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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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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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00:00
개척교회의 교인 가정이 어린이 집을 운영하게 되었는데 이제 교회를 큰교회로 옮겨야 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집에서도 가까운... 속내가 보이고 하나님 믿는 자의 방식이 아니지만
이제껏 작은 교회에 있어준것이 고마와서 차일 피일 허락을 미루고 있었는데, 크리스 마스 이브에 전교인 가족이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자고 하니까 그 가족이 불참 하겠다는 것입니다. 광고시간에 목회중 처음으로 좀 나무랐습니다. 그 다음날 가야겠다고 찾아와서 허락을 했습니다.
어차피 떠날 사람이었는데 좀더 따뜻하게 해서 보내지 못한게 마음에 걸립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목회자가 그정도도 나무랄것 나무라지 못하고 어떻게 목회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교인이 떠난것에 대한 아픔과 좀더 온유하게 대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한 미움에 힘이들고 목회 의욕이 많이 식어집니다.
한말씀 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제껏 작은 교회에 있어준것이 고마와서 차일 피일 허락을 미루고 있었는데, 크리스 마스 이브에 전교인 가족이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자고 하니까 그 가족이 불참 하겠다는 것입니다. 광고시간에 목회중 처음으로 좀 나무랐습니다. 그 다음날 가야겠다고 찾아와서 허락을 했습니다.
어차피 떠날 사람이었는데 좀더 따뜻하게 해서 보내지 못한게 마음에 걸립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목회자가 그정도도 나무랄것 나무라지 못하고 어떻게 목회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교인이 떠난것에 대한 아픔과 좀더 온유하게 대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한 미움에 힘이들고 목회 의욕이 많이 식어집니다.
한말씀 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