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이 노선 비판은 환영하나, 기초 사실을 먼저 확인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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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7.23 00:00
2.몇 가지 오해 - 객관적으로 자료 자체의 확인을 한번 더 해주셨으면
-오늘 우리 육체의 장애 상태가 부활 후에도 존재한다고 누가 말을 하는가?
초대교회를 박해하던 로마제국에서 기독교인들은 식인종이라고 소문을 냈고
이 소문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분위기에 엄청나게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소문이 근거가 없는 거짓말이면 이 소문이 그렇게 멀리 가고 강하게 퍼지지 않습니다.
교회는 성찬식을 하는데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십니다.
바로 이 대목을 가지고 식인종이라는 표현을 붙였습니다.
지금 백영희 신앙노선은
그 교리와 신앙노선 전반을 통해 교회사에서 가장 많은 자료를 객관적으로 남기고 있는데
그 핵심 중 하나가 '건설구원' 관련 내용입니다.
천국에 들어간 성도의 차이를 설명한 것을 가지고 '인체 손상의 부활한 몸'이라 한다면
초대교회 교인들을 식인종이라고 표현한 정도로 사실 착오라고 하고 싶습니다.
부활한 몸은 시공을 초월한 존재인데
오늘 땅 위의 육체적 장애 차원에서 표현한다면 크게 왜곡했거나 착오라고 생각합니다.
부활한 성도의 육체 상태와 영생의 천국에서 성도의 역할과 실력 면의 차이에 대하여
이 노선이 제한없이 제공하는 자료가 무수하여 일일이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부활한
성도는 장가나 시집을 가는 몸이 아니라 천사들과 같을 것이라 하신 마22:30 말씀이나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나으니 범죄한 손발을 찍어라 하신 마18:8이나
부활의 차이가 마치 해 달 별처럼 사람 짐승 새 물고기처럼 다를 것이라 하신 고전15장은
몰몬이라는 사람이 몰몬경에 새로 적고 제작한 것이 아니고 성경에 있는 말씀 그대로인데
이 말씀을 육체로만 해석해서 건설구원은 천국에 장애자로 가득차게 하는 교리라 한다면
이는 백영희 신앙노선의 자료가 아니라 질문자가 만든 이설일 뿐입니다.
질문자와는 상관이 없으나
1960년대 합동측 경북노회가 총공회를 건설구원 문제로 이단이라고 정죄할 때
1970년대 한종희목사님이 '이단의정체'라는 책으로 김의환박사 지원으로 정죄할 때
1980년대 박영관목사님과 탁명환소장님이 그렇게 할 때 등
이 노선에 대한 외부의 정죄과정에서 '기초자료' 자체의 착오가 아닌 적이 없었습니다.
문제점을 밝히고 비판하고 정죄하는 과정은 믿는 우리의 의무 중 하나이지만
상대 주장에서 비성경적 문제를 살필 때는 상대방이 그렇게 말을 했는지를 두고
기초 자료 자체 확인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세상 상식이며
신앙에서는 이단 아닌 주장을 이단이라 지칭할 때는 지칭한 자기가 그 죄를 져야 합니다.
질문자는 진지하게 연구하는 자세로 말씀하시는 분이라고 답변자가 생각하고 대화하므로
우선 질문자께 이 노선에 대한 기초자료 확인을 정확하게 해주시라고 요청하고 싶습니다.
-영의 사망을 육의 사망처럼 말한 적이 있는가?
영이 죽었다는 것은
육체가 죽을 때 그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것처럼 영도 그렇게 공중분해가 되는 것이 아니고
영과 하나님의 연결이 '끊어져 단절'이 되는 것을 영의 죽음이라고 하며
이렇게 영이 죽게 되면 영이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은 수만 명 교인들에게 수도 없이 설교했고 오랜 세월 그렇게 했으며
이 홈은 그런 내용을 담은 설교 육성을 전국에 수도 없이 제공하였습니다.
현재 그 자료와 그런 내용에 대한 확인은 이 노선을 조금이라도 안다 하는 분들은
그렇게 주장한 사실 자체에 대하여서는 모르는 분이 없을 것이며
만일 이 내용을 잘 모른다면 그는 이 노선을 아예 모르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질문자께서 영의 사망에 관련하여 말씀하신 부분 중에
질문자께서는 '영의 사망은 완전 사망이 아니고 부분 사망'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틀렸고
질문자께서 '영이 하나님과 관계성에서 단절'이라고 표현하신 부분은 바로 이 노선입니다.
-삼분설에 대한 질문자의 해설의 경우
이 노선의 삼분설을
질문자께서 신학교에서 배웠거나 교리사에서 읽은 책의 내용의 삼분설과 같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장로교와 침례교가 수백 년 계속 논쟁하고 있는'교회론'과 '성례론'의 경우를 보면
서로 자기 주장은 성경 딱 그대로이고 상대방 주장은 억지로 갖다 붙인다고 합니다.
이 노선이 볼 때는 양측의 장단점은 있다 해도 한쪽의 주장이 이단이라 할 정도는 아닌데
교리 논쟁을 할 때는 성경에 틀린 이단 취급을 하다가 막상 교파 연합활동을 할 때는
교리 논쟁은 공연히 아이들 장난삼아 말싸움한 정도로 생각하고 하나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분론에서 삼분론을 헬라철학에서 유래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헬라어로 기록되고 로고스라는 헬라철학이 반영된 신약도 헬라철학이라 할 것인가?
그리고 헬라철학에는 이분설이 없는가?
지금 이 노선 외에는
한국에서 타 교파와 연합 운동을 하지 않는 곳이 없고
그 교파들 중에는 성경 부인과 불교 천주교와 연합운동을 벌이는 교파들이 있는데
그런 교파들과 교단 통일을 한다며 무릎을 맞대놓으면서
토론 사안이 생기면 자기 생각은 전부 성경 그대로이고 다른 생각은 세상 철학이라 한다면
대화나 연구라는 단어 자체를 부정하는 자세가 되고
이는 개혁주의적 연구 자세가 아니라 천주교식으로 가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질문자께서는
어떤 학문적 배경을 가졌는지는 답변자가 전혀 알 수 없으나
질문자와 같은 자세나 표현으로 대화했던 과거 수많은 분들의 경우를 가지고 말씀드린다면
삼분설이 어떤 근거로 헬라철학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직접 아는 분들은 아예 없고
박형룡목사님이 번역한 책에서 그렇다고 소개를 하니까
그다음부터는 그 내용을 수도 없는 분들이 인용하면서 현재 질문자까지도 언급하고 있는데
국내 학자 중에는 그런 사실을 직접 확인한 분들이 다섯 손가락 꼽기도 어려울 정도이나
정작 헬라철학에 정통한 학자들은
현재 기독교 모든 교리가 헬라철학과 뗄 수 없도록 얽혀 발전되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질문자께 요청하고 싶은 것은
일단 역사적 삼분설에 대하여 남이 적어 놓은 것만 보고 또는 남이 강의한 것만을 듣고
무조건 인용하고 따른다면 질문자가 참고한 서적과 강사는 정확무오냐는 논란이 생깁니다.
자기 조심과 연구에 대한 열정 등 수많은 면에서
다른 분들과 달리 질문하신 분은 답변자가 따로 만나 대화를 해보고 싶은 분이라 느꼈으나
이 모든 것에 앞서 질문자께는 반대편이나 다른 편처럼 느낄 수 있는 이 노선 내용을
일단 차분하게 있는 그대로 확인하는 수고가 있어야
이 노선에 대하여 비판을 하시든 지적을 해서 수정을 요구하시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에 앞서 한국교계를 대표했던 분들과는
거의 빠짐없다 할 정도로 이 노선 교리와 노선은 토론 논쟁 비판을 거쳤고
현재는 '극보수'라는 이름에서부터 한국교회의 진정한 '개혁의 모범'이라는 평가
혹은 정통의 교리를 한 단계 발전을 시켰다거나 정통 범위 내에서 주장할 수 있는 정도...
이런 평가로 일단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간혹 이단이나 사이비라고 언급한 이들이 있는데
그들의 주장은 한결같이 앞서 주장했다가 사실을 잘못 알았다고 철회한 이들의 주장을
무조건 반복했던 이들이어서 막상 어떤 논거로 비판을 하는지 연구해보려고 시작하다가
인사말에서 이런 내용을 알게 되어 서로 웃고 말았지
진지하게 대화를 이어본 경우가 없습니다.
이 홈은
이 노선에 대한 비판은 그 어느 누구의 말씀이라도 진지하게 듣고
만일 이 노선에 고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이 노선의 병을 치료하는 일이니 앞서 환영하며
그렇게 할 분들을 꾸준하게 찾고 귀를 열고 있으나
소속 신학교 강의실 안에서 학생들을 상대로는 큰소리를 쳐도
막상 정식 발표를 해주시면 답변하겠다고 하면 황급히 말을 바꾸는 바람에
아직 제대로 연구할 기회를 찾지 못해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오늘 우리 육체의 장애 상태가 부활 후에도 존재한다고 누가 말을 하는가?
초대교회를 박해하던 로마제국에서 기독교인들은 식인종이라고 소문을 냈고
이 소문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분위기에 엄청나게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소문이 근거가 없는 거짓말이면 이 소문이 그렇게 멀리 가고 강하게 퍼지지 않습니다.
교회는 성찬식을 하는데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십니다.
바로 이 대목을 가지고 식인종이라는 표현을 붙였습니다.
지금 백영희 신앙노선은
그 교리와 신앙노선 전반을 통해 교회사에서 가장 많은 자료를 객관적으로 남기고 있는데
그 핵심 중 하나가 '건설구원' 관련 내용입니다.
천국에 들어간 성도의 차이를 설명한 것을 가지고 '인체 손상의 부활한 몸'이라 한다면
초대교회 교인들을 식인종이라고 표현한 정도로 사실 착오라고 하고 싶습니다.
부활한 몸은 시공을 초월한 존재인데
오늘 땅 위의 육체적 장애 차원에서 표현한다면 크게 왜곡했거나 착오라고 생각합니다.
부활한 성도의 육체 상태와 영생의 천국에서 성도의 역할과 실력 면의 차이에 대하여
이 노선이 제한없이 제공하는 자료가 무수하여 일일이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부활한
성도는 장가나 시집을 가는 몸이 아니라 천사들과 같을 것이라 하신 마22:30 말씀이나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나으니 범죄한 손발을 찍어라 하신 마18:8이나
부활의 차이가 마치 해 달 별처럼 사람 짐승 새 물고기처럼 다를 것이라 하신 고전15장은
몰몬이라는 사람이 몰몬경에 새로 적고 제작한 것이 아니고 성경에 있는 말씀 그대로인데
이 말씀을 육체로만 해석해서 건설구원은 천국에 장애자로 가득차게 하는 교리라 한다면
이는 백영희 신앙노선의 자료가 아니라 질문자가 만든 이설일 뿐입니다.
질문자와는 상관이 없으나
1960년대 합동측 경북노회가 총공회를 건설구원 문제로 이단이라고 정죄할 때
1970년대 한종희목사님이 '이단의정체'라는 책으로 김의환박사 지원으로 정죄할 때
1980년대 박영관목사님과 탁명환소장님이 그렇게 할 때 등
이 노선에 대한 외부의 정죄과정에서 '기초자료' 자체의 착오가 아닌 적이 없었습니다.
문제점을 밝히고 비판하고 정죄하는 과정은 믿는 우리의 의무 중 하나이지만
상대 주장에서 비성경적 문제를 살필 때는 상대방이 그렇게 말을 했는지를 두고
기초 자료 자체 확인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세상 상식이며
신앙에서는 이단 아닌 주장을 이단이라 지칭할 때는 지칭한 자기가 그 죄를 져야 합니다.
질문자는 진지하게 연구하는 자세로 말씀하시는 분이라고 답변자가 생각하고 대화하므로
우선 질문자께 이 노선에 대한 기초자료 확인을 정확하게 해주시라고 요청하고 싶습니다.
-영의 사망을 육의 사망처럼 말한 적이 있는가?
영이 죽었다는 것은
육체가 죽을 때 그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것처럼 영도 그렇게 공중분해가 되는 것이 아니고
영과 하나님의 연결이 '끊어져 단절'이 되는 것을 영의 죽음이라고 하며
이렇게 영이 죽게 되면 영이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은 수만 명 교인들에게 수도 없이 설교했고 오랜 세월 그렇게 했으며
이 홈은 그런 내용을 담은 설교 육성을 전국에 수도 없이 제공하였습니다.
현재 그 자료와 그런 내용에 대한 확인은 이 노선을 조금이라도 안다 하는 분들은
그렇게 주장한 사실 자체에 대하여서는 모르는 분이 없을 것이며
만일 이 내용을 잘 모른다면 그는 이 노선을 아예 모르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질문자께서 영의 사망에 관련하여 말씀하신 부분 중에
질문자께서는 '영의 사망은 완전 사망이 아니고 부분 사망'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틀렸고
질문자께서 '영이 하나님과 관계성에서 단절'이라고 표현하신 부분은 바로 이 노선입니다.
-삼분설에 대한 질문자의 해설의 경우
이 노선의 삼분설을
질문자께서 신학교에서 배웠거나 교리사에서 읽은 책의 내용의 삼분설과 같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장로교와 침례교가 수백 년 계속 논쟁하고 있는'교회론'과 '성례론'의 경우를 보면
서로 자기 주장은 성경 딱 그대로이고 상대방 주장은 억지로 갖다 붙인다고 합니다.
이 노선이 볼 때는 양측의 장단점은 있다 해도 한쪽의 주장이 이단이라 할 정도는 아닌데
교리 논쟁을 할 때는 성경에 틀린 이단 취급을 하다가 막상 교파 연합활동을 할 때는
교리 논쟁은 공연히 아이들 장난삼아 말싸움한 정도로 생각하고 하나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분론에서 삼분론을 헬라철학에서 유래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헬라어로 기록되고 로고스라는 헬라철학이 반영된 신약도 헬라철학이라 할 것인가?
그리고 헬라철학에는 이분설이 없는가?
지금 이 노선 외에는
한국에서 타 교파와 연합 운동을 하지 않는 곳이 없고
그 교파들 중에는 성경 부인과 불교 천주교와 연합운동을 벌이는 교파들이 있는데
그런 교파들과 교단 통일을 한다며 무릎을 맞대놓으면서
토론 사안이 생기면 자기 생각은 전부 성경 그대로이고 다른 생각은 세상 철학이라 한다면
대화나 연구라는 단어 자체를 부정하는 자세가 되고
이는 개혁주의적 연구 자세가 아니라 천주교식으로 가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질문자께서는
어떤 학문적 배경을 가졌는지는 답변자가 전혀 알 수 없으나
질문자와 같은 자세나 표현으로 대화했던 과거 수많은 분들의 경우를 가지고 말씀드린다면
삼분설이 어떤 근거로 헬라철학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직접 아는 분들은 아예 없고
박형룡목사님이 번역한 책에서 그렇다고 소개를 하니까
그다음부터는 그 내용을 수도 없는 분들이 인용하면서 현재 질문자까지도 언급하고 있는데
국내 학자 중에는 그런 사실을 직접 확인한 분들이 다섯 손가락 꼽기도 어려울 정도이나
정작 헬라철학에 정통한 학자들은
현재 기독교 모든 교리가 헬라철학과 뗄 수 없도록 얽혀 발전되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질문자께 요청하고 싶은 것은
일단 역사적 삼분설에 대하여 남이 적어 놓은 것만 보고 또는 남이 강의한 것만을 듣고
무조건 인용하고 따른다면 질문자가 참고한 서적과 강사는 정확무오냐는 논란이 생깁니다.
자기 조심과 연구에 대한 열정 등 수많은 면에서
다른 분들과 달리 질문하신 분은 답변자가 따로 만나 대화를 해보고 싶은 분이라 느꼈으나
이 모든 것에 앞서 질문자께는 반대편이나 다른 편처럼 느낄 수 있는 이 노선 내용을
일단 차분하게 있는 그대로 확인하는 수고가 있어야
이 노선에 대하여 비판을 하시든 지적을 해서 수정을 요구하시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에 앞서 한국교계를 대표했던 분들과는
거의 빠짐없다 할 정도로 이 노선 교리와 노선은 토론 논쟁 비판을 거쳤고
현재는 '극보수'라는 이름에서부터 한국교회의 진정한 '개혁의 모범'이라는 평가
혹은 정통의 교리를 한 단계 발전을 시켰다거나 정통 범위 내에서 주장할 수 있는 정도...
이런 평가로 일단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간혹 이단이나 사이비라고 언급한 이들이 있는데
그들의 주장은 한결같이 앞서 주장했다가 사실을 잘못 알았다고 철회한 이들의 주장을
무조건 반복했던 이들이어서 막상 어떤 논거로 비판을 하는지 연구해보려고 시작하다가
인사말에서 이런 내용을 알게 되어 서로 웃고 말았지
진지하게 대화를 이어본 경우가 없습니다.
이 홈은
이 노선에 대한 비판은 그 어느 누구의 말씀이라도 진지하게 듣고
만일 이 노선에 고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이 노선의 병을 치료하는 일이니 앞서 환영하며
그렇게 할 분들을 꾸준하게 찾고 귀를 열고 있으나
소속 신학교 강의실 안에서 학생들을 상대로는 큰소리를 쳐도
막상 정식 발표를 해주시면 답변하겠다고 하면 황급히 말을 바꾸는 바람에
아직 제대로 연구할 기회를 찾지 못해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총공회와 칼빈주의를 간단히 비교 정리해봤습니다.
칼빈,루터,웨슬레,재세례파 등 많은 신학 노선들이 있지만
이들이 공통으로 생각했던 것은 인류의 죄의 원인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수교단인 고신,합동측은 칼빈주의 노선을 따르고 있으나
총공회 노선은 칼빈주의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짧은 지식으로 간단하게 비교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총공회 노선 칼빈주의(개혁주의)
1. 인간의 구성 - 삼분설 - 이분설
2. 예정론 - 전적예정(운명론적) - 선택예정(구원에 관련한 협의적)
3. 인간의 타락 - 완전타락 - 부패 (전인격적인 부분타락)
4. 구원론 - 기본구원, 건설구원 - 전인구원
5. 천국의 상급 - 육체의 기능별 성화 - 면류관, 칭찬
가장 문제시 되는 부분은
1. 예정론입니다.
만약 총공회와 같이 전적예정을 주장하면 죄의 원인은 하나님께 돌아가게 됩니다.
일례로 조승희 사건을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거나 창세전에 예정하셨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은 죄가 없으시고, 거룩하시고, 참되신 분이시며 이러한 분이시기에 공의로 심판을 행사하실 수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모든 신학자들은 죄의 책임을 하나님께 없다는 전제하에 신학을 기술했던 것이지요
2. 인간의 타락으로 부분 부패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타락 결과로 아담과 후손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성이 완전히 끊겼고
상대적인 선과 예술, 각종 창조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을 일그러진 형태로 유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인간이 될 수 있는 영이 완전이 사망하였다면 하나님의 형상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영은 완전히 사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성에서 단절이 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3. 건설구원은 너무 끔직한 이론입니다.
만약 성화되지 않은 인간이 천국에 간다면 손,발,다리,입,눈,코, 머리 등
인체의 부분들이 일부 손상되어 부활한 몸을 받게 된다는 것인데,
천국은 장애인들이 넘쳐나는 볼품 사나운 곳이 되고 맙니다.
오히려 성경에서는 지역을 다스리는 권세(다섯고을 ,열고을)를 주거나
면류관을 주는 형식을 더 많이 사용했습니다.
더불어 건설 구원은 구원을 얻은 기쁨 보다는
성도의 자유와 감사를 무거운 짐으로 돌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겠습니다.
4. 삼분설은 백영희 목사님의 독특한 사상은 아닙니다.
삼분설은 초대교회 때부터 교부들이 주장하였고 헬라철학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물론 성경에도 삼분설의 형태가 많이 있지만 영과 혼과 영혼에 대해서 서로 교차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분설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영과 혼과 생각과 몸은 서로 유기적이며 단일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마치 팔이 움직일 때는 관절과 신경이 서로 연합되 듯이요.
5. 결론
백목사님이 고신에서 나오시게 된 연유는 교회문제로 나오시게 되었따지만,
신학노선이 고신과 확연하게 다름을 알 때
고신이나 칼빈주의와는 섞일 수 없음을 알 수 있겠습니다.
저의 짧은 지식으로 오해하는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에 대해서 철저하게 연구하고 검증하는 것이
이 홈의 목적이라 하여 과감하게 비판을 해보았습니다.
---------------------------
칼빈,루터,웨슬레,재세례파 등 많은 신학 노선들이 있지만
이들이 공통으로 생각했던 것은 인류의 죄의 원인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수교단인 고신,합동측은 칼빈주의 노선을 따르고 있으나
총공회 노선은 칼빈주의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짧은 지식으로 간단하게 비교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총공회 노선 칼빈주의(개혁주의)
1. 인간의 구성 - 삼분설 - 이분설
2. 예정론 - 전적예정(운명론적) - 선택예정(구원에 관련한 협의적)
3. 인간의 타락 - 완전타락 - 부패 (전인격적인 부분타락)
4. 구원론 - 기본구원, 건설구원 - 전인구원
5. 천국의 상급 - 육체의 기능별 성화 - 면류관, 칭찬
가장 문제시 되는 부분은
1. 예정론입니다.
만약 총공회와 같이 전적예정을 주장하면 죄의 원인은 하나님께 돌아가게 됩니다.
일례로 조승희 사건을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거나 창세전에 예정하셨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은 죄가 없으시고, 거룩하시고, 참되신 분이시며 이러한 분이시기에 공의로 심판을 행사하실 수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모든 신학자들은 죄의 책임을 하나님께 없다는 전제하에 신학을 기술했던 것이지요
2. 인간의 타락으로 부분 부패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타락 결과로 아담과 후손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성이 완전히 끊겼고
상대적인 선과 예술, 각종 창조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을 일그러진 형태로 유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인간이 될 수 있는 영이 완전이 사망하였다면 하나님의 형상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영은 완전히 사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성에서 단절이 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3. 건설구원은 너무 끔직한 이론입니다.
만약 성화되지 않은 인간이 천국에 간다면 손,발,다리,입,눈,코, 머리 등
인체의 부분들이 일부 손상되어 부활한 몸을 받게 된다는 것인데,
천국은 장애인들이 넘쳐나는 볼품 사나운 곳이 되고 맙니다.
오히려 성경에서는 지역을 다스리는 권세(다섯고을 ,열고을)를 주거나
면류관을 주는 형식을 더 많이 사용했습니다.
더불어 건설 구원은 구원을 얻은 기쁨 보다는
성도의 자유와 감사를 무거운 짐으로 돌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겠습니다.
4. 삼분설은 백영희 목사님의 독특한 사상은 아닙니다.
삼분설은 초대교회 때부터 교부들이 주장하였고 헬라철학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물론 성경에도 삼분설의 형태가 많이 있지만 영과 혼과 영혼에 대해서 서로 교차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분설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영과 혼과 생각과 몸은 서로 유기적이며 단일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마치 팔이 움직일 때는 관절과 신경이 서로 연합되 듯이요.
5. 결론
백목사님이 고신에서 나오시게 된 연유는 교회문제로 나오시게 되었따지만,
신학노선이 고신과 확연하게 다름을 알 때
고신이나 칼빈주의와는 섞일 수 없음을 알 수 있겠습니다.
저의 짧은 지식으로 오해하는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백영희 신앙노선에 대해서 철저하게 연구하고 검증하는 것이
이 홈의 목적이라 하여 과감하게 비판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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