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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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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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내용1.직업의 일반 원리 몸이 움직여 땀으로 먹고 사는 욱체 노동이 제일 좋고 육체 노동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정신 노동도 노동이므로 할 수는 있으나 육체의 안일을 위한 대안이나 피난처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2.사업이란 혼자 움직여 먹고 살거나 시키는 대로 일을 해서 먹고 사는 노동자가 아니라 자기가 주체가 되어 다른 사람과 접촉을 통해 먹고 사는 직업을 사업이라 하는데 믿는 사람은 그 어떤 사업이라도 다 할 수 있으나 사업의 기본 성격을 볼 때 자타 신앙 유익 문제를 두고 최선과 차선으로 순서를 정하여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와 다른 사람의 신앙에 유익이 어느 정도이며 그리고 수익이 어느 정도인가. 이 두 가지 요소를 가지고 결정할 일입니다. 3.교회의 세상 사업 교회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늘의 도를 전하기 위해 세운 곳이며 이 일만 하는 곳입니다. 마22:21에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신 말씀대로 불신자와 세상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현실이 되어 있는 세상이 주로 할 일이고 교회는 세상이 모르는 하나님의 하늘 도를 전하는 곳이니 교회는 복음만 전하는 곳입니다. 다만 복음이 목적이며 복음이 중심에 서서 주관을 하면서 복음의 길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세상 일 중에 어떤 일은 교회가 이용물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복음을 위해 세상을 이용할 때도 있다는 이 논리와 이유를 핑계로 삼아 교회가 교회 안에서 교회를 이용해서 세상을 건설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미개 사회에 개척을 들어갈 때 그곳에 학교가 없어 성경을 읽을 수준도 되지 않고 병원이 없어 교인들이 고통을 겪는다면 교회가 주일 외에 평일날 기초 공부를 가르치고 교인들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회가 학교나 병원의 기반이 닦이기 시작하면 교회는 시급히 손을 떼야 합니다. 물론 미개 지역 선교 초기라고 무조건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본다면 한국교회 선교 초기의 병원과 학교 사업은 할 수 있었다고 볼 수 있으나 현재 한국교회가 병원 학교 복지기관 등 세상도 할 수 있는 사업을 한다면 잘못입니다. 다만 언제까지는 할 수 있고 언제부터는 할 수 없느냐? 또한 각 교파별로 또 각 교회별로 꼭 같이 그런 시기를 정할 수 있느냐? 이렇게 자세하게 살펴보면 이는 각 교회가 각 교회의 양심껏 알아서 선을 정할 일입니다. 원리는 설명할 수 있지만 개별적으로 꼭 찍어서 된다 안 된다 결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4.최근의 정부의 민간단체 복지사업 지원 정책 (진행 중) >> 장로 님이 쓰신 내용 << : : 주변에서 노인요양사업을 해보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 아는 분들은 교회 기도원이나 수양관을 이용해서 사업을 크게 합니다. : 규모가 좀 있다 싶으면 예배당 부속 건물에 여러 형태의 복지관이 들어섭니다. : : 이런 복지사업은 노후에 남을 돕는 보람된 일이기도 하지만 실은 정부 지원금이 많습니다. : 취직도 하고 운영금은 정부에서 지원하고 교회는 선교도 하기 때문에 일석삼조라고 합니다. : 그런데 내막을 들여다 보면 좀 찝찝합니다. 남의 돈으로 내 얼굴이나 내는 것 같습니다. : : 총공회 교회는 이런 일을 어떻게 보십니까?
yile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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