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법과 신앙인 - 세금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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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법과 신앙인 - 세금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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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간단하게 안내하면


첫째, 그 사업의 보통 세금 내는 정도에서 조금 더 잘 내는 정도가 되었으면

둘째, 세금을 떼먹는다고 주변에서 눈총을 받는 정도는 되지 않도록 하셨으면

셋째, 세금을 피하다가 나중에 더 큰 손해나 창피를 당하는 일은 없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2.법에 대한 상식


살인 도적질 불효와 같은 행동은

인간들이 법으로 정하든 말든 우리는 성경법으로 지켜야 합니다.


세금 교통 행정절차법들은

성경이 정한 법이 아니라 그 사회가 그렇게 하자고 정했기 때문에 법이 된 것이니

이런 법은 믿는 사람이 자기가 사는 사회의 법을 지켜야 덕이 되기 때문에 지키는 것이지

그 법이 옳고 정의롭기 때문에 당연히 지켜야할 법으로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세금법과 같은 법은

자기가 사는 사회에서 성경에 죄되는 일이 아니면

세상 사람들에게 비난 받지 않도록 믿는 사람이 덕에 조심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잘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3.좀 자세히 세상법을 들여다 본다면


질문하신 세금법은

국회의원들이나 정치하는 사람들이 찌지고 볶고 싸워 가면서 만들어 놓은 법입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정치가들은 자기들의 출세와 앞날을 위해서 세금법을 만들고

노조 기업 공무원 자영업자들은 서로 치고 받고 싸워가며 세금법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세금법의 원칙도

세금을 거두는 방법과 기준도

세금법을 어겼을 때 제재를 가하는 방법과 적용까지도 엉망진창입니다.


신문방송에 연일 쏟아지는 뉴스에서

강남에 부유세금을 매기겠다, 6억 이상부터 매기겠다, 인상을 해라, 철폐를 해라....

대기업 노동자를 기준으로 삼아 그 소득 이하는 못사는 사람이니 세금을 거두지 말라...

이렇게 치고 받고 싸우다가 걸레처럼 땜방해서 만들어 놓은 법이 세금법입니다.


따라서

도둑들끼리 치고 받고 싸우다가 정해놓은 화투판의 법과 같은 법이 세금법이니

그런 곳에 사는 우리가 그들이 정한 법을 지키지 않다가 그들에게 당하면 그것도 손해고

그렇다고 그런 난장판에서 만든 법을 다 지키겠다고 설피면 그것도 좀 미련한 일입니다.


그 법을 만든 사람들과

그 법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우리 사회 전체가 어떤 상태며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

평균 또는 평균에서 조금 이상일 정도로 산다면

믿는 사람이 자기 사회에 대하여 충실했다고 판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자의 안내는

얼른 읽는 사람들에게 세상을 미꾸라지처럼 살라고 안내하는 것처럼 들릴지 몰라도

세상 그들의 법을 떠받치는 기본 기둥되는 법원리에는 '형평성'이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세금을 내는 사람들의 전체 집단의 평균 또는 그보다 약간 그 이상을 맞추는 것이

세상 그들이 만든 법 중의 법이 그러합니다.

그런데 그런 법을 어겨가면서 지나치게 돌출하게 되면 그 법이 아니라 주변 다른 사람에게

다른 문제로 또 큰 손해를 입게 됩니다.


밀림 속에 사는 토끼 한 마리 신세임을 잊지 마시고

믿는 일에는 목숨을 걸고 천하가 다 욕을 해도 혼자 가야 할 길이 있으나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금에. (세금 납부시 - 관)
자영업자들이 자기들에 수입에 맞게 세금을 내어야 하는데

1000만원을 번다고하면 100만원을 번다고 거짓으로 보고를 하여

세금을 덜내는 그런 예수믿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목사님 이것도 죄입니까....

이러한 사람들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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