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위주, 말씀 생활을 배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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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건강 위주, 말씀 생활을 배울 것 |
| 내용 | 1.믿는 사람의 식사는 건강이 중심입니다. 먹어야 움직일 수 있고 움직여야 구원을 이루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 위해 소식이 옳고 편식은 신앙차원에서 고쳐야 합니다. 같은 것을 먹는다면 이왕이면 돈을 적게 들이는 방법이 옳은데 제 철에 난 음식을 먹으면 식사값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모릅니다. 조심할 것은 맛의 사람이 되어 맛에 피동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맛있으면 좋고 없으면 할 수 없고 우리의 기준은 건강이니 건강식이 신앙식입니다. 그래서 평소 입이 음식에 끌려다니지 않고 입에 따라 음식을 넣을 수 있는 훈련이 된다면 시험 환란 고난의 때를 미리 앞당겨 연습하는 것이고 대비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2.식사에서 배울 것은 죄값을 실감 평생에 먹는 것처럼 힘든 것이 없습니다. 먹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고 먹기 위해 조리 준비를 하고 먹은 뒤 설겆이를 해야 합니다. 먹는 것이 인생사 전부라고 할 만큼 중요하기도 하고 힘들고 많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먹을 것 때문에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마다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이러지 않았을 것인데 죄 하나 때문에 겪는 고통임을 느껴야 합니다. 그래서 현실 속에 또 죄지을 일이 있을 때 이 연구를 많이 하면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남자의 평생이 자기와 처자식 먹여 살리는데 다 없어지고 있는데 이것이 죄 하나의 값이며 그 값으로 고통스러울 때마다 죄를 다시 짓지 말라는 채찍입니다. 말씀을 실감 몸은 입으로 먹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은 말씀을 그렇게 먹어야 합니다. 몸으로 음식 먹는 것과 말씀을 먹어야 하는 것은 너무 같은 것이 많습니다. 꼭꼭 씹어먹어야 하듯이, 말씀은 생각 속에서 꼭꼭 되새기고 되새겨야 양식이 됩니다. 골고루 먹어야 하듯이, 말씀도 말씀마다 우리에게 주는 면이 다 다릅니다. 먹고 움직여야 하듯이, 말씀을 받은 사람이 실행하지 않으면 말씀이 탈을 냅니다. 하루 세끼 먹어야 하듯이, 말씀도 평생 계속 먹어야지 한번에 먹고 끝낼 수 없습니다. 먹는 것이 인생사 전부듯이, 말씀 새겨 힘얻고 그대로 실행하는 것이 신앙의 전부입니다. 이렇게 살펴보면 우리에게 먹고 사는 구조를 주신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보이는 육의 생활을 통해서 볼 수 없는 신앙의 생활을 알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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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