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 죄의 발전 과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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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 죄의 발전 과정을 중심으로

분류
제목죄 - 죄의 발전 과정을 중심으로
내용1.죄의 발전 단계 (외부에서 내면으로 짚고 들어가면) a. 상대방이 싫어하는데 힘으로 상대방을 침범하는 죄 b.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도록 만들어서 짓는 죄 c. 처음부터 두 사람이 좋아서 함께 짓는 죄 d. 혼자서 생각으로만 짓는 죄 e. 그런 생각이 생기도록 자기 마음을 풀어놓은 죄 f. 풀어진 마음이 아무 생각이나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단속하고 긴장시키지 않은 죄 g. 마음이 하나님과 말씀을 잊어버린 죄 h. 하나님과 말씀만 사모하고 살지 않은 죄 (죄를 정말 해결하려 한다면) h. 믿는 사람이 항상 마음 속에서 하나님과 말씀을 사모하고 살게 되면 g. 자기 마음이 하나님과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게 되고 f. 그런 마음은 항상 마음이 긴장하여 빈틈이 없게 되고 e. 긴장한 마음은 혼자 나돌아다니는 일이 없게 되며 d. 붙들린 마음은 제 마음대로 이것 저것을 생각할 여유도 없고 그럴 리도 없으며 c. 이런 사람이 다른 사람과 함께 죄를 짓는 것은 아예 거리가 먼 이야기가 되고 b. 이런 사람이 남을 죄 짓게 만들려고 공작할 리는 더 없는 것이며 a. 이런 사람이 남을 힘으로 밀어붙여 범할 리는 더욱 없는 것입니다. 2.죄를 범위 별로 분류하면 세상죄: a. b. c. 이 3가지 죄는 세상에서 감옥에 보내는 형법상 죄가 됩니다. a.는 아주 나쁘다 하여 제일 세게 처벌하고 b.는 조금 깎아주거나 아예 죄가 아니라는 경우도 많고 c.는 거의 죄가 아니라 하는데 가끔 죄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덕죄: d. e. f. 이 3가지 죄는 안 믿는 사람도 도덕을 가진 사람이면 죄라고 생각합니다. d.는 본능 수준에서도 조심하려 하는 단계입니다. 도덕의 기본이며 기초 단계입니다. e.는 도덕 중에서 가장 센 도덕이며, 도덕 중 제일로 치는 종교 차원에서는 기본입니다. f.는 사실 도덕이라 하기는 어렵고 종교 차원 중에서도 제일 최고 수준에서 논합니다. 신앙죄: g. h. 이 2가지 죄는 믿는 우리에게만 해당 된 죄입니다. g.는 마음이 하나님과 말씀을 잊어버린 상태이니 이 죄를 죄로 알아야 믿는 사람입니다. h.는 하나님과 말씀만 사모하는데 전력을 다하는 상태이니 죄가 시작할 여지가 없습니다. 3.질문하신 이성 관련 죄의 경우 a.는 '강간'이기 때문에 엄하게 처벌을 하고 b.는 '혼인빙자간음죄' '약취유인죄'이므로 약하지만 처벌은 하게 되고 c.는 '간통'인데 가정을 가진 사람일 때만 처벌을 받습니다. 이 3가지는 세상 불신자들이 죄라고 하는 정도이고 d.는 남의 여자를 마음으로 범했다 해도 부끄럽게 생각하고 죄책감을 가지는 단계이고 e.는 이성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해도 제 마음이 흐트러졌다는 것 자체를 괴로워하며 f.는 불신 종교인들이 절로 가고 아침 마다 명상을 해서라도 늘 마음을 다잡는 단계입니다. 이 3가지는 도덕가나 불신 종교인들이 자기 마음 속에서 싸워가며 이기려는 일들입니다. 이제 질문 내용에 집중을 한다면 믿는 사람이 마음에 하나님과 말씀에 붙들리지 않으면, 하나님과 말씀을 잊어버리는 죄를 짓게 되고 하나님과 말씀을 잊어버리는 죄를 지으면, 자기 마음을 든든히 지킬 수 없는 죄를 짓고 자기 마음을 긴장시키지 않는 죄를 지으면, 자기 마음이 흐트러져 엉망이 되는 죄를 짓고 자기 마음이 흐트러져 엉망이 되는 죄를 지으면, 남의 여자를 생각하는 죄가 생겨지고 남의 여자를 생각하는 죄가 강해지고 많아지면, 남의 여자를 호리려는 죄가 움직이고 남의 여자가 쉽게 끌려오지 않으면, 힘으로 남을 덮치는 죄인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세상법은 마음으로 생각한 죄는 죄가 아니라고 하지만 도덕법은 마음으로 나쁜 생각을 가졌으면 벌써 도덕의 죄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 사람도 지키는 세상법을 지키지 않았다면 당연히 세상 형법에 범인이 되는 것이고 성경은 이런 사람을 제 7계명 죄인으로 막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 사람이 도덕 차원에서 지키는 마음의 죄를 지으면 세상에서 양심 없는 사람이 되지만 성경은 이런 사람을 마5:28의 죄인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죄는 믿는 사람이 하나님과 말씀을 생각하는 노력을 포기하는 순간 필연적으로 하나씩 둘씩 죄가 발전하며 자라며 강해져서 처음에는 신앙의 죄를 짓고 다음에는 도덕의 죄를 짓고 마지막에는 감옥 갈 죄를 짓습니다. 4.그렇다면 질문 내용에서 질문자께서 이성 관련 행동 중에 하나를 예로 드셨는데 (우선 이성죄를 상대할 때 가질 상식) 이성에 관련 된 죄 문제는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를 할 때 다른 죄와 달리 아주 조심할 바가 있는데 이성 관련 죄는 죄를 해결한다고 잘못 의논하고 상담하고 따지고 살피고 발언을 하다보면 죄에서 벗어나기는 커녕 자기도 모르게 그 죄에 더 깊게 들어가게 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그런 기회를 통해 새로운 자극을 받거나 모르던 죄를 배우게 되는 위험이 있어 이성의 죄는 죄를 해결하고 싶다면 해결하는 방법부터 대단히 조심을 해야 합니다. 질문자께서 구체적으로 예를 드신 것을 이 홈에서 입에 담지 않는 이유를 이해해 주시고 이성의 죄는 그 종류가 한도 없을 것이니 그림 사진 동영상을 보고 짓는 죄도 있을 것이고 게임 놀이 무슨 방법도 있을 것이고 어느 누가 어느 정도로 무슨 행동을 통해 어떤 식으로 죄를 짓는지 인류역사 6천년을 통해 그 종류도 그 방법도 그 정도도 한없이 발달을 했을 터이니 이 홈에서는 간단하게 원리만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이성의 죄는 뿌리에서 해결하도록) 질문자께서는 남의 몸을 손을 대지 않은 상태에서 이성에 대한 문제가 있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세상 감옥에 가야 할 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벌써 질문 내용에는 불신자 중에서도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은 당연히 자기 마음을 다스려 빈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하물며 질문자는 믿는 사람이니 믿는 사람이 하나님과 말씀을 생각하고 동행하지 않으면, 이미 하나님 앞에 죄인이고 그런 죄인이 되면 그 다음부터는 세상사람이 죄라고 하는 죄까지 빠져 내려 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적당하게 대처하면 실패하는 죄) 막 가는 죄인들을 위해 구약에서는 제7계명으로 '간음하지 말지니라'고 하셨고 그 시절에는 몸으로 짓는 죄만 아니면 아직 어려서 때가 아니므로 상관치 않았으나 마5:28의 신약에서는 마음으로 짓는 죄도 죄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으니 오늘 우리는 내 마음에 남이 알면 안 되는 이성 관련 생각은 생각 자체를 막아야 합니다. 이미 생각이 이성을 찾고 이성을 만나고 이성과 접촉을 하게 되면 그 마음의 생각이 그렇게 된 사람이 육체의 죄를 짓는 것은 마치 성냥을 그어 대었는데 집에 불이 날 수도 있지만 다행히 불이 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집에 불이 나지 않았다 해도 아이들이 성냥을 그어 대었다면 불을 낸 죄와 꼭 같이 단속을 하는 것이 옳은 이치입니다. (성문 밖에서 싸우는 지혜) 여자 친구와 손만 잡지 않고 대화만 해도 죄냐? 여자 친구와 친구로만 사귀고 이성 상대로는 생각하지 않아도 죄냐? 야지 친구와 손은 잡되 정말 마음 속에 어떤 나쁜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죄냐? 이성의 죄는 그런 식으로 따져서 어디부터 죄냐 아니냐, 그렇게 접근하고 단속하려 한다면 이미 이성 죄에 삼킨 사람입니다. 최소한 이성에 대한 이성적 생각이 마음에 들어오는 것 자체를 막는 것이 7계명을 두고 최소한 우리가 노력해야 할 기준입니다. 이 죄는 일단 성문을 열고 성벽을 헐고 나면 막을 도리가 없는 대표적인 죄입니다. 이왕 싸우려면 죽어도 실패를 해도 아무리 고통이 따라도 적을 성벽 밖에 두고 싸우면 거의 이길 수 있는 전투이지만 성벽 밖의 적이 많거나 억세다고 하여 성문이나 성문을 열고 성 안에서 싸우려 한다면 역사에 이 전투를 이긴 인간은 없다고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5.이 답변에 기가 막히는 분들이 계신다면 일찍 결혼을 하면 됩니다. 어릴 때는 철이 없으니 부모나 선생님이 조금만 단속하고 잡아주면 될 것이고 철이 들기 시작하면 부지런히 공부나 자기 할 일에 충성하게 하면 바빠서 지나 갈 것이고 그리고 20세나 넘어서기 시작하면 번개처럼 결혼을 시켜 버리면 그냥 해결 될 일인데 30세까지, 심지어 30대 중반까지 결혼을 하지 않고 있는다면 이미 그런 죄를 짓지 않을 수가 없으며 그런 면의 죄를 두고 어디까지가 죄냐 아니냐 따질 것이 없이 이성 면을 넓게 해석하면 그 죄 속에 잠겨 있는 경우라고 하면 될 듯 합니다. 이전에 이 홈의 /쉬운문답/게시판에서 여러 차례 비슷한 내용으로 문답한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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