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말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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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11.19 00:00
출15:26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성경은
'치유'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치료'라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홈 자료에서 '치유'라는 단어 대신에 '치료'라는 단어로 사용하셔야 하고
'여호와 라파'라는 단어의 '라파'는 '치료'라는 단어인데
이 홈은 최대한 원어나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한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글 전용에 대하여 애국심이나 우리 사회의 다른 세상적 배경은 전혀 없고
단지 우리 주변의 신앙인들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질문자께서
심령에 상처와 아픔이 많다는 말씀을 들으니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에게 주신 생활은 치료와 회복의 한 길 뿐인데 하필 상처와 아픔을 겪고 계십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거의 전부가 질문자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상처와 아픔을 받았고 또 많은 이들에게 그렇게 했다 하셨는데
답변자도 주변에서 답변자로부터 그런 경험 가졌다는 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 비슷하다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이 홈을 자주 찾는 분들은
누구든 다 가지고 사는 그런 아픔과 고통을 이 홈의 여러 자료에서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도 답변자가 가진 모든 고통과 아픔은 이 홈의 /활용자료/에서 해결했습니다.
그 해결은 근본적 해결이요 그 어떤 고통과 슬픔을 가볍게 넘어서게 하였으며
최소한 남으로부터 내가 당하는 아픔과 슬픔은 확실하게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답변자로부터 당하는 분들에 대한 면은 얼마나 개선이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년에 한번씩 전 교인 상대로 무기명 의견 표시를 받고 있고 결과가 좋은 것으로 보아
개선이 되고 있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윗글 질문자께
다음 자료를 소개합니다.
우선 1개 설교씩으로 살펴볼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pkist.net/활용자료/소선집/
- 82.08.22 주전 ▒ 앉은뱅이의 표적
- 86.04.27 주전 ▒ 38년된 병자
- 85.05.05 주전 ▒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의 병고침
그리고 양은 좀 많지만 잘 읽어보시면 근본적 해결이 될 집회 자료 하나를 소개합니다.
- 85.05.06 월밤 ▒ (85.5월 집회)
- 85.05.07 화새 ▒ (85.5월 집회)
- 85.05.07 화전 ▒ (85.5월 집회)
- 85.05.07 화후 ▒ (85.5월 집회)
- 85.05.08 수새 ▒ (85.5월 집회)
- 85.05.08 수전 ▒ (85.5월 집회)
- 85.05.08 수후 ▒ (85.5월 집회)
- 85.05.09 목새 ▒ (85.5월 집회)
- 85.05.09 목전 ▒ (85.5월 집회)
- 85.05.09 목후 ▒ (85.5월 집회)
- 85.05.10 금새 ▒ (85.5월 집회)
위 설교들은 글이나 음성으로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잘 읽어보시면 모든 종류의 아픔과 고통을 전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성경은
'치유'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치료'라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홈 자료에서 '치유'라는 단어 대신에 '치료'라는 단어로 사용하셔야 하고
'여호와 라파'라는 단어의 '라파'는 '치료'라는 단어인데
이 홈은 최대한 원어나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한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글 전용에 대하여 애국심이나 우리 사회의 다른 세상적 배경은 전혀 없고
단지 우리 주변의 신앙인들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질문자께서
심령에 상처와 아픔이 많다는 말씀을 들으니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에게 주신 생활은 치료와 회복의 한 길 뿐인데 하필 상처와 아픔을 겪고 계십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거의 전부가 질문자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상처와 아픔을 받았고 또 많은 이들에게 그렇게 했다 하셨는데
답변자도 주변에서 답변자로부터 그런 경험 가졌다는 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 비슷하다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이 홈을 자주 찾는 분들은
누구든 다 가지고 사는 그런 아픔과 고통을 이 홈의 여러 자료에서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도 답변자가 가진 모든 고통과 아픔은 이 홈의 /활용자료/에서 해결했습니다.
그 해결은 근본적 해결이요 그 어떤 고통과 슬픔을 가볍게 넘어서게 하였으며
최소한 남으로부터 내가 당하는 아픔과 슬픔은 확실하게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답변자로부터 당하는 분들에 대한 면은 얼마나 개선이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년에 한번씩 전 교인 상대로 무기명 의견 표시를 받고 있고 결과가 좋은 것으로 보아
개선이 되고 있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윗글 질문자께
다음 자료를 소개합니다.
우선 1개 설교씩으로 살펴볼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pkist.net/활용자료/소선집/
- 82.08.22 주전 ▒ 앉은뱅이의 표적
- 86.04.27 주전 ▒ 38년된 병자
- 85.05.05 주전 ▒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의 병고침
그리고 양은 좀 많지만 잘 읽어보시면 근본적 해결이 될 집회 자료 하나를 소개합니다.
- 85.05.06 월밤 ▒ (85.5월 집회)
- 85.05.07 화새 ▒ (85.5월 집회)
- 85.05.07 화전 ▒ (85.5월 집회)
- 85.05.07 화후 ▒ (85.5월 집회)
- 85.05.08 수새 ▒ (85.5월 집회)
- 85.05.08 수전 ▒ (85.5월 집회)
- 85.05.08 수후 ▒ (85.5월 집회)
- 85.05.09 목새 ▒ (85.5월 집회)
- 85.05.09 목전 ▒ (85.5월 집회)
- 85.05.09 목후 ▒ (85.5월 집회)
- 85.05.10 금새 ▒ (85.5월 집회)
위 설교들은 글이나 음성으로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잘 읽어보시면 모든 종류의 아픔과 고통을 전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를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의 영혼 안에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상처와 아픔을 받았습니다.
저도 많은 이들에게 상처와 아픔을 주었습니다.
신앙이 어려서 많은 상처를 주었고,
또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여호와 라파(치유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그분으로 인하여 치유받고 싶습니다.
또 제가 상처 준 이들도 치유받기를 원합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을 보아도, 홈페이지의 목사님의 글을 보아도
치유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여호와 라파에 대해서
설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유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라파에 대해서 백목사님 말씀이나
목사님의 말씀이 있다면 저에게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여호와 라파,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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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영혼 안에 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상처와 아픔을 받았습니다.
저도 많은 이들에게 상처와 아픔을 주었습니다.
신앙이 어려서 많은 상처를 주었고,
또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여호와 라파(치유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그분으로 인하여 치유받고 싶습니다.
또 제가 상처 준 이들도 치유받기를 원합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을 보아도, 홈페이지의 목사님의 글을 보아도
치유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여호와 라파에 대해서
설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유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라파에 대해서 백목사님 말씀이나
목사님의 말씀이 있다면 저에게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여호와 라파,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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