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는 구원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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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자
0
6
2007.07.29 00:00
안녕하세요.
전 동성애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있고, 제가 왜 동성애자로 태어나게 되었을까 고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피흘리심으로 제 모든 죄 사함 받은것을 믿고 있습니다.
남색하지 말란 말씀 여러 구절에서 나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고싶은데, 제 신앙양심에 비추어 보아도 답이 안나와서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가끔 신앙동료들과 이야기가 오갈때에, 동성애자들은 모두 구원이 없다는 식의 매도하는 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저며옵니다.
하지만, 동성애자에게 구원이없다면, 제가 어떻게 주님을 믿고, 주님의 섭리하심을 느끼며 인생을 살수가 있을까요.
동성애자로 살아가는것은 원해서 그렇게 사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동성애자인것을 아주 어릴때 깨달았습니다. 성에 대해서 전혀 무지할때 말입니다.
평생 혼자 살아야 할까요...
동성애자이면서 결혼을 하는것은 배우자에게 죄를 짓는것이란 생각에 결혼을 거부하고있습니다.
제 십자가로 알고 평생 홀로 살아야 하는것일까요.
절 이렇게 세상에 나오게 하신것이 무슨 뜻일까요.
전 동성애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있고, 제가 왜 동성애자로 태어나게 되었을까 고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피흘리심으로 제 모든 죄 사함 받은것을 믿고 있습니다.
남색하지 말란 말씀 여러 구절에서 나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고싶은데, 제 신앙양심에 비추어 보아도 답이 안나와서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가끔 신앙동료들과 이야기가 오갈때에, 동성애자들은 모두 구원이 없다는 식의 매도하는 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저며옵니다.
하지만, 동성애자에게 구원이없다면, 제가 어떻게 주님을 믿고, 주님의 섭리하심을 느끼며 인생을 살수가 있을까요.
동성애자로 살아가는것은 원해서 그렇게 사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동성애자인것을 아주 어릴때 깨달았습니다. 성에 대해서 전혀 무지할때 말입니다.
평생 혼자 살아야 할까요...
동성애자이면서 결혼을 하는것은 배우자에게 죄를 짓는것이란 생각에 결혼을 거부하고있습니다.
제 십자가로 알고 평생 홀로 살아야 하는것일까요.
절 이렇게 세상에 나오게 하신것이 무슨 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