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이동의 원칙
| 분류 |
|---|
yilee
0
2007.10.30 00:00
대개 교회를 떠나는 분들의
10분의 8-9는 신앙 때문에 떠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성격이나 자기의 다른 세상 취향 때문에 떠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쁘하지 않으시고 그 뒤 끝이 좋지를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10분의 1-2는
남들이 볼 때는 성격 때문에 또는 다른 인간적 이유 때문에 떠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완전할 수는 없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신앙에 유익이 없어 떠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당장에는 신앙에 유익이 없어 떠나지만 훗날 보면 너무 성급했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대로
교회는 한번 정하면 최대한 떠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좋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신앙을 유지할 수 없겠다는 결심이 선다면?
한번 더 생각해 보시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시고, 많이 많이 생각해 보신 다음에
정말 더 이상은 견딜 수 없겠다고 생각되면 떠나야 합니다.
다만 그렇게 떠났다가 그 교회에 그 목사님이 바뀌고 새로운 분이 오거나 할 수 있으니
그렇게 떠나실 때는 '아주 떠난다'고 하지 마시고 아무래도 잠깐 피난 좀 가겠다 하셨으면.
그리고 새로 시작하는 교회로 가신 다음에도 그 교회를 두고
이 교회를 아주 내 교회로 삼겠다 이러지 마시고 내가 다닐 교회인지 살펴보겠다
이런 심정으로 좀 다니면서 신중하게 이전 교회와 비교를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영안이 밝은 사람은
단번에 확정짓고 그 확정지운 것이 훗날 맞추어 보면 과연 다 맞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런 분이라면 이렇게 고통을 받지도 않겠지요?
답변자도 그런 영안은 어두운 편입니다. 그러나 더듬어서 대충 짐작은 하는 정도입니다.
우리가 다 비슷한 수준입니다. 양쪽을 겪어보고 시간이 좀 흐르고 나면 알 수 있습니다.
어느날 확정이 되면, 그때 단정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교회를 옮기는 것은 가장 신중하게 생각할 일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옮기는 것을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비판하는 사람이 몰라서 그렇습니다.
교회는 교인이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목회자에게는 결정권이 없습니다.
신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더 질문자 힘으로 견딜 수 없다면 길을 찾아야 합니다.
답변자 교회 교인들께는 참으로 죄송하나 답변자 교회 교인들에게 그런 일이 닥치면
같은 말로 답변합니다. 목회자로서는 입에 담을 말이 아니지만 원칙은 분명히 그렇습니다.
1-2년도 아니고 십년 또는 그 이상의 세월이라면 너무 늦었습니다.
비슷한 내용으로 이 홈에서 안내한 과거 오간 글들이 몇 개 더 있습니다.
10분의 8-9는 신앙 때문에 떠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성격이나 자기의 다른 세상 취향 때문에 떠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쁘하지 않으시고 그 뒤 끝이 좋지를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10분의 1-2는
남들이 볼 때는 성격 때문에 또는 다른 인간적 이유 때문에 떠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완전할 수는 없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신앙에 유익이 없어 떠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당장에는 신앙에 유익이 없어 떠나지만 훗날 보면 너무 성급했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대로
교회는 한번 정하면 최대한 떠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좋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신앙을 유지할 수 없겠다는 결심이 선다면?
한번 더 생각해 보시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시고, 많이 많이 생각해 보신 다음에
정말 더 이상은 견딜 수 없겠다고 생각되면 떠나야 합니다.
다만 그렇게 떠났다가 그 교회에 그 목사님이 바뀌고 새로운 분이 오거나 할 수 있으니
그렇게 떠나실 때는 '아주 떠난다'고 하지 마시고 아무래도 잠깐 피난 좀 가겠다 하셨으면.
그리고 새로 시작하는 교회로 가신 다음에도 그 교회를 두고
이 교회를 아주 내 교회로 삼겠다 이러지 마시고 내가 다닐 교회인지 살펴보겠다
이런 심정으로 좀 다니면서 신중하게 이전 교회와 비교를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영안이 밝은 사람은
단번에 확정짓고 그 확정지운 것이 훗날 맞추어 보면 과연 다 맞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런 분이라면 이렇게 고통을 받지도 않겠지요?
답변자도 그런 영안은 어두운 편입니다. 그러나 더듬어서 대충 짐작은 하는 정도입니다.
우리가 다 비슷한 수준입니다. 양쪽을 겪어보고 시간이 좀 흐르고 나면 알 수 있습니다.
어느날 확정이 되면, 그때 단정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교회를 옮기는 것은 가장 신중하게 생각할 일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옮기는 것을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비판하는 사람이 몰라서 그렇습니다.
교회는 교인이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목회자에게는 결정권이 없습니다.
신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더 질문자 힘으로 견딜 수 없다면 길을 찾아야 합니다.
답변자 교회 교인들께는 참으로 죄송하나 답변자 교회 교인들에게 그런 일이 닥치면
같은 말로 답변합니다. 목회자로서는 입에 담을 말이 아니지만 원칙은 분명히 그렇습니다.
1-2년도 아니고 십년 또는 그 이상의 세월이라면 너무 늦었습니다.
비슷한 내용으로 이 홈에서 안내한 과거 오간 글들이 몇 개 더 있습니다.
겁이납니다....
신앙생활을 이교회시작해서 어언17년이 되었는데요 여러가지일로 교회를 부득이 옮겨야
될 상황에 처했습니다..근데 교회목사님께서 이교회를 옮기면 앞으로좋은 일을 못본다고 하셔서 지금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너무무섭고 겁나고 교회를 옮기면 가족들이 병이오지않을까 목사님말씀처럼 좋은일 못보고 자녀들이잘못되는건아닐까 목사님설교중예화도 교회를옮긴 사람들단점만 예화를 드시고 제가보기는 옮긴분들중에 잘 못된분이 없는것 같은데~~~지금 교회도18년정도되었는데 제가이교회처음왔을때 성도분들은 다 나가고 2~3사람정도만 남아계십니다.정말 머리가 터질것같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신앙생활을 이교회시작해서 어언17년이 되었는데요 여러가지일로 교회를 부득이 옮겨야
될 상황에 처했습니다..근데 교회목사님께서 이교회를 옮기면 앞으로좋은 일을 못본다고 하셔서 지금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너무무섭고 겁나고 교회를 옮기면 가족들이 병이오지않을까 목사님말씀처럼 좋은일 못보고 자녀들이잘못되는건아닐까 목사님설교중예화도 교회를옮긴 사람들단점만 예화를 드시고 제가보기는 옮긴분들중에 잘 못된분이 없는것 같은데~~~지금 교회도18년정도되었는데 제가이교회처음왔을때 성도분들은 다 나가고 2~3사람정도만 남아계십니다.정말 머리가 터질것같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