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때 십자가 흔적이 있었다는 등의 자료가 기억나서,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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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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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3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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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윗글에 대한 답변이나 이의라기보다는 관련 있는 발언정도로 보셨으면 합니다.
1.역사를 믿지 않는 것은 이곳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곳은 거의 지식과 서적을 부인하는 편입니다.
오늘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것이 우리 눈 앞에서 완전히 반대로 평가되고 나타나는 것을 수도 없이 보고 삽니다. 있었던 일은 있었던 일로 지나가고 역사란 쓰는 사람 붓가는 대로 쓰는 것이고 또 없는 기록이면 소설로 적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자연과학조차도 수많은 세월 속에서 자연계시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면 별로 믿지 않는 편입니다. 인문사회과학은 전부를 틀렸다고 단정해 놓고 있습니다.
2.그러나 성경 자체를 통해 우리는 구원 계통에 대한 몇 가지 상식을 확정해 둘 수 있습니다.
복음의 전파는 하나님께서 어떤 경로를 통해 어떤 택자를 어떻게 믿게하시는지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실은 모든 하나님의 역사 전부가 다 오묘하고 광대하여 좁은 인간이 알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구원은 아브라함의 계통으로 주신다고 하셨지만 모압족속인 룻을 구원의 반열에 올려놓는 것을 볼 때 우리는 2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민족적으로는 아브라함의 계통인 이스라엘을 통해 구약 구원역사가 진행될 것이고
둘째, 개인적으로 개별적으로 구원을 받는 역사는 따로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아브라함을 잇는 이삭, 이삭을 잇는 야곱, 야곱을 잇는 12지파로 구약의 구원계통을 주시겠다는 것도 성경이니 구약에는 이스라엘이 민족적으로는 유일하게 구원얻는 백성일 것입니다. 비록 민족적으로 단체적으로는 아니라도 개인적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어떤 구원이 전해질런지는 윗글에서도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안다면 우리 지능 수준에서 짐작할 뿐인데 짐작은 역시 짐작일 뿐입니다.
3.선교시대 이전, 특히 삼국시대 등 고대사에 대하여 우리가 확정할 수 있는 것은
우선, 삼국시대 초기와 같이 예수님 탄생 이전의 우리 조상들은 세계 모든 민족들과 함께 성경이 '이방인'으로 분류하였고 이 이방인들에게는 구원이 없음을 명백히 했습니다. 따라서 적어도 민족적으로 또 사회 전체적으로는 구원이 없었다고 단정해야 할 것입니다. 앞에서 드린 말씀처럼 어느 한 개인을 특수하게 하나님이 필요하셔서 구원한 역사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숫자는 어느 민족 전체를 두고 그 구원여부를 표현할 때는 없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삼국시대 초기 이후 조선시대까지 이어오는 신약시대는 경우가 다릅니다. 신약시대는 그 복음을 이스라엘이 아닌 구약의 이방인인 우리에게도 허락하셨고 오히려 신약시대 복음의 주무대는 이방이 되도록 하셨으니 이제 지역적으로 어떤 복음의 경로가 있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신약시대인 2천년 이래로는 어느 민족에게는 구원이 없다 할 때는 성경으로 확정할 수는 없고, 그 사회에 내려오는 여러 형편을 부족한 인간이 부족한 자기 지식 범위에서 말하는 정도가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족한 인간지식으로도 선교시대 이전의 선교역사에 대하여는 비교적 좀더 확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땅끝까지 이 복음이 전파되어야 마지막 재림 때가 되리라고 하신 말씀 때문입니다. 정확한 시기를 단정하지는 못하지만 천문과 자연에 징조가 있듯이 재림의 시기도 그 가까움을 알 수 있도록 미리 몇 가지 말씀하신 선행 표시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계를 향해 전해지는 복음 역사는 신약 초기에 급격하게 전해졌다고 보는 것보다는 점진적인 전파라고 보는 편이 맞을 것입니다.
실제 일반 세계사나 우리 국사와는 전혀 별개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교회의 자체 복음전파 역사입니다. 대단히 많은 부분에 문제가 있고 별별 조작이 있지만 로마의 기독교가 유럽으로 영국으로 마침내 미국으로 들어가게 되는 그 과정은 크게 보면 거의 확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의 외형과 별개로 교회의 순교사라는 것은 신학교에서 확인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참된 정통 교회의 살아있는 신앙가들에 의하여는 전부 포착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신약교회 복음 전달 역사가 관심인데 2천년전 복음이 세계를 향할 때의 당시 형편은 말세의 한 징조로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질 때 말세가 될 것이라는 말씀에서 볼 때 한국에까지는 민족적으로나 또는 단체적으로 복음이 전달 된 정도는 아니겠다는 생각이 있고 그 이후 세월이 흐르게 되면 오류가 많은 것이 역사라 하지만 역시 과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점을 확인할 수가 있으니 이런 점에서 우리나라 전해진 기독교는 적어도 민족적으로 또는 이 사회적으로 단체적 구원으로 역사했던 적은 없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4.윗글을 읽으면서 10여년 전, 신라 유적 중에서 십자가를 발견했다는 보도를 기억합니다.
당나라에도 기독교 문화가 접촉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한 개인의 십자가가 땅끝에 해당될 이곳까지 올 수 있다는 것도 얼마든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로 확인될 수 있고 해석될 수 있는 형태의 유물은 십자가가 존재하기 이전인 3,4천년 전 유물에서도 수없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고고학자들의 해석을 무시하고라도, 인간은 자기가 필요해서 만드는 생활 속의 기하학적 흔적이 많은데 그 중에 원, 직각, 삼각, 사각, 선분, 선분이 마주치는 십자가 형태는 인간이 움직이고 존재했던 사회와 생활공간에서는 빼놓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 중에 두 선이 직각으로 마주친 모든 흔적을 그렇게 보려고 한다면 그 연구의 분량과 그 추론의 끝은 한정이 없을 것입니다.
윗글을 적으신 분이 그런 흔적을 근거로 글을 적었다는 뜻이 아니며 또한 그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다만 윗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 신라 때 불교 문화 내부에서 발견되는 몇 가지 이상한 흔적을 가지고 당시 기독교 전래로 추론하는 주장들이 교계에는 이미 어느 정도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고 윗글을 읽는 분들 중에 그것을 염두에 두고 계실 분들을 위해 미리 드리는 설명입니다.
남들이 다 가는 길을 거의 다 틀렸다고 확정하며 가는 걸음이 이곳의 백영희신앙노선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혁명보다 더 급하고 강하게 그런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는 세상 전체가 너무도 정상과 멀어져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것을 향한 이곳의 발걸음이 외부와 너무 다른 모습이어서 그렇게 보일 것입니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드는 노력보다는 정상을 정상으로 찾아가는 노력이 외부와 비교가 되면서 그렇게 보일 것입니다.
신라 때를 예로 들면 몇 가지 그런 흔적을 두고 우리 신앙인이 가질 인식은, 오늘 우리 현실에서 구원을 이루는 장소적 중심인 현대 교회와 그 당시 기독교 전래는 만일 사실이라 하더라도 전혀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혹 우리 한민족 중심의 자긍심이나 한반도의 반도적 의미를 찾는다면 모르지만 우리는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천국만을 본향으로 가는 이 땅의 나그네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 구원에 어떤 형태로든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또 알아봐야 아무 의미가 없을 일을 두고, 그것도 가능성이 없다고 너무 쉽게 단정할 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그 문제에 눈을 돌리는 것은 오늘 할 일을 뺏어가는 위험성이 있겠다고까지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신대 등 극단적 기독교 자유주의 쪽에서 특별히 집중적으로 이런 면을 부각하고 있음도 미리 알아두어야 할 듯합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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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윗글에 대한 답변이나 이의라기보다는 관련 있는 발언정도로 보셨으면 합니다.
1.역사를 믿지 않는 것은 이곳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곳은 거의 지식과 서적을 부인하는 편입니다.
오늘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것이 우리 눈 앞에서 완전히 반대로 평가되고 나타나는 것을 수도 없이 보고 삽니다. 있었던 일은 있었던 일로 지나가고 역사란 쓰는 사람 붓가는 대로 쓰는 것이고 또 없는 기록이면 소설로 적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자연과학조차도 수많은 세월 속에서 자연계시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면 별로 믿지 않는 편입니다. 인문사회과학은 전부를 틀렸다고 단정해 놓고 있습니다.
2.그러나 성경 자체를 통해 우리는 구원 계통에 대한 몇 가지 상식을 확정해 둘 수 있습니다.
복음의 전파는 하나님께서 어떤 경로를 통해 어떤 택자를 어떻게 믿게하시는지 도저히 알 수 없습니다. 실은 모든 하나님의 역사 전부가 다 오묘하고 광대하여 좁은 인간이 알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구원은 아브라함의 계통으로 주신다고 하셨지만 모압족속인 룻을 구원의 반열에 올려놓는 것을 볼 때 우리는 2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민족적으로는 아브라함의 계통인 이스라엘을 통해 구약 구원역사가 진행될 것이고
둘째, 개인적으로 개별적으로 구원을 받는 역사는 따로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아브라함을 잇는 이삭, 이삭을 잇는 야곱, 야곱을 잇는 12지파로 구약의 구원계통을 주시겠다는 것도 성경이니 구약에는 이스라엘이 민족적으로는 유일하게 구원얻는 백성일 것입니다. 비록 민족적으로 단체적으로는 아니라도 개인적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어떤 구원이 전해질런지는 윗글에서도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안다면 우리 지능 수준에서 짐작할 뿐인데 짐작은 역시 짐작일 뿐입니다.
3.선교시대 이전, 특히 삼국시대 등 고대사에 대하여 우리가 확정할 수 있는 것은
우선, 삼국시대 초기와 같이 예수님 탄생 이전의 우리 조상들은 세계 모든 민족들과 함께 성경이 '이방인'으로 분류하였고 이 이방인들에게는 구원이 없음을 명백히 했습니다. 따라서 적어도 민족적으로 또 사회 전체적으로는 구원이 없었다고 단정해야 할 것입니다. 앞에서 드린 말씀처럼 어느 한 개인을 특수하게 하나님이 필요하셔서 구원한 역사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숫자는 어느 민족 전체를 두고 그 구원여부를 표현할 때는 없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삼국시대 초기 이후 조선시대까지 이어오는 신약시대는 경우가 다릅니다. 신약시대는 그 복음을 이스라엘이 아닌 구약의 이방인인 우리에게도 허락하셨고 오히려 신약시대 복음의 주무대는 이방이 되도록 하셨으니 이제 지역적으로 어떤 복음의 경로가 있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신약시대인 2천년 이래로는 어느 민족에게는 구원이 없다 할 때는 성경으로 확정할 수는 없고, 그 사회에 내려오는 여러 형편을 부족한 인간이 부족한 자기 지식 범위에서 말하는 정도가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족한 인간지식으로도 선교시대 이전의 선교역사에 대하여는 비교적 좀더 확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땅끝까지 이 복음이 전파되어야 마지막 재림 때가 되리라고 하신 말씀 때문입니다. 정확한 시기를 단정하지는 못하지만 천문과 자연에 징조가 있듯이 재림의 시기도 그 가까움을 알 수 있도록 미리 몇 가지 말씀하신 선행 표시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계를 향해 전해지는 복음 역사는 신약 초기에 급격하게 전해졌다고 보는 것보다는 점진적인 전파라고 보는 편이 맞을 것입니다.
실제 일반 세계사나 우리 국사와는 전혀 별개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교회의 자체 복음전파 역사입니다. 대단히 많은 부분에 문제가 있고 별별 조작이 있지만 로마의 기독교가 유럽으로 영국으로 마침내 미국으로 들어가게 되는 그 과정은 크게 보면 거의 확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의 외형과 별개로 교회의 순교사라는 것은 신학교에서 확인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는 참된 정통 교회의 살아있는 신앙가들에 의하여는 전부 포착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신약교회 복음 전달 역사가 관심인데 2천년전 복음이 세계를 향할 때의 당시 형편은 말세의 한 징조로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질 때 말세가 될 것이라는 말씀에서 볼 때 한국에까지는 민족적으로나 또는 단체적으로 복음이 전달 된 정도는 아니겠다는 생각이 있고 그 이후 세월이 흐르게 되면 오류가 많은 것이 역사라 하지만 역시 과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점을 확인할 수가 있으니 이런 점에서 우리나라 전해진 기독교는 적어도 민족적으로 또는 이 사회적으로 단체적 구원으로 역사했던 적은 없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4.윗글을 읽으면서 10여년 전, 신라 유적 중에서 십자가를 발견했다는 보도를 기억합니다.
당나라에도 기독교 문화가 접촉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한 개인의 십자가가 땅끝에 해당될 이곳까지 올 수 있다는 것도 얼마든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로 확인될 수 있고 해석될 수 있는 형태의 유물은 십자가가 존재하기 이전인 3,4천년 전 유물에서도 수없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고고학자들의 해석을 무시하고라도, 인간은 자기가 필요해서 만드는 생활 속의 기하학적 흔적이 많은데 그 중에 원, 직각, 삼각, 사각, 선분, 선분이 마주치는 십자가 형태는 인간이 움직이고 존재했던 사회와 생활공간에서는 빼놓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 중에 두 선이 직각으로 마주친 모든 흔적을 그렇게 보려고 한다면 그 연구의 분량과 그 추론의 끝은 한정이 없을 것입니다.
윗글을 적으신 분이 그런 흔적을 근거로 글을 적었다는 뜻이 아니며 또한 그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다만 윗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 신라 때 불교 문화 내부에서 발견되는 몇 가지 이상한 흔적을 가지고 당시 기독교 전래로 추론하는 주장들이 교계에는 이미 어느 정도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고 윗글을 읽는 분들 중에 그것을 염두에 두고 계실 분들을 위해 미리 드리는 설명입니다.
남들이 다 가는 길을 거의 다 틀렸다고 확정하며 가는 걸음이 이곳의 백영희신앙노선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혁명보다 더 급하고 강하게 그런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는 세상 전체가 너무도 정상과 멀어져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것을 향한 이곳의 발걸음이 외부와 너무 다른 모습이어서 그렇게 보일 것입니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드는 노력보다는 정상을 정상으로 찾아가는 노력이 외부와 비교가 되면서 그렇게 보일 것입니다.
신라 때를 예로 들면 몇 가지 그런 흔적을 두고 우리 신앙인이 가질 인식은, 오늘 우리 현실에서 구원을 이루는 장소적 중심인 현대 교회와 그 당시 기독교 전래는 만일 사실이라 하더라도 전혀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혹 우리 한민족 중심의 자긍심이나 한반도의 반도적 의미를 찾는다면 모르지만 우리는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천국만을 본향으로 가는 이 땅의 나그네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 구원에 어떤 형태로든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또 알아봐야 아무 의미가 없을 일을 두고, 그것도 가능성이 없다고 너무 쉽게 단정할 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그 문제에 눈을 돌리는 것은 오늘 할 일을 뺏어가는 위험성이 있겠다고까지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신대 등 극단적 기독교 자유주의 쪽에서 특별히 집중적으로 이런 면을 부각하고 있음도 미리 알아두어야 할 듯합니다.
[주해] 딤전 2:4
제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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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위 성구에서 '모든 사람'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건설구원 안에 있는 '택자'로 봐야할까요?
자유의지에 의한 구원(기본구원)을 믿는 사람들이 좋아할 성구가 아닐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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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위 성구에서 '모든 사람'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건설구원 안에 있는 '택자'로 봐야할까요?
자유의지에 의한 구원(기본구원)을 믿는 사람들이 좋아할 성구가 아닐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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