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1백년으로 비교해 본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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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1백년으로 비교해 본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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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지 시절에


이 나라 애국자 극소수 몇 분들은

일본제국을 상대로 가능성이 없는 독립운동이지만 끝까지 계속했습니다.


당시 한국교회 중심에 계신 몇 분들은

고문 뒤에 처형 당할 길 뿐인 줄 알면서도 끝까지 굴복하지 않고 주님과 동행했습니다.

이 노선은 당시 비록 출발의 첫걸음을 떼고 있었으나 그 속에 함께 있었습니다.


해방 후 이대통령은

공산주의 맞서며 미국의 힘을 이용해서 건국했고 오늘 발전의 기초와 방향을 세웠습니다.


당시 고신은

한국교회 전체의 탈선 속화에 맞서며 한국교회의 생명을 지켜 중요한 때 큰 일을 했습니다.

이 노선은 당시 고신 안에서 핵심 신앙이 되어 참으로 크게 수고를 했었습니다.


박대통령은

수많은 반대에 불구하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계속했고 결국 그렇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 노선은

고신을 포함하여 한국교계 전체의 비판을 받았지만 오직 말씀의 인도만을 따랐습니다.

그 모든 걸음은 오늘 이 시대 백영희 노선의 이름으로 교회사를 잇고 있습니다.


전대통령은

박대통령과 같은 차원이었으나 문제는 국민의 수준과 생각이 달라져서 큰 분쟁을 겼습니다.


당시 이 노선은

이 노선의 옳고 바른 것은 그대로인데 세월이 지남에 따라 신앙의 분화와 방심이 나타났고

공회 내에서 공회 노선을 이탈하는 크고 작은 많은 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노대통령 시절은

한국정치의 전환기였고 국민들은 훗날 죽든 살든 일단 과거 것은 다 뒤집고 있었습니다.


당시 이 노선에는

고쳐서 좋을지 고치면 죽을지 계산도 하지 않고 세상을 흉내내는 분출이 있었습니다.

백목사님은 할 일을 마쳤고 후 시대는 각각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기 길을 걸어갔습니다.


김대통령 시절은

그래도 겉모습은 과거 정권에 이어졌으나 속은 체질 자체가 달랐습니다.


당시 이 노선에는

소속은 공회지만 내용은 일반 노선에 있는 서목사님이 서부교회에 초청을 받아 부임했고

김대통령과 고교와 대학이 우연히 같았었는데 당시 정치와 공회가 거의 같았었습니다.

김대통령 이후 한국사회는 그 이전 사회와 체질과 성향이 아주 달라져버렸습니다.

공회의 보수측이라 할 수 있는 부산공회까지도 거의 전부가 아주 일반 교계가 되었습니다.


다음 김대통령 시절은

일반 외부 모습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과거 모든 정부와 근본 방향이 달랐습니다.


당시 이 노선은

이제 역사적으로 이 노선에 있던 시절이 있었다 하는 정도가 되었고

이 노선의 내부인들의 사고방식이 너무 달라져서 과거와는 실제 소속이 다른 정도였습니다.


다음 노대통령 시절은

직전 정부의 성향을 더욱 심화시켜 그대로 굳어지게 되고 끝이 나는 정도로 보였습니다.


당시 이 노선은

과거 노선을 기준으로 본다면 회생의 가능성이 없다 할 정도였습니다.

이 노선의 과거를 지켜야 할 이들의 중심까지 자중지란으로 스스로 흩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새정권이 들어서게 되는데

세상으로 본다면 완전히 과거처럼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이고 그리 되어질 리도 없겠지만

일단 소속과 사상으로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정권까지를 합한 정도라 보며

앞날을 내다보며 적극 대처할 때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보다 더 진보적일 것 같습니다.

차기 정권자는 이미 우리 사회에 그가 걸어온 평생이 그대로 다 드러나 있습니다.

사업의 성공에 목표를 두고 죽도록 달려가는 식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정권이 시작되도록 우리 환경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신앙 환경과 관련하여 어떤 면으로 섭리하며 우리를 인도하시려고 보이시는 것인가?


만일 가장 이상적으로 된다면

현재 상태로는 과거 이 노선 신앙을 되찾는 운동이 다시 일어나리라고 보이지 않지만

우리 짐작과 달리 하나님께서 우리는 기대하지도 못했던 공회 노선 회복기를 주실런지?

그리고 백목사님 당시와 달라진 오늘 환경에서 우리가 해야 할 현실 충성을 열어 주실지?


아니면

차기 정권의 실용주의 성향에 맞추어 공회 노선과 외부 교계의 장점을 버무리고 뒤섞어서

세상 기준으로는 속도 좋고 겉도 좋은 굉장한 성공이 나오게 되고

이 노선의 엄격한 신앙 기준으로 볼 때는 잡탕의 잡신앙이 설치는 결과가 될지...


이 홈은

지나간 날을 두고 그렇게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정도의 시력은 가지고 있지만

앞으로 닥칠 문제를 두고는 미리 확정지을 정도가 되지 않는 수준이므로

대충의 방향만 소개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노선의 오늘까지 역사와 이 나라 오늘까지 역사를 지난 100년 정도를 가지고 비교한다면

1-2년 단위로 정확하게 같다 하지는 못하겠으나 5-10년 정도로 맞추어 보면

너무 흡사하여 숨이 멎을 만큼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면이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세상의 일반 소식을 세상 사람들과 다른 시각에서 살펴볼 이유가 있습니다.
시대를 볼 때 오늘 우리 신앙 환경은 어떠한지요
천지의 기상을 분변하듯이 시대를 분변하라고 하신 말씀 누가복음 12장 56절 말씀을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에서 정권 말기의 혼동과 반란을 보면서 백 목사님 사후를 미리 대비하신 것을 읽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 시대를 분변해 주시고 이 신앙 노선을 걸어갈 우리가 분변해야 할 상식을 소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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