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람과 중생된 영은 같은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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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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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00:00
저는 새사람 속사람은 같은 개념이고 또 "중생된 영"이 곧 "새사람"(속사람)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설교록을 깊이 묵상하시는 분이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새사람 속사람, 그리고 옛사람은 건설구원(특히 기능구원)과 관련이 있고 기본구원과 관련된 중생된 영과는 다른 개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중생된 영과 다른 개념인 새사람(속사람)도 범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의 영이 중생되었다 하더라도 죄를 짓는 것은 새사람의 반대개념인 옛사람의 본성이 남아 죄를 짓는다는 것인데 정말 그렇습니까?
그리고
설교록에서 기능구원에 대한 성경구절로 홍포입은 부자를 말씀하셨는데 홍포입은 부자의 죄의 기능이 음부에서 호소한다는 말씀을 들은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그렇다면 홍포입은 부자도 영이 중생된 택자로 기본구원은 받았다는 말씀으로 알고 있으면 잘못된 것인가요?
또 중생된 영이 자라간다는 말도 맞는 말인가요?
자란다는 말은 건설구원과 관련된 것이지, 기본구원과 관련된 말이 아닌 것 같은데
3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설교록을 깊이 묵상하시는 분이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새사람 속사람, 그리고 옛사람은 건설구원(특히 기능구원)과 관련이 있고 기본구원과 관련된 중생된 영과는 다른 개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중생된 영과 다른 개념인 새사람(속사람)도 범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의 영이 중생되었다 하더라도 죄를 짓는 것은 새사람의 반대개념인 옛사람의 본성이 남아 죄를 짓는다는 것인데 정말 그렇습니까?
그리고
설교록에서 기능구원에 대한 성경구절로 홍포입은 부자를 말씀하셨는데 홍포입은 부자의 죄의 기능이 음부에서 호소한다는 말씀을 들은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그렇다면 홍포입은 부자도 영이 중생된 택자로 기본구원은 받았다는 말씀으로 알고 있으면 잘못된 것인가요?
또 중생된 영이 자라간다는 말도 맞는 말인가요?
자란다는 말은 건설구원과 관련된 것이지, 기본구원과 관련된 말이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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