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답변글 읽고 한번더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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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답변글 읽고 한번더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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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nog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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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을 읽고 보니

이 복음이 들어오기전에 살았던 이땅에 살던 사람들은 모두 택자아닌 불택자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랬을 것이고........ 지금 북한이 진정한 복음을 받지 못하고 있을때 그들도 불택자라고 보아야 하는지요.

분명히 우리나라에 복음이 제일 먼저 들어 온 것은 분단되기전 남한이 아니라 북한의 평양으로서 복음을 제일 먼저 받아 들였으나 이제는 북한공산정권에 의해 신앙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볼때 하나님의 예정섭리는 우리 사람의 잣대로는 측량도 못하고 또 이해할수 없군요.....


어느 교역자께서 불택자와 택자에 대한 이해를 이렇게 설명하더군요.


농부가 논에 나가 모를 심었는데 그곳에는 모만 있는 것이 아니고 농부가 심지 않은 가라지도 바람에 날려 섞여 있었는데 논에 나가 가라지 뽑는 것이 농부의 할일이었으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가라지 수도 많아져 더이상 수고를 해도 계속 가라지는 없어지지 않고 모와 함께 눈에 띄지 않게 표시없이 자라고 하여 그만 내버려 두었다가 추수때 나락을 맺은 벼는 곶간으로 들이고 가라지와 함께 나락을 맺지 못한 벼는 불태워 없앤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보면 가라지는 영원한 가라지로서 절대 모가 될수 없듯이 불택자는 영원히 택자가 될수 없다고 하더군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이후 부터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오기전 130여년전의 사람들은 전부 불택자라고 할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주해] 딤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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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위 성구에서 '모든 사람'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건설구원 안에 있는 '택자'로 봐야할까요?


자유의지에 의한 구원(기본구원)을 믿는 사람들이 좋아할 성구가 아닐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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