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관목사님의 발언은 전혀 믿을 바가 되지 못됩니다. 김현봉목사님 관련 몇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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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관목사님의 발언은 전혀 믿을 바가 되지 못됩니다. 김현봉목사님 관련 몇 말씀은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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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인물~김현봉~]

내용분류 : [-인물-김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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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영관목사님


한국교회 이단대처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질문하신 책자에서는 그렇게 백목사님을 이단이라 하다가 반론을 받게 되자 이번에는 백목사님에 대한 찬양이 낯뜨거울 정도로 나온 분입니다. 이단이라고 했던 근거를 이곳에서 질문하자 다른 사람과 다른 책에 그렇게 말했다는 답변서가 보내왔으나 그 답변서도 진실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자기가 근거로 했다는 그 책을 지은 한종희목사님은 이미 자기 책이 사실과 다르다고 사과해명까지 했었으니 더 말이 되지 않는 경우였습니다.


이후 입장을 바꾸어 백목사님 지지 입장으로 돌아서게 되는데 그 동기 역시 대단히 불순합니다만 여기서는 그 이상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심지어 총공회와 협력관계로 돌아선 정도입니다.


2.박영관목사님이 중생론을 지적하고 나서지만, 일단 기초사실 자체가 잘못입니다.


김현봉목사님이나 백영희목사님은 삼분론입니다. 마음이 죄를 짓지 사람의 영이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데 여기 대해서 박영관목사님이나 다른 이단시비제기자들은 김현봉목사님이나 백영희목사님에 대하여 마음이 죄를 짓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시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되었다고 가르치는 분들의 교리를, 사람의 마음과 영은 표현만 다르지 같은 것이라고 보는 박영관목사님이 자기 시각에서 잘못 비판한 것입니다.


비단 박목사님 외에도 지금까지 모든 비판자들은 상대방이 말하는 사실 자체도 확인치 못하고 정죄했으므로 아직까지는 삼분론을 비판하는 분들과는 정식 논쟁을 한번 해 볼 기회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일단 말씀하신 박영관목사님의 글은 그 내용 자체가 전혀 믿을 바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3.김현봉목사님의 중생교리와 삼분론


백목사님은 그 평생에 교리나 설교를 두고 '배우는' 입장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백목사님이 직접 마주쳤던 분들 중에 늘 존경과 사랑으로 기억하는 분들로는 주남선, 손양원, 오종덕, 김현봉목사님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우선, 주남선목사님은 존경하는 신앙의 선배였을 뿐이지 말씀으로 은혜를 끼칠 차원은 아니었고, 손양원목사님은 설교의 은혜는 있으나 교리적으로는 전혀 배울 차원이 아니었으며, 오종덕목사님은 성경을 철저하게 연구하여 그 뜻을 해석한다는 점에서 서로 교통하였으나 배울 입장은 역시 아니었습니다. 김현봉목사님은 중생론이나 삼본론을 주장하는 분이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동감을 가졌던 분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분들은 그분들의 개인 신앙의 성화와 경건이 일반 신학자나 목회자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차원들이었기 때문에 해방 직후 이들은 까마귀떼 중에서 한 둘 섞여 있는 백로들이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핵심이 되는 백목사님 교리나 교훈세계를 두고 말씀드린다면, 어느 한 일부분에 참고를 한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목사님은 그 설교 중에 큰 영향을 받았던 것처럼 들릴 수 있는 표현을 하는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교계가 다 죽어있거나 아니면 너무 어린 상태인데 비하여 이분들은 특별히 다른 목회자들과 다른 모습을 가졌기 때문에 백목사님은 기쁜 마음으로 높게 표현하게 되었다는 점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4.김현봉목사님은 백목사님이 가장 가까이 했던 분입니다.


백목사님이 아득히 높은 수준에서 대했던 분이 김현봉목사님입니다. 그러나 김목사님의 깨달음에 문제점이 있었고 이 문제점은 신앙의 근본을 흔들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지적했으며 이 지적에 대하여 김목사님이 노하게 됨으로 이후 서로가 알고 지나는 정도의 최소 관계로 돌아섭니다. 참고로 김목사님은 물질개악설에 이를 수 있는 깨달음을 가졌던 분입니다. 즉, 육체 자체 물질 자체가 죄라고 보는 인식입니다. 물질 자체는 바로 사용하면 선물이요 잘못 사용하면 죄가 됨으로 그 사용 주체인 우리가 하나님께 바로 붙들려 사용하는지 여부가 문제입니다. 김목사님의 주장은 이 땅에 있는 것 자체를 죄악시하였고 이것은 결국 염세주의나 물질개악설로 나가는 길목에서 그쪽으로 방향을 잡게 되는 면을 보고 백목사님이 지적했던 것입니다.


김현봉목사님은 서부교회 위산교회 창동교회 신풍교회에까지 집회를 인도하러 오셨던 분입니다. 대단히 가까왔다는 점을 말하고 또 백목사님이 그만큼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목회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기보다 서로가 6.25이후에 알게 되는데 서로가 서로를 알기 전부터 목회나 신앙이나 교리나 교훈이 너무도 흡사하여 마치 배우고 가르친 관계로 보일 정도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김목사님이 나이가 훨씬 많았기 때문에 교계는 김목사님의 수제자가 백목사님이었다고 오해까지 하는 경우가 있으나 전혀 아닙니다.


김목사님은 신사참배는 하지 않았으나 6.25때는 경남 창녕으로 피난을 했었고 그래서 그곳에는 아직도 김목사님 계통의 교인들이 있습니다. 고신교단과의 관계는 김목사님은 독립교회로 나가던 분이어서 고신교단 자체와는 상관이 없으나 서울에서 제일 신령한 분이었기 때문에 신앙이 넓은 합동측이나 통합측보다는 신앙이 좁은 고신측이나 고신 출신으로서 합동측에 와있는 분들이 그분을 내심 많이 존경하고 따랐었습니다. 박윤선목사님은 당대와 지금까지 최고의 성경신학자이지만 김현봉목사님 집회를 참석했다는 정도입니다.


5.참고로, 이전에 김현봉목사님에 대한 질문이 있어 답변드린 몇 자료가 있습니다.


/초기화면/연구실/문의답변방/에서 다음 해당 자료를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671 아는 대로는 없습니다. 교계에 나타난 바로는.... yilee 02/01/17


481 [인물]다시 씁니다. (*김현봉목사님에 대한 질문 - 관리자) 양현모 01/09/13


485 1.김현봉목사님에 대한 간략한 소개 - 사진 1장 첨부 yilee 01/09/14


486 2.김현봉목사님의 신앙세계를 그 설교를 통해 조금 살펴보겠습니다. yilee 01/09/14


455 [인물]김현봉목사님이 어떤 분이신지 여쪄봅니다. 양현모 01/08/30


456 일단 이렇게 소개합니다. yilee 01/08/30
[인물] 김현봉목사님의 중생론
제목분류 : [~인물~김현봉~]

내용분류 : [-인물-김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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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은 자료방의 교리편에 게시된 박영관교수님의 '이단종파 비판(朴英官 博士 著 예수교문서선교회)'에서 수록한 내용을 부분인용한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총공회의 백목사가 가르침에서, 중생한 영혼이 범죄치 않는다면, 중생한 성도의 죄는 우리의 인격에서 무엇이 짓는가 하는 것이다. 아현예배당의 김현봉 목사는 중생한 영혼은 죄를 짓지 않고, 육체의 본능과 습관의 죄를 짓는다고 했다. 백영희 목사는 이 문제에 많이 고심을 하였다. 중생한 영혼이 죄를 짓지 않으면, 무엇이 죄를 짓게 하는가이다. 그의 답은 중생자의 밖에서 찾았다. 즉 , 마귀의 역사로 보는 것이다. 마귀가 중생자의 몸을 부려서 죄를 짓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다시 설명하면, 중생자 밖에 있는 마귀가 중생자의 육체 속에 들어와서 죄를 짓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범죄한다는 것인가? 우리의 인격은 영혼과 육체로 되어 있는 단일 인격인 것이다. 어떻게 우리의 인격 속에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어 존재하여, 죄를 짓고, 짓지 않는다는 것인가?


질문

위 글중 아현예배당의 김현봉 목사는 중생한 영혼은 죄를 짓지 않고 육체의 본능과 습관의 죄를 짓는다고 했다라는 박영관 교수의 글에서 보면 위 김현봉 목사님의 중생론과 백영희 목사님의 중생론이 크게 다르지 않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백영희 목사님의 중생론은 백영희목사님의 독특한 깨달음인지 아니면 김현봉 목사님의 중생론을 참고하여 수정 보완한 것인지

고신에서 목사안수도 받지 않고 제명된 백영희 목사님이 김현봉 목사님으로부터 목사안수를 받은 것을 보면 김현봉 목사님과 어떤 특별한 관계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김현봉 목사님과 백영희 목사님은 어떠한 관계가 있었는지

백영희 목사님은 김현봉 목사님의 목회에 많은 영향을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언제부터 그런 특별한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지

김현봉 목사님도 신사참배환란에서 승리하신 분이신지.... 고신교단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여러모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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