하고 주일에 읽을 성경도 다 읽은 어린 학생들이
주일에 고무줄 뛰기 놀이조차 못하게 한다면 그리고 친구들과 잡담도 못하게 한다면
그들의 수준에서 그들의 신앙으로 그들의 나이에는 그들이 지킬 수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사용하거나 공부하는 것은 최소한 하지 못하게 막아놓고
그대신 친구들과 예배당 뜰에서는 집에서 일상 놀고 장난치는 것 정도는 두고봐야 합니다.
아이들이 자라감에 따라 주일에는 소리를 좀 적게 하도록 하고 또 노는 것도 자제시키지만
어른들의 경우는 신앙이 없는 이들에게 하루아침에 신앙이 들어가게 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게 되면 더 큰 죄를 짓게 되고 하루종일 벽만 쳐다보고 있을 수 없으니
그들 신앙으로 TV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으로 세상 소식을 검색하게 된다면
그것이 신앙의 높은 차원에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남들 눈에 죄를 부추기는 것은 아니므로
그렇게 하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두고 보셨으면 합니다.
어쨌든
과거보다 조금씩 나아지면 좋고
남의 눈에 띄이게 죄를 짓는 것보다는 혼자 조용히 보내는 것이 낫고
잠이나 자고 우두커니 서 있는 것보다는 신앙 관련 그 무엇이라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목표치가 있고
현재 우리 실력으로 최소한 지켜야 할 각자의 최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향상이 된다면 좋은 것입니다.
주일에 대하여서는
이 게시판 검색창으로 살피시면 많은 참고 자료가 있습니다.
주일관
주일저녁에 뉴스나 인터넷을 보아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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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저녁에 뉴스나 인터넷을 보아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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