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술의 이용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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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11.12 00:00
1.TV
- 뉴스
하루 중 20분 안팎의 고정 뉴스시간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SBS 8시 뉴스를 1-20분 정도 고정보고 있습니다.
뉴스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셔서 이 말씀으로 살아 할 현실 전체가 녹아져 있습니다.
교인 지도에 있어 그들에게 형성된 현실 전체를 읽기도 하며
그 간단한 뉴스를 통해 오늘 세상 모든 상황을 파악하는데 별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 정보
동물의 왕국과 같은 자연 관련 다큐를 가끔 하나씩 보는 편입니다.
몇 개를 보면 나머지는 거의 같기 때문에 가끔 잠깐 스쳐봐도 별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언젠가 답변자가 세상을 접하는 이런 유일한 통로도 차단할 때가 올지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답변자가 지도하고 결정할 목회현장의 책임이 있어 청진기를 대고 있습니다.
- 종종
세상이 궁금하거나 또는 비는 시간이 있을 때에는 한번씩 TV를 켜는 수가 있습니다.
혹 죽이는 극단 상황의 극이 있을 때는 악령과 생사를 걸 상황을 연상하는데 이용합니다.
2.인터넷
이 홈의 운영을 위해 여기 홈을 이용하고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알고 싶은 내용이 있을 때 검색방법으로 이용할 때가 있습니다.
이 홈 외에 고정적으로 둘러보는 홈은
1주일에 한번 정도 총공회 소속 공회 홈들의 공지사항을 보는 편이며
몇 주에 한번 정도 총공회 소속 교회들의 홈에 변화된 소식을 한번 살펴보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합동측 교계 뉴스 하나를 일주일에 잠깐 살펴 교계에도 청진기를 대고 있습니다.
3.안내하고 싶은 것은
기술의 발전이 신학과 교회 운영과 강단의 설교까지 밀고 들어온 세상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없으므로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나 기술이라는 단어가 먹히게 되지만
신앙과 목회와 강단에 그것이 먹힌다는 것은 그것이 이미 세상단체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신학생들이 하나님을 대면하고 동행하는 일에는 아득히 멀고
신학교에서부터 학점과 공부와 과제제출과 개별교회 맡은 일들을 기술로만 상대하여
신앙기술자, 기술신앙가들이 되어지는 현상이 가슴 아픕니다.
TV와 인터넷을 어디까지 이용할 수 있는가?
이용하고 싶을 때는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때는 조절할 수 있다면 할 수 있으나
끊고 싶어도 또는 조절하고 싶어도 그것이 잘 되지 않게 된 정도라면 이미 삼켰습니다.
세상 돈이나 신학이나 가정까지도 자기 목숨까지도 모든 것은 그 자체는 하나님 선물이나
우리가 사용하면서 그것을 어떻게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애매하면
어쨌든 세상 그 어떤 것이라도 그것을 좀 멀리하는 것이 같은 값이면 좋습니다.
- 뉴스
하루 중 20분 안팎의 고정 뉴스시간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SBS 8시 뉴스를 1-20분 정도 고정보고 있습니다.
뉴스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셔서 이 말씀으로 살아 할 현실 전체가 녹아져 있습니다.
교인 지도에 있어 그들에게 형성된 현실 전체를 읽기도 하며
그 간단한 뉴스를 통해 오늘 세상 모든 상황을 파악하는데 별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 정보
동물의 왕국과 같은 자연 관련 다큐를 가끔 하나씩 보는 편입니다.
몇 개를 보면 나머지는 거의 같기 때문에 가끔 잠깐 스쳐봐도 별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언젠가 답변자가 세상을 접하는 이런 유일한 통로도 차단할 때가 올지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답변자가 지도하고 결정할 목회현장의 책임이 있어 청진기를 대고 있습니다.
- 종종
세상이 궁금하거나 또는 비는 시간이 있을 때에는 한번씩 TV를 켜는 수가 있습니다.
혹 죽이는 극단 상황의 극이 있을 때는 악령과 생사를 걸 상황을 연상하는데 이용합니다.
2.인터넷
이 홈의 운영을 위해 여기 홈을 이용하고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알고 싶은 내용이 있을 때 검색방법으로 이용할 때가 있습니다.
이 홈 외에 고정적으로 둘러보는 홈은
1주일에 한번 정도 총공회 소속 공회 홈들의 공지사항을 보는 편이며
몇 주에 한번 정도 총공회 소속 교회들의 홈에 변화된 소식을 한번 살펴보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합동측 교계 뉴스 하나를 일주일에 잠깐 살펴 교계에도 청진기를 대고 있습니다.
3.안내하고 싶은 것은
기술의 발전이 신학과 교회 운영과 강단의 설교까지 밀고 들어온 세상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이 없으므로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나 기술이라는 단어가 먹히게 되지만
신앙과 목회와 강단에 그것이 먹힌다는 것은 그것이 이미 세상단체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신학생들이 하나님을 대면하고 동행하는 일에는 아득히 멀고
신학교에서부터 학점과 공부와 과제제출과 개별교회 맡은 일들을 기술로만 상대하여
신앙기술자, 기술신앙가들이 되어지는 현상이 가슴 아픕니다.
TV와 인터넷을 어디까지 이용할 수 있는가?
이용하고 싶을 때는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때는 조절할 수 있다면 할 수 있으나
끊고 싶어도 또는 조절하고 싶어도 그것이 잘 되지 않게 된 정도라면 이미 삼켰습니다.
세상 돈이나 신학이나 가정까지도 자기 목숨까지도 모든 것은 그 자체는 하나님 선물이나
우리가 사용하면서 그것을 어떻게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애매하면
어쨌든 세상 그 어떤 것이라도 그것을 좀 멀리하는 것이 같은 값이면 좋습니다.
tv,인터넷 이용방법
세상이 돌아가는 흐름을 알기위해서 tv나 인터넷을 이용해야 하겠는데
목사님은 어떻게 이용하시는지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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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돌아가는 흐름을 알기위해서 tv나 인터넷을 이용해야 하겠는데
목사님은 어떻게 이용하시는지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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