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살펴보시고 말씀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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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조금 살펴보시고 말씀해 주셨으면 |
| 내용 | 1.먼저 자료를 살펴보고 나서 말씀해 주셨으면 거듭 반복하여 부탁드리는 사항입니다. 이 홈의 자료를 거의 살펴보지도 않고 어느 한 부분 눈에 띄는 몇 자만 가지고 질문자께서 이 노선의 원래 방향과 교훈에 상관도 없는 면으로 글을 전개 시키고 있습니다. 이 홈에는 5천개의 녹음본 설교 자료가 토씨 하나까지 그대로 제공되어 있고 1만 6천개의 노트본 자료 약 40년치가 공개되고 있는 중입니다. 또 이곳 게시판들에서 예정을 포함하여 1만 개 이상 오간 상담 또는 대화들이 있습니다. 그 많은 내용 중 어느 한 부분의 요약된 표현 일부만 가지고 질문자께서 평소 생각한 질문자의 선입견으로 이 홈의 노선을 단정하고 설명하고 계신다고 보이기 때문에 사실 대화 자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양의 어느 한 골목에서 실력경쟁을 시킨다고 해서 북한 체제가 자본주의로 완전히 다 전환했다고 판단한다면, 섣부르다 하겠고 남한 정부가 나눠먹는 복지정책을 한번 강조했다 해서 남한 사회가 완전히 공산화가 완성되었다고 한다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총공회 노선만큼 믿는 사람이 자기 현실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강조하고 실제 그렇게 지도한 경우를 답변자로서는 거의 알지 못합니다. 왜 총공회의 절대예정론이 왜 교인들에게 신앙과 자기 생활에서 그 어떤 교단 교인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힘있게 열심히 충성하게 이끌고 있으며 매사 자기 현실에서 인내와 절제로 치열하게 자기들의 길을 찾아나서게 하는지 수도 없는 자료에서 낱낱이 설명을 하고 있으니 이 모든 설교 자료와 상담 자료와 공회 노선의 모든 이들의 생활과 행동이 이 노선의 절대예정론을 배운 결과이며 그 연장선인 바 이 노선 절대예정론의 세부 설명과 해설을 이렇게까지 살펴볼 수 있는데도 상대방의 발언은 거의 무시하시고 질문자 마음 속에 일어나는 자기 추론을 가지고 반복하신다면 이는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 통고라고 생각되고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예정론과 이 노선의 절대 예정론을 정말 알아야 할 필요가 있고 살펴볼 가치가 있다면 먼저 이 노선의 자료를 토씨 하나 남기지 않고 다 공개하고 있는 이 홈에서 좀더 차분히 그리고 면밀히 살펴봐 주시기를 구합니다. 5천개 녹음 설교 그 어느 하나라도 차분한 자세로 객관적으로 관찰했다면 질문자께서 반복하고 계시는 운명론 숙명론은 처음부터 거론 자체를 할 수 없는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죄론 도둑이 들어 오도록 대문을 열어둔 주인의 책임은 도덕적 책임이겠지만 도둑이 도둑질을 할 수 있도록 밥을 먹여 주고 칼을 쥐어 주고 공기를 제공하고 도둑이 도둑질을 하러 가는 줄 알면서 끝까지 놔두고 경찰을 동원하지도 않고 도둑이 마지막 도망을 가는데도 쳐다만 보고 있었다면 도둑의 도둑질에 그 어떤 면으로도 법적 책임이 전혀 없을까? 세상 도둑의 심보를 가진 사람들이 만든 저급의 형법에도 살인 도적에 대한 방조 묵인 은익의 죄가 무수하게 많습니다. 하나님께 죄의 책임을 돌리지 않으려는 진심과 노력은 정말 귀한 일이지만 그 죄가 하나님께 죄가 아닌데도 죄라고 생각하여 그런 죄를 지었을 리가 없다는 경우이니 죄가 무엇이며 죄의 기준이 무엇이며 죄의 성립이 어떤 경우에 성립이 되는지를 먼저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여러 성경 성구를 열거하고 계시지만 기본적으로 그 성구의 단어를 질문자께서 생각하는 의미로만 고정을 시키시면 그다음부터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아니라 질문자의 주장이 됩니다. 모세의 출애굽을 자유주의신학에서는 강대국에 대한 약소국의 해방사라고 해석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가진 성경은 우리가 가진 성경과 알파벳은 같은데 그들에게는 성경이 성경이 되지 않고 그들의 세상나라 혁명사상의 무기일 뿐입니다. 성경 자체를 부인하는 그들이 성경 성구를 아무리 열거해도 우리는 그들에게 그들의 시각과 근본 사고방식이 잘못 되었다고 말합니다. 현재 질문자게서 열거하신 성구 내용은 그 내용이 성경이 아니어서가 아니라 그 성구 내용의 단어 뜻과 표현의 성경적 의미를 인간이 기준이 된 인간의 생각으로 말하는 악과 죄로 읽고 계시기 때문에 성경 근거를 열거하기 앞서 죄가 무엇이며 악이 무엇인지를 먼저 규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흔히 이 노선 외부에서 일반 신학을 거친 분들이 이 노선을 향해 배운 것만 반복한다고 하는데 현재 질문자께서 5백년간 반복된 교리 표현을 단순히 반복만 하면서 그 표현 중에 어두운 부분이 있어 좀더 밝혀 나가야 할 면이 없는지 아니면 주님 오실 때까지 무조건 반복해야 할 내용인지를 살펴 본인의 양심으로 단정하고 이렇게 발언하시는지 그 근본 출발을 먼저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성경이 절대정확무오하다는 것은 영원무궁토록 변할 수 없는 진리이지만 하나님 예정의 범위가 어디까지냐는 것은 '웨'신앙고백에서 한 자도 더 가고 덜 갈 수 없다 할 성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악한 날에 악한 자를 악하게 사용해야 믿는 우리에게 좋을 것이므로 악한 자를 만들었고 그 악한 자가 모세의 출애굽을 막고 나서도록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이런 성구 하나를 가지고 현재 질문자가 수도 없이 준비하고 계실 모든 성구들의 근본 해석 방향을 새로 잡아 보셨으면 합니다. 우리를 아이 상태로 출생시켜 하나님 아버지를 대신하여 만물을 넉넉히 다스릴 장성한 분량으로 길러가시는 과정에서 이드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바로와 바로의 강퍅함이 꼭 필요하여 직접 그렇게 만들었는데 이런 아버지의 자식 교육을 두고 '불의'라고 하거나 '공평이 없다'고 한다면 천국 갈 택자를 천국 가도록 예정한 것이야 말로 불공평 중에서 가장 큰 불공평이며 천국 갈 택자가 아닌 인간들을 수도 없이 만든 하나님이야 말고 모든 세상의 죄와 악과 지옥의 영원한 고통의 최종 책임자가 되는 일인데 문제는 왜 지옥 갈 인간을 만들면 안 되는지? 왜 그것이 하나님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귀히 쓸 그릇과 천히 쓸 그릇이 필요하듯이 요강도 필요해서 만들었고 정화조통이 없으면 온집에 청소가 되지 않으니 일단 '존재론'을 좀 차분히 살펴보신 다음에 다시 지적해 주셨으면 합니ㅏㄷ. 소돔성을 예로 드셨는데 성경은 전체를 통해 한 곳에서 자세히 설명하면 다른 곳에서는 생략을 하여 세상에 다 둘 수 없는 성경 기록을 최소화 하고 있으니 출10:27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들을 보내기를 즐겨 아니하고 이 성구도 질문자가 즐겨 읽으시는 성구들의 대칭 성구로 한번 연구해 보시기를 구합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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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