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 - 매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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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 매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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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매는 좋은 것입니다.


잠언23: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잠언22:15,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2.그러나 넘치면 죄가 됩니다.


밥이 좋은 것이나 많이 먹이면 죽고 적게 먹여도 죽습니다.

물이 좋으나 많이 먹이면 물고문이 되고 적게 먹이면 밥 굶는 것보다 더 일찍 죽습니다.


매는 무조건 좋다는 것이 아니고 매가 많을수록 좋다는 말도 아닙니다.

시기와 방법을 참으로 많이 생각해야 매가 사람을 살리게 됩니다.


3.자녀 교육과 매


매를 드는 시기


말을 알아 듣고 눈치를 살피기 시작하면 매를 들어야 할 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일찍부터 매를 들어야 합니다.


매를 드는 정도


아이가 매드는 부모를 괜히 협박에 그친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부터 고약한 아이가 됩니다.

아이가 울어도 보고 자지르지는 듯 과잉 대응도 하며 아주 서럽게 울며 부모를 읽습니다.

그러면서 그 아이는 속으로 부모의 자세와 마음을 본능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일단 경고를 하면 매가 반드시 따라간다는 것을 아이에게 확실히 인식을 시키는 것이 좋고

매는 일단 들면 아이가 자기에게 꼭 손해가 된다고 느낄 정도라야 합니다.


매를 들기 전에


부모는 자식에게 고아원 원장이 아니며 포로수용소 소장이 아니며 교도소 소장도 아닙니다.

따라서 목표달성만 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부모와 자식의 강한 줄에 매여야 합니다.

즉, 부모의 평소 사랑은 자녀를 때리는 매보다는 항상 더 강해야 합니다.

이것이 확실하면 빗나가거나 부작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매를 들어야 할 사안


부모가 수많은 기준을 설정해 두고 그 전부를 다 지키라고 매를 들고 재촉하면? 안 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우순 순위에서 가장 중요한 것 1-2가지를 제시하고 이것은 잡아야 합니다.

그것이 완전히 숙달되고 익어지면 그 다음 다른 것을 또 요구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아이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최소한 제 자식에 대하여서만은 심리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적어도 제 아들놈에게는 정보 분석가가 되어 아이가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협상 전문가가 되어 마지막에는 흥정을 하고 타협을 해야 합니다.

속으로는 평양 정권을 상대하듯 협상을 하면서 겉으로는 부모의 따뜻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연극도 거짓말도 억지도 사기도 심지어 아이 것을 도둑질도 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유익된 것은 가리지 않고 다하되 아이에게 부모의 속을 읽히면 안 됩니다.


4.이 모든 것으로 끝나면 불신자입니다.


부모에게 주님이 원하시고 명하시니 할 수 있는 대로 주님 명령 순종 차원에서 하시되

속으로는 '주여! 인간이 어찌 인간을 만들겠나이까!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간절히 매달려야 합니다.


주님께만 매달리면 된다 하여 자식을 버려두었다가 아주 버린 아이들을 종종 봅니다.

아이는 부모 손이 가야 한다고 제 실력으로 뛰고 구르다가 실패한 경우는 아주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주님께 매달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부모에게 맡긴 일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아이 하나를 만일 잘 기르고 그 아이와 전쟁에서 승리한다면 부모의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여자는 밖에 일하러 갈 시간이 없습니다. 평생을 아이와 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일을 여성운동가들은 시시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크게 생각하고 계시는데.

만일 이런 아이와의 전쟁을 동시에 둘과 한다면, 셋과 한다면, 만일 다섯과 하게 된다면?

그 여자분의 실력은 왠 만한 교회 평생 목회자에 못지 않게 됩니다.
자녀교육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들이 둘있는 아버지입니다.

자녀들을 바르게 신앙으로 기른다는게 참힘이듭니다.

목사님 아이들에게 저는 가끔 매를 드는데

성경적으로 매를 드는것이 맛는것인지

아니면 매를 들면안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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