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속의 은혜를 새기되 2.간단하고 엄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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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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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00:00
세례 성찬 관련 내용을 한번 소개한 기억이 있습니다.
직접 검색으로 참고하시거나 아니면 'help'들께서 소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간단히 소개하면
1.세례의 경우
본인이 믿는 사람으로서 신앙결심과 실행을 확실히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살핍니다.
최소한 십계명 주기도문 사도신경의 암송과 간단한 구원 관련 문답을 하게 되고
성경 1독 이상과 술 담배 주일성수 제사금지 등이 기본 사항입니다.
군입대와 결혼처럼 명백하게 신앙생활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면 연기합니다.
일반 교회 장로님 안수집사님들도 공회 세례문답 통과가 어려울 분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내용은 최대한 이렇게 자세히 철저하게 살피지만 형식은 최대한 간단하게 합니다.
문답하는 목회자가 전권을 가지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 책임을 지고 판단합니다.
문답 후 세례성찬식을 하는 주일 오전에는 아주 간단하게 질문하고 물을 찍어 세례합니다.
예배당 제일 앞자리 보통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세례 받고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문답하고
끝이 납니다.
2.성찬의 경우
/연구실/자료/게시판에 간단하게 순서를 올려놓은 것 같습니다.
역시 내용은 철저하게 그러나 형식과 순서는 최대한 간단하게 진행합니다.
왜 예수님이 대속하셨는지, 그 대속의 값이 어떠했는지, 이제 어떻게 살아야겠는지를 두고
설교를 통해 깨닫게 하고 깨달음으로 인해 느끼고 각오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설교 후 떡과 잔을 나눌 때는
준비한 떡이나 빵을 수종 드는 장로님이나 조사님이 들게 하고 목사가 사례한 후 나누고
떡을 나누기 전과 나누는 동안 관련 성구와 말씀을 간단하게 전하게 됩니다.
떡을 나눈 후 잔을 나눌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3.최소한 지키고 있는 것
목사가 집례하는 것과
세례는 본인의 직접 신앙 확인이 있어야 참석하고 성찬은 각자 양심대로 참석하되
수종 드는 것은 장로님이 없으면 조사님이나 집사님이나 반사 중에서도 할 수 있고
떡을 나눈 뒤에 잔을 나누되 떡은 조심스럽게만 준비하고 잔은 포도즙으로 하고 있으며
성찬에 구별 된 것은 사용하지 않았을 때 땅에 묻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 보통 연초에 하는 것이 보통이나
교회나 목회자에게 하나님 앞에 죄송한 것이 있을 때는 연기하거나 취소하기도 합니다.
4.굳이 순서를 말한다면
- 세례
세례 받기 전에 세례문답을 먼저 하고
세례를 받는 날 예배시간에 일반좌석 제일 앞자리에 앉고
목사가 삼위일체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하는 기도와 함께 머리에 물을 묻혀 닿게 하고
세례교인임을 선언합니다 라는 발표로 끝이 납니다.
- 성찬
성찬 있는 날 예배 시간에는 세례 받은 사람들 중에 준비 된 분들을 제일 앞에 앉게 하고
먼저 설교 시간에 예수님의 대속에 대한 설교로 말씀을 증거한 후
성찬을 시중드는 분들에게 떡을 들게 한 뒤 기도하고 모든 교인들에게 나누게 하며
다 나눈 후에는 다시 기도하고
이번에는 잔이 든 그릇을 들게 한 후에 목사가 위하여 기도를 하고
시중드는 분들에게 잔을 나누게 하며
잔을 다 나눈 후에는 다시 기도하면 끝이 납니다.
직접 검색으로 참고하시거나 아니면 'help'들께서 소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간단히 소개하면
1.세례의 경우
본인이 믿는 사람으로서 신앙결심과 실행을 확실히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살핍니다.
최소한 십계명 주기도문 사도신경의 암송과 간단한 구원 관련 문답을 하게 되고
성경 1독 이상과 술 담배 주일성수 제사금지 등이 기본 사항입니다.
군입대와 결혼처럼 명백하게 신앙생활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면 연기합니다.
일반 교회 장로님 안수집사님들도 공회 세례문답 통과가 어려울 분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내용은 최대한 이렇게 자세히 철저하게 살피지만 형식은 최대한 간단하게 합니다.
문답하는 목회자가 전권을 가지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 책임을 지고 판단합니다.
문답 후 세례성찬식을 하는 주일 오전에는 아주 간단하게 질문하고 물을 찍어 세례합니다.
예배당 제일 앞자리 보통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세례 받고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문답하고
끝이 납니다.
2.성찬의 경우
/연구실/자료/게시판에 간단하게 순서를 올려놓은 것 같습니다.
역시 내용은 철저하게 그러나 형식과 순서는 최대한 간단하게 진행합니다.
왜 예수님이 대속하셨는지, 그 대속의 값이 어떠했는지, 이제 어떻게 살아야겠는지를 두고
설교를 통해 깨닫게 하고 깨달음으로 인해 느끼고 각오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설교 후 떡과 잔을 나눌 때는
준비한 떡이나 빵을 수종 드는 장로님이나 조사님이 들게 하고 목사가 사례한 후 나누고
떡을 나누기 전과 나누는 동안 관련 성구와 말씀을 간단하게 전하게 됩니다.
떡을 나눈 후 잔을 나눌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3.최소한 지키고 있는 것
목사가 집례하는 것과
세례는 본인의 직접 신앙 확인이 있어야 참석하고 성찬은 각자 양심대로 참석하되
수종 드는 것은 장로님이 없으면 조사님이나 집사님이나 반사 중에서도 할 수 있고
떡을 나눈 뒤에 잔을 나누되 떡은 조심스럽게만 준비하고 잔은 포도즙으로 하고 있으며
성찬에 구별 된 것은 사용하지 않았을 때 땅에 묻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 보통 연초에 하는 것이 보통이나
교회나 목회자에게 하나님 앞에 죄송한 것이 있을 때는 연기하거나 취소하기도 합니다.
4.굳이 순서를 말한다면
- 세례
세례 받기 전에 세례문답을 먼저 하고
세례를 받는 날 예배시간에 일반좌석 제일 앞자리에 앉고
목사가 삼위일체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하는 기도와 함께 머리에 물을 묻혀 닿게 하고
세례교인임을 선언합니다 라는 발표로 끝이 납니다.
- 성찬
성찬 있는 날 예배 시간에는 세례 받은 사람들 중에 준비 된 분들을 제일 앞에 앉게 하고
먼저 설교 시간에 예수님의 대속에 대한 설교로 말씀을 증거한 후
성찬을 시중드는 분들에게 떡을 들게 한 뒤 기도하고 모든 교인들에게 나누게 하며
다 나눈 후에는 다시 기도하고
이번에는 잔이 든 그릇을 들게 한 후에 목사가 위하여 기도를 하고
시중드는 분들에게 잔을 나누게 하며
잔을 다 나눈 후에는 다시 기도하면 끝이 납니다.
세례성찬순서
목사님
총공회에서 세례를 줄때 순서와 성찬을 할때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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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총공회에서 세례를 줄때 순서와 성찬을 할때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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