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교수님께서 의견 또는 답변 주셨으면 - 시집의 '도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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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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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7.12.25 00:00
영문홈 Resources / Poem 2 /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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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ght Has Filled the Darkness
The light has filled the darkness
and spring has reached the snow from beneath
The living flower radiates smiles from the exhausting cliff
and pure gold sparkles inside the potter's work
Sailing in faith on the forbidding sea
and sailing before the wind leaving the world behind
1960-04-15 In darkness of Mt. Twin P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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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홈 시의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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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암흑에 빛찻고
암흑에 빛찻고 눈밑에 봄왔다
파도야 외치라 대해는 잠잔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도꾼 독안은 정금만 빛낸다
훙금의 바다에 신앙의 돗달고
순풍 마즈가니 세상아 잘잇그라
1960年 4月 15日 쌍봉산의 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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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리고 싶은 내용은
백목사님의 시집 '고갈한 절벽에/ 암흑에 빛찼고'에서 시집 출간자는
'도꾼 독안' 에 대한 해석을 도공(도자기꾼)의 도자기(가마?) 안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다음 설교 자료를 살펴보면 도꾼(불을 돋운>돋군>독군>도꾼) = 불을 돋우어 도가니를 달군
독안= 순금을 제련하는 도가니 안> 독안 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교수님 견해와 필요한 설명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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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설교록)
그러기 때문에, '독군 독가는' 아주 독가 가지고(불을 돋우어서), 돋궈서 막 도수를 높인 독가(도가니)는 '정금을 빛낸다.' 불로 연단한 불은 정금을 가치있게 빛만 내지 불 그까짓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러니까, 이것을 하는 데에는, 흰옷을 이렇게, 권위있는 세 가지 이 대속을 입는 데에는 자기를 바쳐야 됩니다. 자기 안 바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바치지 않고는 저는 저대로고 예수님의 구속은 구속이지 헛일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다니엘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그 모든 바사 나라에 다 보였는데 '다니엘아. (84040322 총공회)
마16:21 주여, 죽지 않게 하시라고 간하였다. 이는 참 도를 받지 못한 때이다.
죽음은 인생의 최대의 단련이요 최후의 시험이다. 이 모든 거짓된 인간들이 잘난 것으로 날뛰니 오냐 불에 넣어보자, 마지막 불에 (독 안)에 넣어보자, 태워서 진짜만 남고 거짓부리는 드러 나타난다.
이 시험에 지상 것들은 다 낙0*하고 참것만이 가는 그 죽음에 관문인 것이다.
모두 저 잘난 맛으로 살고 있으니 오늘 불에 한 번 넣고 굽고 보자 하여 불에 넣어서 태우고 보니 마지막 다 타고 진짜만이 가는 세계는 따라오지 못한다.
(정금은 도가니에 넣고 태워서) 진짜만 남고 거짓부리들이 그 단련한 금은 불에 타서 나타난다. 그와 같이 참된 신앙가는 거짓부리 다 타고 진토에 쌓인 옥과 같이 드러날 때가 왔으니 즐거워한다.
사람 안의 것만 합격하여 천국에 등록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 있는 만물관과 인생의 연소관, 인생의 죽음에 대한 생사관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삼아야 참되지 제가 아무리 세계를 거머쥐어도 그렇지 않으면 실패자이다. (55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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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ght Has Filled the Darkness
The light has filled the darkness
and spring has reached the snow from beneath
The living flower radiates smiles from the exhausting cliff
and pure gold sparkles inside the potter's work
Sailing in faith on the forbidding sea
and sailing before the wind leaving the world behind
1960-04-15 In darkness of Mt. Twin P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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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홈 시의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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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암흑에 빛찻고
암흑에 빛찻고 눈밑에 봄왔다
파도야 외치라 대해는 잠잔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도꾼 독안은 정금만 빛낸다
훙금의 바다에 신앙의 돗달고
순풍 마즈가니 세상아 잘잇그라
1960年 4月 15日 쌍봉산의 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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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리고 싶은 내용은
백목사님의 시집 '고갈한 절벽에/ 암흑에 빛찼고'에서 시집 출간자는
'도꾼 독안' 에 대한 해석을 도공(도자기꾼)의 도자기(가마?) 안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다음 설교 자료를 살펴보면 도꾼(불을 돋운>돋군>독군>도꾼) = 불을 돋우어 도가니를 달군
독안= 순금을 제련하는 도가니 안> 독안 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교수님 견해와 필요한 설명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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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설교록)
그러기 때문에, '독군 독가는' 아주 독가 가지고(불을 돋우어서), 돋궈서 막 도수를 높인 독가(도가니)는 '정금을 빛낸다.' 불로 연단한 불은 정금을 가치있게 빛만 내지 불 그까짓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러니까, 이것을 하는 데에는, 흰옷을 이렇게, 권위있는 세 가지 이 대속을 입는 데에는 자기를 바쳐야 됩니다. 자기 안 바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바치지 않고는 저는 저대로고 예수님의 구속은 구속이지 헛일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다니엘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그 모든 바사 나라에 다 보였는데 '다니엘아. (84040322 총공회)
마16:21 주여, 죽지 않게 하시라고 간하였다. 이는 참 도를 받지 못한 때이다.
죽음은 인생의 최대의 단련이요 최후의 시험이다. 이 모든 거짓된 인간들이 잘난 것으로 날뛰니 오냐 불에 넣어보자, 마지막 불에 (독 안)에 넣어보자, 태워서 진짜만 남고 거짓부리는 드러 나타난다.
이 시험에 지상 것들은 다 낙0*하고 참것만이 가는 그 죽음에 관문인 것이다.
모두 저 잘난 맛으로 살고 있으니 오늘 불에 한 번 넣고 굽고 보자 하여 불에 넣어서 태우고 보니 마지막 다 타고 진짜만이 가는 세계는 따라오지 못한다.
(정금은 도가니에 넣고 태워서) 진짜만 남고 거짓부리들이 그 단련한 금은 불에 타서 나타난다. 그와 같이 참된 신앙가는 거짓부리 다 타고 진토에 쌓인 옥과 같이 드러날 때가 왔으니 즐거워한다.
사람 안의 것만 합격하여 천국에 등록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 있는 만물관과 인생의 연소관, 인생의 죽음에 대한 생사관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삼아야 참되지 제가 아무리 세계를 거머쥐어도 그렇지 않으면 실패자이다. (550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