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알기로는 분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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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알기로는 분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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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한다면


칼빈은, 천주교로부터 교회를 살려내기 위해 무조건 천국 가는 기본구원의 은혜를 가르쳤고

백영희는, 천국 가게 된 성도가 남은 평생을 신앙 건설에 주력해야 할 건설구원을 가르쳤고


칼빈은, 교회를 죽인 천주교로부터 교회를 살려내는 일을 했으니 그것은 종교개혁이었고

백영희는, 살아난 교회가 신앙건설에 주저하여 마치 죽은 뒤 잠들게 된 것을 깨웠으니

제2종교개혁이라, 종교개혁 내의 종교개혁이라, 종교개혁의 완성이라 하겠습니다.


칼빈이 없었더라면, 백영희는 칼빈이 했던 교회의 초석을 위해 종교개혁을 했을 것이고

칼빈이 있었으므로, 백영희는 칼빈이 맡은 부분을 초석으로 삼아 건설구원을 가르쳤습니다.


칼빈의 5백 년 수고를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는 정확무오의 절대 완결이라 한다면?

그렇게 말하는 이들이 칼빈을 무시했고 과평했고 그를 우상으로 만든 것이며

칼빈은 스스로 그렇게 말을 할 수 없도록 미리 가르쳐 두었습니다.


따라서

칼빈 가르침에 그런 내용이 없었다는 이유로만 이 노선 교훈을 반대한다면 무지입니다.

칼빈 가르침과 반대되는 내용이 있다면 칼빈을 존중하고 심각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칼빈 가르침과 반대되지 않으면서도 단순반복하는 것도 아니고 거기서 자란 모습이라면

이야말로 칼빈이 죽으면서 그가 알지 못할 훗날을 하나님께 소망하며 눈감은 성화분야가

백영희 신앙노선에서 제대로 깊어지고 새움이 돋게 되었으니


백영희 신앙노선이야말로

진정한 칼빈주의이미 칼빈주의의 적자이자 칼빈주의가 성장해나갔어야 할 이상향입니다.


마치

구약교회를 신약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단순 반복만 하겠다는 것이 바리새인들이었고

구약교회가 생명으로 지킬 교리를 전면 거부하고 이탈한 것이 사두개파들이었으며

구약교회의 생명을 그대로 이어 신약교회로 자라간 것이 초대교회였듯이


이 노선 입장에서는

자유주의신학을 비롯 반칼빈주의 비칼빈주의 신앙노선은 정통교리에서 사두개식으로 보며

칼빈주의를 수백 년 전통을 이어 반복하는 일반 개혁신학을 바리새 범주로 분류합니다.

그리고 이 노선 정체를 성장한 칼빈주의, 칼빈주의의 진정한 이 시대 모습으로 자평합니다.


이런 주장은


총공회 신학 연구의 제일 핵심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총공회양성원에서조차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총공회 출신으로 해외 정통 신학과정을 밟고 귀국하여 양성원의 신학강의를 맡았던 분들이

그곳에서 5년 또는 10년의 일반 신학과정을 공부하다 그곳에서 감동을 받고

귀국 후에는 이 노선의 이런 입장이 잘못되었다고 백목사님 생전 마지막까지 가르쳤는데

그의 사후 그들은 지금 이 노선 외부 신학교에서 강의를 함께 하고 있고


이 노선 내부에서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들은

이 노선 안에서 강좌를 맡고 또 개인적으로 목회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 홈처럼 평가하는지

아니면 왜 타 신학교를 전전하며 그곳에서 학위 받고자 그렇게 노력하는지 불가사의입니다.


진리의 세계가 새로운 발전으로 한 걸음 나아갈 때는

다수결의 노선에서 지켜졌거나 당대 교계의 인정 속에 자라나온 적이 없었음을 참고하되

다만 이단과 사이비가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낼 때도 유사하게 표현을 하기 때문에

극히 조심스럽게 걸어온 세월이 이미 50여 년이 다 되어 갈 정도입니다.


이제는 넘치도록 조심하고 연구하고 살폈으므로

최소한 외치는 정도만큼은 담대히 소리를 높여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어디까지?
예수님의 대속이 우리의 영을 살렸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우리의 영의 과거 현재 미래 죄의 모든 죄값을 지불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기본구원의 모든 죄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기본구원의 모든 죄값을 지불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우리의 기본구원에 해당하는 모든 죄는 용서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건설구원에 대한 죄 문제도 모두 해결된것입니까?


우리의 영에는 지금 죄가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수많은 죄가 있습니다.


영은 기본구원에 해당하고, 마음과 육신은 건설구원에 해당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건설구원에해당하는 모든 죄 문제까지 해결되었는지,

마음과 육신의 죄값까지 모두 지불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건설구원과, 우리의 마음 육신의 죄문제가 모두 해결되었다면,

현재 우리 마음과 육신에 있는 죄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죄문제가 해결되고 죄값이 모두 지불되었고, 죄 용서를 받았는데,

여전히 마음과 육신의 죄때문에 힘들어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천국가는(기본구원) 죄 문제는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천국가는 죄 사함을 모두 받았습니다.


천국에서의 모습에 대한 죄문제는 어떻게 되는지, 모두 해결되었는지, 죄 사함을

모두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영에대한 죄문제, 기본구원에 대한 모든

죄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은 이해돕니다. 영에대한, 기본구원에 대한

죄는 모두 용서함 받고 죄 값이 지불되었음을 믿습니다.

저의 영에는 이제 죄가 없고, 기본구원에 대한 죄는 없을줄 믿습니다.

.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마음과 육신 건설구원에 대한 모든 죄문제가 해결되었다면

여전히 제 안에 마음과 육신의 죄문제와 왜 싸워야 하는지, 건설구원에 대한

죄 문제와 왜 싸워햐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또 제 안에 있는 죄가 모두 용서함

받았는데 제 안에 있는 죄는 또 무엇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의 영에는 분명 죄가 없는데, 저의 마음과 육신의 죄는 왜 있고 무엇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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