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의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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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순교의 대해서 |
| 내용 | 1.성경의 단어와 성경적 단어 '사랑'은 성경에 나오는 단어이고 '삼위일체'는 성경에 나오지 않는 단어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성경적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성경의 '사랑'이라는 단어의 뜻을 자기 생각이나 세상식으로 사용하면 비성경적이 되고 '삼위일체'는 성경 전체에 널려 있는 하나님을 한 마디로 표현했으므로 성경적 단어입니다. '순교'라는 단어는 성경에 직접 나오지 않으나 성경에 나타나는 여러 죽음 중에서 주님을 위해 죽는 죽음을 한 마디로 표현한 것이므로 '순교'라는 단어는 성경적 단어입니다. 성구를 원하시므로 참고로 먼저 소개했습니다. 2.'순교'의 성경적 의미 첫째, 주님과 말씀으로 살려다가 주님과 말씀 때문에 죽는 죽음이라야 하고 둘째, 주님과 말씀을 버리면 죽지 않고 피할 수 있는 죽음을 순교라고 합니다. 3.예를 들면 첫 순교자 아벨은 하나님 중심으로 제사를 드리다가 자기 중심으로 제사를 드린 가인에게 미움을 받았고 가인 원하는 대로 가인 시키는 대로 가인 취향을 따라 갔더라면 죽지 않았을 것이나 창4:8에서 가인의 협의 통고 경고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그대로 고수했으므로 죽었습니다. 구약의 예배인 제사를 주님과 주님 말씀에 따라 바로 드리려 하다가 사람 좋게 사람들 원하는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하여 생명이 끊어진 것입니다. 아벨이 형 가인의 신앙을 따라 갔더라면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아벨은 주님과 말씀으로 살다가 주님과 말씀 때문에 죽었으므로 순교라고 합니다. 가인이 죽이러 올 때 그 직전 다른 일로 심장마비가 걸려 죽었다면 의인의 병사가 되고 가인과 맥주를 마시고 포도주를 마시자는 의견 충돌이 있다가 죽었으면 개죽음이 됩니다. 손양원목사님의 경우 인민군이 잡아가기 전 인민군에게 사상 전향하고 협력했더라면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주님과 말씀 때문에 무신론 반기독주의인 공산주의를 찬성할 수 없으므로 거부했고 그것 때문에 죽었으며 미리 전향 했더라면 잡혀가지 않고 총살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4.백목사님의 경우 강단에서 설교를 하던 중 달려오는 사람을 미리 봤습니다. 설교하는 강단을 떠나거나 설교하던 설교 내용을 중단하고 소리를 쳤더라면 살았을 것인데 달려오는 사람을 보고도 설교를 그대로 하도록 주님이 원하기 때문에 그 자리를 지켰고 피할 수 있는 죽음을 자기 양심 속에 자기를 인도하는 주님에 이끌려 죽었습니다. 달려오는 사람이 왜 무엇 때문에 달려오는지 알고 있었겠는가? 확실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달려오는 사람을 피하려면 가능했겠는가? 서부교회 예배 상황은 백프로 가능합니다. 보통 순교자들의 경우 그의 인생 전체의 전개를 밟아보면 순교라고 읽히는 경우가 많은데 순교의 그 순간을 정밀 분석하면 순교가 아닌 경우도 많고 애매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감옥에 잡혀갈 때는 주님 때문에 잡혀갔고 그 안에서 죽으면 대개 순교라고 하는데 감옥에 붙들려 갈 때는 주님 때문에 붙들려 갔다가 도중에 마음을 바꾸었는데 잡아 간 사람이 다른 목적 때문에 또는 절차 때문에 처형해서 죽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어떤 경우는 초기 고문을 견디다가 장기간 고문을 당하여 마음이 바뀌고 항복을 결심하는데 이미 진행된 고문 후유증 때문에 마음이 바뀐 다음에 건강 회복이 되지 않고 죽는 경우 이런 경우는 전부 순교라고 알려지게 되지만 내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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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