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회 내의 두 신앙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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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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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00:00
1.답변할 내용을 잊고 있었습니다.
11.19. 올려진 질문에 바로 안내를 하려다 잊었습니다.
2.구체적으로
①'질문1'
주교 총책임자가 반사가 있고 학생이 있는 경우, 신앙의 양과 목자의 관계를 물었습니다.
장년반의 경우 목회자는 그 밑에 부목이나 구역장이나 누구를 시켜 교인을 관리할 수 있고
주일학교도 책임자가 개별 반의 반사를 통해 주일학생을 중복 관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조직의 상하가 문제가 아니라 실제 교훈과 지도로 연결 된 정도가 문제입니다.
정확하게 바로 연결이 되었으면 총책임자의 양이면서 개별 반사의 양이 됩니다.
세상으로는 이런 이중 관계가 존재하지 않지만 신앙세계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됩니다.
-정상적인 관계라면
교훈으로는 부장선생님께 은혜를 받고 분반 공부와 심방은 반사에게 도움을 받는다면
그 학생의 설교 교리의 목자는 부장이 되고 분반과 심방의 목자는 반사가 될 것입니다.
교훈과 심방 등 모든 면에서 부장과 반사가 잘 조화가 되어 있다면 두 사람의 양입니다.
보통 총책임자는 아버지 역할이 되고 교인을 직접 상대하는 분들이 어머니 역할을 합니다.
-한쪽에 문제가 있는 경우
부장은 서열 상 자리만 차지하고 실제 역할이 아무 것도 없다면 그 양은 반사의 양입니다.
반사들은 어려서 시키는 대로 반사 흉내만 내고 그 주교를 책임자가 실제 지도하고 있다면
그 교회 주일학생 전체는 총괄 책임인 부장 한 사람의 양이 될 것입니다.
-누구의 양이냐?
이 문제는 하나님 앞에 영원한 하늘의 가족 관계가 그렇게 고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세상에서는 교회 내의 모든 행정과 신앙 처리가 은혜롭게 바로 시행되어지려고 한다면
형식적 조직과 서열은 참고만 하고 교회의 실제 운영은 이 관계로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마다 큰 폐단과 엄청난 허실이 발생하는 것은 세상 조직처럼 체제가 움직이기 때문이며
교회가 실제 신앙 내면 관계를 중심에 놓아 앞세우고 조직은 보충만 한다면, 이상적입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의 교회와 공회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중심 원리 중 하나입니다.
②'질문2'
위에서 잘못 가르칠 때는 어떤 경우라도 받아 들일 수 없고 자기는 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다만 거부하는 방법과 표현 그리고 그 시기는 사안 별로 교회 별로 다 다릅니다.
부장이 삼위'이'체 하나님이라고 말했다면 그 자리에서 '이단이요!' 이렇게 해야 하겠는가?
예배 후에 '아까 삼위이체로 들렸습니다.' 라고 슬쩍 말해 보아야 하겠는가?
만일 예배 후 담임목회자가 갑자기 '예배당을 절에 넘깁시다. 투표합니다.' 이렇게 하면
그때는 훗날 슬슬 대화해야겠는가, 그 자리에서 고함을 지르고 반대를 해야하겠는가?
원칙으로 말하면
위에서 옳은 것을 가르치면 그것은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하는 것이니 무조건 따르지만
위에서 잘못 된 것을 가르치면 위에서 하나님과 이탈이 된 것이니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다만 거부하는 방법 시기 표현 노력에 있어서는 신중해야 합니다.
③'질문3'
인본주의 교회에 신본주의 교인이나 직분자가 있다면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원리적으로 말하면 예배당을 두고 싸움을 벌이게 되거나 아니면 자기가 나와야 합니다.
원래 자기가 자란 교회인 경우는 쫓겨날 때까지 계속 옳은 것을 전해야 옳지만
이동으로 부임했거나 이사 등을 통해 뒤에 들어간 교인이라면 조용히 나와야 합니다.
가정으로 말하자면 이혼과 같으므로 아예 교회를 처음 정할 때에 신중했어야 합니다.
인본을 가르치는 교회에 신본을 가르쳐 보면 선뜻 모두 좋아서 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는 투쟁과 마찰이 벌어집니다. 구태여 큰 전쟁이 나기 전에 전체 상황을 봐서
은혜롭게 진퇴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④'질문4'
정말 교리나 신앙노선 때문에 나뉘는 것이라면
그리고 정말 노력하고 살펴보고 해도 할 수 없는 경우라면 주저없이 제 길을 가야 합니다.
짧은 세월에 밤낮 싸움만 하다가 기회가 다 없어집니다.
특히 우리들은 생각이 다를 때 대화하고 토론하는 자세나 기본이 너무 되어있지 않습니다.
3.야곱과 에서처럼
한 어머니 뱃속에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둘은 서로 가는 길이 달랐습니다.
이 둘이 한 곳에 머물면
'평화' '통일' '협력' '용서'.... 이런 단어가 해당되지 않고
'전쟁' '습격' '공갈' '원망'.... 이런 단어만 해당되는 사이가 됩니다.
맞지 않으면 고쳐서 하나로 살아야 할 사람 그런 사안이 있고
맞추려 하지 말고 각자 받은 은혜로 제 갈 길을 가야 하는 사람 그런 사안이 있습니다.
인본과 신본이라는 문제는 헤어질 사이이지만 부부라면 이혼 사유는 아니고
부모 자녀의 연을 끊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이런 경우 따져보고 살펴봐야 하지만 서로의 생각이 확고하면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그러나 고려파와 감리교파 정도 사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서로 알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서로 물 건너 불 구경하듯 멀리서 쳐다나 보고 혹 안부나 전하면 될 사이입니다.
11.19. 올려진 질문에 바로 안내를 하려다 잊었습니다.
2.구체적으로
①'질문1'
주교 총책임자가 반사가 있고 학생이 있는 경우, 신앙의 양과 목자의 관계를 물었습니다.
장년반의 경우 목회자는 그 밑에 부목이나 구역장이나 누구를 시켜 교인을 관리할 수 있고
주일학교도 책임자가 개별 반의 반사를 통해 주일학생을 중복 관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조직의 상하가 문제가 아니라 실제 교훈과 지도로 연결 된 정도가 문제입니다.
정확하게 바로 연결이 되었으면 총책임자의 양이면서 개별 반사의 양이 됩니다.
세상으로는 이런 이중 관계가 존재하지 않지만 신앙세계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됩니다.
-정상적인 관계라면
교훈으로는 부장선생님께 은혜를 받고 분반 공부와 심방은 반사에게 도움을 받는다면
그 학생의 설교 교리의 목자는 부장이 되고 분반과 심방의 목자는 반사가 될 것입니다.
교훈과 심방 등 모든 면에서 부장과 반사가 잘 조화가 되어 있다면 두 사람의 양입니다.
보통 총책임자는 아버지 역할이 되고 교인을 직접 상대하는 분들이 어머니 역할을 합니다.
-한쪽에 문제가 있는 경우
부장은 서열 상 자리만 차지하고 실제 역할이 아무 것도 없다면 그 양은 반사의 양입니다.
반사들은 어려서 시키는 대로 반사 흉내만 내고 그 주교를 책임자가 실제 지도하고 있다면
그 교회 주일학생 전체는 총괄 책임인 부장 한 사람의 양이 될 것입니다.
-누구의 양이냐?
이 문제는 하나님 앞에 영원한 하늘의 가족 관계가 그렇게 고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세상에서는 교회 내의 모든 행정과 신앙 처리가 은혜롭게 바로 시행되어지려고 한다면
형식적 조직과 서열은 참고만 하고 교회의 실제 운영은 이 관계로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마다 큰 폐단과 엄청난 허실이 발생하는 것은 세상 조직처럼 체제가 움직이기 때문이며
교회가 실제 신앙 내면 관계를 중심에 놓아 앞세우고 조직은 보충만 한다면, 이상적입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의 교회와 공회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중심 원리 중 하나입니다.
②'질문2'
위에서 잘못 가르칠 때는 어떤 경우라도 받아 들일 수 없고 자기는 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다만 거부하는 방법과 표현 그리고 그 시기는 사안 별로 교회 별로 다 다릅니다.
부장이 삼위'이'체 하나님이라고 말했다면 그 자리에서 '이단이요!' 이렇게 해야 하겠는가?
예배 후에 '아까 삼위이체로 들렸습니다.' 라고 슬쩍 말해 보아야 하겠는가?
만일 예배 후 담임목회자가 갑자기 '예배당을 절에 넘깁시다. 투표합니다.' 이렇게 하면
그때는 훗날 슬슬 대화해야겠는가, 그 자리에서 고함을 지르고 반대를 해야하겠는가?
원칙으로 말하면
위에서 옳은 것을 가르치면 그것은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하는 것이니 무조건 따르지만
위에서 잘못 된 것을 가르치면 위에서 하나님과 이탈이 된 것이니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다만 거부하는 방법 시기 표현 노력에 있어서는 신중해야 합니다.
③'질문3'
인본주의 교회에 신본주의 교인이나 직분자가 있다면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원리적으로 말하면 예배당을 두고 싸움을 벌이게 되거나 아니면 자기가 나와야 합니다.
원래 자기가 자란 교회인 경우는 쫓겨날 때까지 계속 옳은 것을 전해야 옳지만
이동으로 부임했거나 이사 등을 통해 뒤에 들어간 교인이라면 조용히 나와야 합니다.
가정으로 말하자면 이혼과 같으므로 아예 교회를 처음 정할 때에 신중했어야 합니다.
인본을 가르치는 교회에 신본을 가르쳐 보면 선뜻 모두 좋아서 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는 투쟁과 마찰이 벌어집니다. 구태여 큰 전쟁이 나기 전에 전체 상황을 봐서
은혜롭게 진퇴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④'질문4'
정말 교리나 신앙노선 때문에 나뉘는 것이라면
그리고 정말 노력하고 살펴보고 해도 할 수 없는 경우라면 주저없이 제 길을 가야 합니다.
짧은 세월에 밤낮 싸움만 하다가 기회가 다 없어집니다.
특히 우리들은 생각이 다를 때 대화하고 토론하는 자세나 기본이 너무 되어있지 않습니다.
3.야곱과 에서처럼
한 어머니 뱃속에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둘은 서로 가는 길이 달랐습니다.
이 둘이 한 곳에 머물면
'평화' '통일' '협력' '용서'.... 이런 단어가 해당되지 않고
'전쟁' '습격' '공갈' '원망'.... 이런 단어만 해당되는 사이가 됩니다.
맞지 않으면 고쳐서 하나로 살아야 할 사람 그런 사안이 있고
맞추려 하지 말고 각자 받은 은혜로 제 갈 길을 가야 하는 사람 그런 사안이 있습니다.
인본과 신본이라는 문제는 헤어질 사이이지만 부부라면 이혼 사유는 아니고
부모 자녀의 연을 끊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이런 경우 따져보고 살펴봐야 하지만 서로의 생각이 확고하면 세월에 맡겨야 합니다.
그러나 고려파와 감리교파 정도 사이라고 한다면 그들은 서로 알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서로 물 건너 불 구경하듯 멀리서 쳐다나 보고 혹 안부나 전하면 될 사이입니다.
하나됨과 나누어짐.
질문1)
주일학교에 주일학교를 총괄하는 전도사(총공회에는 조사로 알고있습니다)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일학교 선생님(반사)이 있습니다.
그러면 A반의 주일학생들은 A반 선생님의 양입니까? 아니면 그 주일학교를 총괄하는
전도사의 양입니까? 아니면 둘다의 양이 되는 것입니까?
우선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이번 질문은 교회 조직에 모두 적용될것 같습니다.
구역식구들은 구역장의 양인가? 아니면 담임 목회자의 양인가? 아니면 둘다의 양인가?
둘다의 양이라면 누구에게 우선권이 있는가?
교회와 그 교회에 속한 각 가정에도 적용됩니다.
한 가정에 그 가정의 신앙으로 이끄는 한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그 가정의
식구들은 그 가정의 신앙지도자의 양인가? 아니면 그 가정이 속한 구역의 구역장의
양인가? 아니면 담임 목회자의 양인가?
질문2)
이번 질문이 중요한 것은 만약 담임 목회자나, 전도사나, 구역장이 잘못된 교리를
전하거나 잘못된 깨달음의 말씀을 전할때, 하부조직(편의상 상부 하부로 나누었음-
상부-하부: 담임목회자, 전도사..밑으로 내려감)의 신앙 지도자들은 자기가 맡은
양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 것이니까?
질문3)
현 소속 교회의 담임 목회자의 교리가 알미니안이나 중도교리 일 경우
칼빈주의나 백목사님 교리를 가진 성도들은 각 가정에서 담임목회자와
다른 교리와 깨달음을 가르쳐도 되는 것입니까?
각자의 신앙양심이 있으니 그리고 정말 담임 목회자가 잘못된 교리를
전한다면 자기가 맡은 양떼에게는 가르쳐도 될지? 궁금합니다.
문제는 가르치게 된다면 교회는 점점 분열하겠지만요.
질문4
하나의 개교회에 서로다른 교리와 신앙노선이
담임목회자와 나의 교리와 신앙노선이 다르다면
하나님이 내 앞에 세우신 사람과 나의 교리와 깨달음이 다르다면
그 교회를 나와야 되는 것입니까?
하나의 개교회에 여러 교리와 여러 신앙노선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끝까지 기도하며 하나되기를 기다려야 합니까?
아니면 나와 맞지 않다 해서 나와야 합니까?
교리가 다르면 시간이 갈수록 차이가 날것은 분명할터, 점점 다른 신앙인의 모습이 될터
그렇다고 해서 어릴 때 부터 자라온 교회를 그렇게 쉽게 나올수는 없을터.
어려운 문제 인것 같습니다.
한국의 많은 교회에 분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인은 각개교회 성도들의 깨달음이 서로 다르니 나누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현 한국교회의 성도들은 신학지식을 쉽게 접할수 있으므로, 신학을 한
신학생도 많고, 그러니 각 개교회에 수많은 다른 깨달음, 다른교리, 다른신앙노선이 존재하면서 많은 분열과 나누어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나누어 지는 것 같습니다.
---------------------------
질문1)
주일학교에 주일학교를 총괄하는 전도사(총공회에는 조사로 알고있습니다)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일학교 선생님(반사)이 있습니다.
그러면 A반의 주일학생들은 A반 선생님의 양입니까? 아니면 그 주일학교를 총괄하는
전도사의 양입니까? 아니면 둘다의 양이 되는 것입니까?
우선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이번 질문은 교회 조직에 모두 적용될것 같습니다.
구역식구들은 구역장의 양인가? 아니면 담임 목회자의 양인가? 아니면 둘다의 양인가?
둘다의 양이라면 누구에게 우선권이 있는가?
교회와 그 교회에 속한 각 가정에도 적용됩니다.
한 가정에 그 가정의 신앙으로 이끄는 한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그 가정의
식구들은 그 가정의 신앙지도자의 양인가? 아니면 그 가정이 속한 구역의 구역장의
양인가? 아니면 담임 목회자의 양인가?
질문2)
이번 질문이 중요한 것은 만약 담임 목회자나, 전도사나, 구역장이 잘못된 교리를
전하거나 잘못된 깨달음의 말씀을 전할때, 하부조직(편의상 상부 하부로 나누었음-
상부-하부: 담임목회자, 전도사..밑으로 내려감)의 신앙 지도자들은 자기가 맡은
양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 것이니까?
질문3)
현 소속 교회의 담임 목회자의 교리가 알미니안이나 중도교리 일 경우
칼빈주의나 백목사님 교리를 가진 성도들은 각 가정에서 담임목회자와
다른 교리와 깨달음을 가르쳐도 되는 것입니까?
각자의 신앙양심이 있으니 그리고 정말 담임 목회자가 잘못된 교리를
전한다면 자기가 맡은 양떼에게는 가르쳐도 될지? 궁금합니다.
문제는 가르치게 된다면 교회는 점점 분열하겠지만요.
질문4
하나의 개교회에 서로다른 교리와 신앙노선이
담임목회자와 나의 교리와 신앙노선이 다르다면
하나님이 내 앞에 세우신 사람과 나의 교리와 깨달음이 다르다면
그 교회를 나와야 되는 것입니까?
하나의 개교회에 여러 교리와 여러 신앙노선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끝까지 기도하며 하나되기를 기다려야 합니까?
아니면 나와 맞지 않다 해서 나와야 합니까?
교리가 다르면 시간이 갈수록 차이가 날것은 분명할터, 점점 다른 신앙인의 모습이 될터
그렇다고 해서 어릴 때 부터 자라온 교회를 그렇게 쉽게 나올수는 없을터.
어려운 문제 인것 같습니다.
한국의 많은 교회에 분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인은 각개교회 성도들의 깨달음이 서로 다르니 나누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현 한국교회의 성도들은 신학지식을 쉽게 접할수 있으므로, 신학을 한
신학생도 많고, 그러니 각 개교회에 수많은 다른 깨달음, 다른교리, 다른신앙노선이 존재하면서 많은 분열과 나누어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나누어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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