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께 여쭙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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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질문자께 여쭙는 것 |
| 내용 | 1.이 홈의 이 게시판은 이 홈에 안내를 받기 위해 질문을 하는 곳입니다. 이 홈의 의견과 상관없이 자신의 주장을 밝히고 싶다면 바로 밑에 있는 '발언/주제연구'게시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2.질문자의 첫째 실수는 답변자께 안내를 받겠다는 문답게시판에서 '발언'과 '주제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곳을 이용하는 분들께 최대한 정성을 다한다는 자세 때문에 장소를 옮기지 않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께서 답변자의 거듭 부탁드린 최소한의 내용에 아예 상관이 없으시니 이후 이 홈의 관련 내용을 전혀 파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의 발언을 계속하는 글은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으로 옮기겠으므로 양해를 구합니다. 3.질문자의 둘째 실수는 상대방의 글을 읽지도 않고 발언부터 하고 본다는 것입니다. 이 노선은 주일학생의 말이라도 그 교회 담임목회자가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물며 신학을 두루 섭렵하신 분의 발언이기 때문에 최대한 귀를 기울였으나 거듭되는 질문자의 글은 상대방의 자료를 읽지도 않고 무조건 발언만 계속 하시니 더 이상 안내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단계입니다.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말한 다음 그 말을 근거로 온갖 비판을 다한 질문자 거쳐온 고신과 총신의 잘못이 이 자리에서 또 다시 계속 반복되는 것은 질문자께도 유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4.다시 간곡하게 요청합니다. 컴퓨터 게임하듯이 화면에 나타나는 상대 의견에 대하여 생각할 시간을 갖지 않고 무조건 발언하시는 것은 신앙 연구가 아니라 여호와증인식 말대꾸에 지나지 않습니다. 1700여 년 내려온 역사에 이 노선은 40여 년을 다시 연구했고 1700여 년 동일한 역사에 질문자께서는 단 몇 시간에 무작정 단정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적어도 이번에 제기하신 모든 주제들에 대하여서는 세월을 가지고 충분히 살펴본 다음에 발언해 주시기를 다시 요청합니다. 적어도 이 노선 모든 자료가 완벽하게 있는 그대로 전면 공개가 다 되어 있으니 이 노선이 무엇이라고 말했는지 일단 읽어본 다음에 발언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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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