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인간의 영의 자유성을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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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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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00:00
천사에 대한 질문에서
영이기 때문에 무조건 자유성이 주어진 것이라고 단정하는 것보다 영으로 되어 있는 천사에게 하나님께서 선악 선택의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자유성을 가지게 된 것이라고 요약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비교를 해 본다면 사람의 마음은 비록 물질이지만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자유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물의 마음은 사람의 마음과 본질적으로 동일하지만 자유성을 주지 않아서 자유성이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는 천사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주보다 더 많고 복잡한 만물이 있습니다. 영계에 있는 그 모든 만물은 전부 영물들입니다. 영물들의 존재 형태와 종류는 성경이 명확하게 말씀하지 않아서 잘 알 수 없으나 그 영계의 영적 존재 전체에게 선악 선택의 자유성이 주어졌겠는가? 너무 쉽게 단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짐작할 수 있는 몇 가지는
우선, 천사 중 일부만 타락한 것으로 보아 천사들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둘째, 천사는 영계 영물 중에서도 인간을 직접 상대하되 인간 차원에서 접해야 하므로 영계 영물 중에서도 그 차원의 존재들에게만 자유성을 주신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그들 중에 일부는 이 길을 택했고 그들 나머지는 그 길을 택했다고 생각 됩니다.
인간에 대한 질문에서
인간의 마음은 선악을 선택할 자유성이 있습니다. 몸은 그 당시 마음에 딸려 있던 정도고
인간의 영은 심신이 죄의 길을 택했으므로 주격책임을 지고 죽은 것은 맞는데 영에게는 어떤 자유성이 있는가? 영은 천사와 달리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을 받았으므로 영 자체는 근본적으로 선악의 선택 자유란 없습니다. 자기 관리 감독의 심신이 죄를 지은 죄의 책임을 지고 죽은 것입니다.
영이기 때문에 무조건 자유성이 주어진 것이라고 단정하는 것보다 영으로 되어 있는 천사에게 하나님께서 선악 선택의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자유성을 가지게 된 것이라고 요약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비교를 해 본다면 사람의 마음은 비록 물질이지만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자유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물의 마음은 사람의 마음과 본질적으로 동일하지만 자유성을 주지 않아서 자유성이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는 천사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주보다 더 많고 복잡한 만물이 있습니다. 영계에 있는 그 모든 만물은 전부 영물들입니다. 영물들의 존재 형태와 종류는 성경이 명확하게 말씀하지 않아서 잘 알 수 없으나 그 영계의 영적 존재 전체에게 선악 선택의 자유성이 주어졌겠는가? 너무 쉽게 단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짐작할 수 있는 몇 가지는
우선, 천사 중 일부만 타락한 것으로 보아 천사들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둘째, 천사는 영계 영물 중에서도 인간을 직접 상대하되 인간 차원에서 접해야 하므로 영계 영물 중에서도 그 차원의 존재들에게만 자유성을 주신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그들 중에 일부는 이 길을 택했고 그들 나머지는 그 길을 택했다고 생각 됩니다.
인간에 대한 질문에서
인간의 마음은 선악을 선택할 자유성이 있습니다. 몸은 그 당시 마음에 딸려 있던 정도고
인간의 영은 심신이 죄의 길을 택했으므로 주격책임을 지고 죽은 것은 맞는데 영에게는 어떤 자유성이 있는가? 영은 천사와 달리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을 받았으므로 영 자체는 근본적으로 선악의 선택 자유란 없습니다. 자기 관리 감독의 심신이 죄를 지은 죄의 책임을 지고 죽은 것입니다.
천사의 반란은 왜 계속 되지 않습니까?
루스벨 천사가 영계에서 죄를 짓고 세상으로 쫓겨 내려 왔다는 것이 조직신학의 악령론입니다. 신학교에서 배울 때 조직신학이 다루는 분량이 너무 많아서 중요한 교리들을 대충 넘어갑니다만 마음 속에 늘 찜찜하게 남아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왜 천사가 그때 한번만 타락을 했을까요? 그 이후는 왜 추가 이탈이 없을까요? 우리가 진화론을 공격할 때마다 왜 지금은 아프리카 밀림에서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해서 나오는 일이 없는가 이렇게 말합니다. 왜 천사의 타락은 한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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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벨 천사가 영계에서 죄를 짓고 세상으로 쫓겨 내려 왔다는 것이 조직신학의 악령론입니다. 신학교에서 배울 때 조직신학이 다루는 분량이 너무 많아서 중요한 교리들을 대충 넘어갑니다만 마음 속에 늘 찜찜하게 남아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왜 천사가 그때 한번만 타락을 했을까요? 그 이후는 왜 추가 이탈이 없을까요? 우리가 진화론을 공격할 때마다 왜 지금은 아프리카 밀림에서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해서 나오는 일이 없는가 이렇게 말합니다. 왜 천사의 타락은 한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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