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사람을 전체적으로 평가해야 하지만 분야별로도 평가하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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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1.한 사람을 전체적으로 평가해야 하지만 분야별로도 평가하실 것 |
| 내용 | 질문1: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원 받는 이 내용 외에 다른 것을 가르치면 길 찾는 사람에게 다른 길을 알려 주는 일이니 그 이상 큰 죄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화를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질문2: 가인 노선은 제 멋대로 믿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이니 그렇게 믿는다면 그런 길을 잘 걸어가면 원래 가야 할 길에서 더 멀어지는 저주가 되고 그렇게 믿는다면 그런 길을 걸어가면서 나쁜 짓을 해도 역시 저주가 될 뿐입니다. 말하자면 도둑놈이 되었다면 도둑질을 잘해도 저주가 되지 그것이 복이 되지 않습니다. 도둑놈이 도둑질하느라고 고생을 했다면 그 고생도 저주요 헛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질문3 알미니안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얻는 것이 아니라 내 힘을 보태야 한다는 주장이니 천국 가는 길은 하나님께서 '은혜'의 한 길만 만들어 놓으셨는데 그들은 그 한 길 외에 다른 길로 인도하는 이들입니다. 천국 가는 길을 직통으로 바로 찾지 못하게 하는 이 면 하나만을 두고 말한다면 그들은 저주 아래 있는 이들입니다. 질문4 칼빈주의 교리 외에 다른 길을 걷는 택자들이 있다면? 칼빈주의 교리가 정확한 이상 그 정확한 길을 모르거나 다른 길을 가는 이들은 칼빈주의 옳은 교리를 기준 삼으면 그 면으로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습니다. 말하자면 칼빈이 수학과 과학 과목을 맡아 잘 가르쳤다면 그 과목을 칼빈이 가르치는 것과 달리 배우는 이들에게는 그 과목 점수가 형편 없을 것이니 그 과목에 불편과 낙제와 형편없는 실력이 그들의 화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목사가 몰래 술을 마셨다면 술 마신 그 도덕적 일면에서는 분명히 저주의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매일 열심히 전도한 의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을 한 면으로만 보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는 것입니다. 질문5 모든 신앙 길은 오직 두 길 뿐입니다. 모세의 길은 하나님께 복받는 옳은 길이었고 고라의 길은 저주의 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모세의 행동은 전부 옳았던가? 그에게도 몇 가지 틀린 점이 있었습니다. 사울에게는 전부 잘못된 행동만 있었던가? 그에게도 장점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사울은 낙제고 모세나 다윗은 최우수생입니다. 그러나 분석하면 서울에게도 하나님 기뻐하신 면이 있고 모세 다윗도 낙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을 두고 평가할 때 불택자면 그 사람 자체가 무조건 저주 아래 영원히 있을 희망 없는 사람이 되지만 택자라면 어느 시기에 어떤 면으로 어떤 장단점이 있는 지 살펴봐야 할 일입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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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