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든 가마니가 아니라 독이 든 가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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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든 가마니가 아니라 독이 든 가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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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돌가마니 쌀가마니


굶어죽을 사람은 돌 한 가마니에 쌀 한 톨만 있어도 뒤져서 그 한 개를 찾아 먹습니다.

옛날 시골집 밥상의 밥은 밥 한 그릇에 돌이 여러 개씩 보통 섞여 있습니다.

그 돌은 먹어도 탈이 나지 않기 때문에 바쁜 농번기에는 돌을 일일이 가리지 않습니다.


2.독가마니 쌀가마니


송용조목사님이 공회를 나갈 때 마지막 교리 논쟁은 '영 죽은'과 '영 죽을'이었습니다.

토씨 하나인데 총공회는 야박하게 쌀가마니에 돌 한 개를 가지고 그를 군박했습니다.

초대교회가 신인양성일위라는 돌 몇 개 가린다고 수백 년을 싸웠습니다.


불신자들 신신학자들은 이런 일을 두고 코웃음을 칩니다. 대범하게 사랑하면 될 터인데!

믿는 사람은 목숨 평생 재산을 다 주고 대범하게 사랑해도 독이 든 교리는 골라냅니다.


3.선지자라는 프로그램 안에


이 홈의 수많은 자료가 들어 있으니 이 홈 입장에서는 그것들이 전부 소중한 양식입니다.

그 양식 가운데 선지자께서 수많은 돌을 섞었습니다. 그럴 때까지는 앞서 교류를 했습니다.

쌀 한 가마니에 쌀 반 모래 반이 있을 때는 이 홈이 가장 앞서 선지자를 섬겼습니다.


어느날 그 선지자가 예수님은 참사람이 아니라는 독약 하나를 섞었습니다.

예수님에게는 우리와 같은 영이 없다! 예수님은 참사람이 아니다!

아리우스의 이단설 절반, 아폴리나리스 이단설 절반을 섞은 21세기형 새 이단설입니다.


선지자는 이 홈을 통해 너무 많은 자료를 접했고 심지어 논법 말투까지 가져갔습니다.

누가 봐도 백영희신앙노선의 견실한 자료와 노력과 행동을 갖추고 앞장을 섰습니다.

그리고 어느날부터 그 수많은 쌀 중에 독약이 하나씩 섞이기 시작했습니다.


4.윗글에 자료 목록이 참으로 많으나


그 내용을 일반인이 읽으면 그냥 성경에 대단한 선지자로만 알 것 같습니다.

이 노선을 아는 분들이라면 알 듯 모를 듯 혼동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내용에 이 노선과 기독교의 독극물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아는 분들은 소수일 것입니다.


선지자를 대적하면 성령훼방죄가 되느냐? 이런 경고에 대하여 해 드리고 싶은 고언은

선지자가 맞기는 맞느냐!

선지자 이름만 걸면, 선교라는 이름만 앞세우면, 그리고 '주여!'라는 탄식만 앞세우면

그 뒤에 나오는 언행은 전부 옳고 바른 것이 되느냐?

이 홈의 관심은 여기까지입니다.


선지자의 종류가 둘이 있습니다. 선지자께서 지금 외치고 노력할 바는 이 문제입니다.

그 선지자께서 입에 원어를 빈번하게 올릴 때마다 세계신학을 척척 논단할 때마다

아찔아찔했습니다.

김목사님은 성경을 성경으로만 대하고 설교록 연구에 매진할 때 남 달리 귀한 분이 되지

김목사님 입에 원어와 신학과 학설을 담으면 그때부터는 김목사님이 이단을 면하기 어렵고

김목사님은 아직까지 답변자처럼 이 노선과 이 노선 교훈자료를 살피고 연구할 때이지

더욱 발전된 연구를 한다고 퍼뜩 생각나는 것을 교리라 조직신학이라 계속 이름을 붙이면

돌아올 길을 스스로 끊어놓는 결과가 됩니다.


현재 김목사님의 선교를 물질과 기타 방법으로 돕는 총공회 교회와 내부인들이 계신다면

김목사님의 현재 곁길에 대하여 앞서 살피지 않으면 기장과 통합측을 도운 미국장로교 꼴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선지자께서는 연세가 몇 세 위가 되고

그분은 나를 후배로 볼 여러 상황이 있을 것이며

그분은 공회를 오래 떠났다가 돌아오는 길이었으므로 이 홈은 극진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홈의 자세가 그분을 오늘의 선지자가 되도록 일조를 했다고 가책을 느낍니다.

앞으로는 일반 예우없이 평범하게 대할 생각입니다.


중국공회 김반석목사님의

현재 교리 입장은 삼위일체와 신인양성일위의 이단노선입니다. 총공회가 분명히 아닙니다.

현재 성경 연구하는 방향은 좋은데 그 발표 내용이 성경의 바른 연구를 흐리고 있습니다.

현재 총공회 내부 노선은 총공회 내부를 전혀 모른 결과입니다. 회개하고 배워야 합니다.

과거 총공회를 벗어날 때 오기와 주관과 독선 그리고 그때 그 자세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빨리 돌이켜 이 노선 바른 연구 방향에 동지로 모시고 싶습니다. 선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스스로 중국선교를 강조하나 선교에 앞서 바른 신앙과 방향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바른 사람이 되어 이 노선의 일선에 가장 큰 일군으로 서시기를 원할 뿐입니다.
선지자 프로그램을 훼방하면 성령 훼방?
>맞습니까?

>돌 몇 알이 있다고 돌가마니라고 한다며 반발하네요


■ 성령 훼방죄와 선지자 프로그램


● 성령 훼방죄


성령 훼방죄는 주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서 시기하여 그것을 방해하는 것이 성령 훼방죄입니다.


자기중심, 자기위주가 들어서 주와 복음 전하는 일을 방해하면 그것이 곧 성령 훼방죄입니다.


쌀가마니에 돌이 몇 개 들어 있다고 돌가마니라고 한다면 큰 오류입니다. 돌가마니에 쌀 몇 알이 겨우 들어있다면 당연히 돌 가마니라고 할 수 있겠지만, 돌 몇 알 골라 먹으면 얼마든지 양식으로 삼을 수 있는 쌀가마니를 돌 가마니라고 훼방한다면 그에 대한 책임이 분명히 따를 것입니다. 그에 따른 징벌로는 그 자신에게 영감이 점점 흐려지는 것으로 표시가 날것입니다.


주님의 종 된 우리 모두가 성령 충만하여 한결같이 초롱초롱 총총하기를 위해서 간절히 늘 기도합니다.


● 선지자 프로그램


백영희목회설교록이 중심 된 목회자료 프로그램의 명칭을 [선지자]로 정했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이 시대의 선지자이셨고, 그 설교록은 곧 바로 하나님의 뜻을 받아 이 시대를 향해서 전하는 선지자의 외침이었습니다. 우리들도 그 말씀대로 외치면 이 시대의 선지자입니다. 엘리야의 엘리사가 되겠습니다.


이 자료를 국내외 교회에 전하면 큰 은혜의 역사가 충만할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무상으로 배포를 합니다. 가치가 적어서가 아니라 가치가 너무 커서 금전과 상계 할 자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다 내어 놓으셨습니다.


이 자료가 있기까지에는 20여 년이 넘는 시간과 많은 분들의 형용 못할 수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수고는 다만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한 것뿐이었습니다. 이 목회자료 ‘선지자’가 만들어지기까지는 우리 주님의 무한하신 긍휼과 크신 은혜의 역사로 말미암음입니다. 주와 복음을 위해 쓰임 받게 하심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돌립니다.


(계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 백영희목회설교록

2. 주일학교 공과

3. 성경주해

4. 성경강해

5. 메모사전

6. 용어사전

7. 예화사전

8. 성경적 조직신학

9. 성경적 성경사전

10. Chinese -‘백영희목회설교록’ 한어번역 외

11. English -‘백영희목회설교록’영어번역

12. 성경요절모음

13. 조직신학 성구모음

14. 연경교재(초급)

15. 연경교재(중급)

16. 연경교재(인물, 주제)

17. 신학적 조직신학

18. 역사신학

19. 신학용어사전

20. 이단자료

21. 손양원 목사님

22. 주남선 목사님

23. 주기철 목사님

24. 성자 썬다-싱

25. 새로운 주일학교의 실제

26. 주일학교의 성경적 운영

27. 산 고개 백합화 성도들이여

28. 국법을 바꾼 주일학교

29. 오병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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