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있기를 허락지 않았다고 하여 예수님 제자로 받아주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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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있기를 허락지 않았다고 하여 예수님 제자로 받아주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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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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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할 때, 주님이 즉시 따르도록 허락하여 제자로 삼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12명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부르신 다음 그 자리에서 바로 따라 다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이들을 불러 모은 것은 이들의 숫자와 이들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구원도리로 가르치는 뜻이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히 해 둘 것은 예수님의 12제자에 들어갔다고 하여 하늘에서 예수님 다음 자리부터 12번까지를 이분들이 앉게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 12명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예수 믿는 사람들의 각양 각색을 보이고 계십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못박아 죽이도록 했습니다. 또 부활 후까지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이들도 있었습니다.


2.귀신 들렸던 이 사람은 주님을 따르지 못하게 했습니다. 할 일이 따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 8장부터는 한 사람씩 고쳐서 새사람을 만들어 나가는 예를 많이 들었습니다.


우선, 8장 1절의 한 문둥병자를 깨끗게 고친 다음 제사장에게 보이고 예수를 증거하도록 했습니다. 이 사람의 평생 증거생활은 예수님의 제자가 하는 일입니다. 비록 예수님을 육체로 따르지는 않았으나 자기 현실마다 자기에게 특별히 요구하는 복음운동의 위치와 역할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의 하인이 중풍병이 들었으나 이를 고친 기록만 있고 그다음 기록은 없으며 9장 1절의 중풍병자에게는 일어나 집으로 가라는 명령만 했고 그리했던 결과만 기록했습니다. 그 이상을 기록하지 않아도 그들에게 그들이 살아갈 앞날에 평생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고 고침받은 것을 증거하라는 명령은 꼭같이 기본적으로 주어져 있습니다.


마28:20에서 세상끝날까지 우리와 항상 함게 있으리니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너와 같이 예수님 영접하고 예수님 은혜로 구원받고 치료받은 새사람으로 살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행1:8에서도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을 증거하고 사는 사람이 되도록 명령했습니다.


3.따라서, 예수님이 자신을 따르게 한 경우와 못하게 한 경우는 각각 할 일을 따로 주신 것입니다.


한 사람은 이러하고 한 사람은 저러한 것입니다. 다같이 밥그릇이 되면 누가 국그릇이 될 것이며 다같이 국그릇이 되면 주인은 어느 그릇에 밥을 담겠습니까?
[주해] 마가복음 5장18~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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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성경-주해-마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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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18절 :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때에 귀신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19절 :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귀신들렸던 사람은 주님과 함께 있을수 없고..

주님의 제자는 될수가 없는것입니까?


다시 말씀드린다면...귀신들렸던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할수 없는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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