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 관련 상식 - 대외 증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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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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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00:00
1.교계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례들
①서부교회 주일학교의 경우
서부교회 주일학교 소식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79년입니다.
미아 발생이 많아서 관할 경찰이 사회 불안 요소로 내부 정보 보고를 했고
지방의 신문기자가 종교계 문제점으로 비판하려고 취재에 나섰다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매주일 부산의 시내 예배당 한 곳에 8천명 초등학생이 동시에 예배를 보는 일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모르고 덮어져 계속 될 수 있었는가?
더욱 놀라운 것은 서부교회 스스로 자신의 규모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②불국사 석굴암 조실대사의 장례가 서부교회장인 경우
불교는 전국에 있는 유명 본사 몇 개가 실세이고
불국사 석굴암 최고 어른인 조실대사가 예수님을 믿고 서부교회장으로 갔습니다.
일반 교회라면 평범한 중 1명의 회개를 가지고도 전국을 떠들며 선전을 하는데
불교계 기둥뿌리가 통째로 움직인 이런 경우를 서부교인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③한국교계에 전해진 백영희 설교록 자료의 영향력
국내 최대 신학교인 사당동 총신대 부근 복사집에서
총신대 신학생들이 설교 과제 등을 위해 설교록을 대량 복사하여 판매하였고
심지어 연구소에서 재고가 없을 때는 그곳에 전화를 해서 찾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교계 권위 있는 분들이 설교록을 책이나 기타 자료로 소장한 경우가 참으로 많고
백목사님의 성경과 교리 영향력이 그들의 설교와 저술에 미친 영향이 이루 말할 수 없으나
전혀 출처를 표시하지 않고 전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정말 신기하고 기이한 정도입니다.
합동측 박희천목사님의 저서에서 그 이유를 잠깐 살펴볼 수 있었는데
목회자를 상대로 세미나를 하면서 '지금 소개하는 분은 성경에 대하여 원어만 알았다면
칼빈을 능가할 분인데... 이 분 이름만 말하면 모두 난리가 나니까 ...'
이렇게 소개한 내용을 책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건설구원' 교리의 교계적 파괴력은 한국현대사에 6.25정도라고 할 것인데
현재 이 교리가 '상급론'이니 하는 이름으로 교계에서 다른 신학자들의 다른 작품처럼
별개로 토론되면서 공회노선은 그 토론에서 배제되고 있는 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④더욱 놀라운 것은
현재 서부교회에는 백목사님 설교록을 구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도 불가사의 중의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⑤시무투표제나 공회행정의 방법론 등에서
이 노선은 한국교계가 전체로 뒤집어질 사안들이며 교계 언론 뿐 아니라
과거 주일학교 때처럼 일반 사회 신문에서도 특종으로 보도 될 사안이 허다합니다.
조직의 경량화, 운영상 효율의 극대화, 구조조정, 특별 운영제, 독립체산제...
급변하는 현 우리 사회의 최첨단 경영기법들이 연일 신문 방송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으나
이 노선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수십 년 전부터 너무 생활화가 되어 있는 사안이므로
이 노선의 지혜와 실행은 일반 교계나 세상 최첨단 조직과 비교할 때 구석기와 현대만큼
차이가 난다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하나씩 따지다 보면 한도 없을 것이고
대충 이 정도에서 전체 분위기를 파악하실 수 있다고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2.이해를 하려고 든다면
이 노선을
특별하게 길러가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치
백목사님의 신사참배와 6.25전쟁 중에 전 교인이 승리한 경우가 그렇게 특이했으나
일찍 알려졌더라면 교계의 스타는 되었을지라도 그들의 신앙 순수성과 발전
그리고 그 훗날에 더 크게 사용될 때 너무 아쉽게 되었을 뻔했다는 역사가 있습니다
이런 시각에서 본다면
이 노선은 말할 것도 없고 이 홈의 영향력과 그로 인한 파장은 굉장해야 할 터인데
너무도 고요한 것이 이상하고 지적처럼 한국교계에 알려지는 흔적이 너무 없어 안타까우나
바로 이런 특이한 점들이 이 노선과 이 홈의 차원이 이 시대를 감당할 차원임을 증명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분명한 것은
이 홈이
공회 내부인보다 거의 공회 외부인이 이용하고 있고
일반 교인들보다 신학생이나 목회자들이 그 중심에 있으며
신앙적으로 가볍게 찬송하고 몰려다니는 그룹보다 깊이 사고하는 그룹들이 이용하며
이용 내용이 단순한 대화 정보 자료 취득보다 성경 설교의 깊은 연구를 중심으로 삼고 있고
홈을 통한 자료 제공과 자료의 재사용을 제한없이 허락하고 있으므로
교계의 다른 홈들과는
이용자 숫자만 가지고 비교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의
분위기나 내용은 주로 교계의 연구 관련 홈들과 그 격이 비슷할 것이며
현재 교계의 전문 연구용 홈은 그 사례도 적고 이용도 거의 없는 정도이므로
이 홈은 한국교계에서 신앙노선 관련 홈으로서는 정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홈 운영자로서 이 홈 이용하는 분들과 전화나 개인 메일로 직접 상대하는 경우가 많고
이 노선 관련 국내의 관심 있는 분들로부터도 이 노선을 대표하여 연락을 받고 있는데
이런 접촉을 통해 이 노선의 한국교계에 대한 영향력을 결론내린다면
이 노선과 이 홈의 한국교계에서의 역할은
한국교계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지도급이나 주류급이나 정상급 신앙인들이 아니라
한국교계의 진정 최고 신앙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분들
즉
정말 주일을 주일답게 지키려고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분들
정말 말씀 하나에 자기 생사와 평생이 걸려 있다고 생각하여 바로 믿고자 하는 분들
그런 분들을 중심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이 노선과 이 홈의 원래 성향이 그렇습니다.
전국을 휘어잡는 대부흥의 불길보다
전국을 휘어잡을 수 있는 바로 그런 사람들이 항상 조심해야 할 핵심 내용 하나를 가지고
고요히 묵상하며 어느 것이 옳은지를 따져보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교인 뿐 아니라 목회자들까지 포함하여
한국교계 전체를 상대로 대규모 인기몰이나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분들이 주력하는
그런 면은 완전히 무시하고
말하자면
로켓을 화성 목성까지 보내는데 필요한 기초과학 분야의 핵심 내용과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는 이들은
그 분야에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람들인데 정작 대중들이 그들의 이름도 중요성도 모르고
대신 달나라에 첫발을 디딘 이들만 영웅이 되어 인기몰이를 하지만
진정한 과학자라면 그 추구하는 차원이 다를 것 같습니다.
이런 면에서
이 노선과 이 홈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대 이 나라와 세계 교계를 향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난제들을 집중 연구 개발하고 그 길을 먼저 걸으려 하고 있으니
질문자께서 탄식하고 지적하는 바를 이 홈도 함께 탄식하지만
이 홈의 갈 길과 주요 관심사는 그런 탄식과 염려하는 면과 차원이 다르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5.이 홈의 역할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이 노선의 교단인
총공회 교단이 스스로 자체 통합도 시도하지 못하고 그 문제점에 대한 토론도 없으며
총공회 전체 교인 목회자 교회들이 이 홈의 지적과 활동에도 불구하고 미동도 없습니다.
이런 문제는
천주교의 예를 가지고 본다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 1천년간 수많은 사람을 화형하고 엄청난 부를 축척한 인류 최고 최대 범죄집단이
지금 세계의 인권과 평화와 사랑을 혼자 독차지 하고 돌아다니며
불신자들조차 이런 서양사를 다 알면서도 천주교로 사람이 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기독교의 고난 걸음이며
이것이 바로 세상에 혼탁된 교회가 즐기는 타락의 걸음입니다.
6.이 홈 이용 현황을 본다면
교단 별로는
장로교 합동측과 침례교 계통이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통합측이나 감리교가 그 뒤를 따르는 것 같습니다.
고신이 이용율에서 가장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 홈의 자료는
백목사님 생전부터 성경해석 등에서 너무 귀한 자료가 많고 또 주변의 오해가 있기 때문에
주변에 철저하게 알리지 않고 혼자 자기 것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자기 교회 교인들에게는 이단이니까 공회 집회를 가지 못하게 하고
목회자만 몰래 왔다가 교인 중에서도 몰래 온 사람이 있어 집회에서 만난 경우도 있습니다.
총공회 안에서는
이 홈을 보기는 다 보지만 일부로 못본 체 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7.이 홈의 앞으로 운영방향에 대하여서
현재 영어번역이 본격화 될 수 있는 마지막 점검시기에 와 있습니다.
이 홈에서 전적 신뢰하는 분이 오랜 준비를 거쳐 이제 곧 번역내용을 공개할 것이므로
영어번역과 전파가 이 홈의 앞으로 주력할 방향이 될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 전기집은
모두들 다 관심 있는 분야입니다.
6개월 정도 기초 작업에서 눈을 떼고 있었으므로 이제 다시 시작하면 마무리할 수 있겠으나
이 작업에 앞서 이 홈 게시판에서 성경신학 교재 출간을 약속한 적이 있어
좀 늦어질 듯 합니다.
전기집의 타이밍으로 말한다면
백목사님 장례 직후가 적기였을 것이고
그때 출간되었다면 당시 주일학교 관련 서적의 판매량을 고려할 때 많은 책이 판매되고
백목사님과 총공회 노선에 대한 교계의 인식 변화에 크게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생각하나
이 노선은
늘 이런 문제에 있어 이 노선의 자료와 교훈이 가진 내면의 가치 자체에 만족하고 있고
그 증거와 전파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과 시기를 따로 주실 것이라는 입장이므로
전혀 세상의 인식이나 교계의 인정 여부에 상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자세를 빙자하여
일을 해야 할 사람들이 자기 게으른 죄를 그렇게 핑계 댄다든지
자기 혼자 먹고 배부르다고 남 사정 아끼지 않는 그런 잔인함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으므로
우리가 다 함께 삼가 조심할 일이며
특히 이 홈에서 이 노선 연구와 소개를 하고 있는 답변자로서는
자책할 일 밖에 없습니다.
①서부교회 주일학교의 경우
서부교회 주일학교 소식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79년입니다.
미아 발생이 많아서 관할 경찰이 사회 불안 요소로 내부 정보 보고를 했고
지방의 신문기자가 종교계 문제점으로 비판하려고 취재에 나섰다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매주일 부산의 시내 예배당 한 곳에 8천명 초등학생이 동시에 예배를 보는 일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모르고 덮어져 계속 될 수 있었는가?
더욱 놀라운 것은 서부교회 스스로 자신의 규모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②불국사 석굴암 조실대사의 장례가 서부교회장인 경우
불교는 전국에 있는 유명 본사 몇 개가 실세이고
불국사 석굴암 최고 어른인 조실대사가 예수님을 믿고 서부교회장으로 갔습니다.
일반 교회라면 평범한 중 1명의 회개를 가지고도 전국을 떠들며 선전을 하는데
불교계 기둥뿌리가 통째로 움직인 이런 경우를 서부교인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③한국교계에 전해진 백영희 설교록 자료의 영향력
국내 최대 신학교인 사당동 총신대 부근 복사집에서
총신대 신학생들이 설교 과제 등을 위해 설교록을 대량 복사하여 판매하였고
심지어 연구소에서 재고가 없을 때는 그곳에 전화를 해서 찾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교계 권위 있는 분들이 설교록을 책이나 기타 자료로 소장한 경우가 참으로 많고
백목사님의 성경과 교리 영향력이 그들의 설교와 저술에 미친 영향이 이루 말할 수 없으나
전혀 출처를 표시하지 않고 전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정말 신기하고 기이한 정도입니다.
합동측 박희천목사님의 저서에서 그 이유를 잠깐 살펴볼 수 있었는데
목회자를 상대로 세미나를 하면서 '지금 소개하는 분은 성경에 대하여 원어만 알았다면
칼빈을 능가할 분인데... 이 분 이름만 말하면 모두 난리가 나니까 ...'
이렇게 소개한 내용을 책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건설구원' 교리의 교계적 파괴력은 한국현대사에 6.25정도라고 할 것인데
현재 이 교리가 '상급론'이니 하는 이름으로 교계에서 다른 신학자들의 다른 작품처럼
별개로 토론되면서 공회노선은 그 토론에서 배제되고 있는 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④더욱 놀라운 것은
현재 서부교회에는 백목사님 설교록을 구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도 불가사의 중의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⑤시무투표제나 공회행정의 방법론 등에서
이 노선은 한국교계가 전체로 뒤집어질 사안들이며 교계 언론 뿐 아니라
과거 주일학교 때처럼 일반 사회 신문에서도 특종으로 보도 될 사안이 허다합니다.
조직의 경량화, 운영상 효율의 극대화, 구조조정, 특별 운영제, 독립체산제...
급변하는 현 우리 사회의 최첨단 경영기법들이 연일 신문 방송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으나
이 노선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수십 년 전부터 너무 생활화가 되어 있는 사안이므로
이 노선의 지혜와 실행은 일반 교계나 세상 최첨단 조직과 비교할 때 구석기와 현대만큼
차이가 난다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하나씩 따지다 보면 한도 없을 것이고
대충 이 정도에서 전체 분위기를 파악하실 수 있다고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2.이해를 하려고 든다면
이 노선을
특별하게 길러가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치
백목사님의 신사참배와 6.25전쟁 중에 전 교인이 승리한 경우가 그렇게 특이했으나
일찍 알려졌더라면 교계의 스타는 되었을지라도 그들의 신앙 순수성과 발전
그리고 그 훗날에 더 크게 사용될 때 너무 아쉽게 되었을 뻔했다는 역사가 있습니다
이런 시각에서 본다면
이 노선은 말할 것도 없고 이 홈의 영향력과 그로 인한 파장은 굉장해야 할 터인데
너무도 고요한 것이 이상하고 지적처럼 한국교계에 알려지는 흔적이 너무 없어 안타까우나
바로 이런 특이한 점들이 이 노선과 이 홈의 차원이 이 시대를 감당할 차원임을 증명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분명한 것은
이 홈이
공회 내부인보다 거의 공회 외부인이 이용하고 있고
일반 교인들보다 신학생이나 목회자들이 그 중심에 있으며
신앙적으로 가볍게 찬송하고 몰려다니는 그룹보다 깊이 사고하는 그룹들이 이용하며
이용 내용이 단순한 대화 정보 자료 취득보다 성경 설교의 깊은 연구를 중심으로 삼고 있고
홈을 통한 자료 제공과 자료의 재사용을 제한없이 허락하고 있으므로
교계의 다른 홈들과는
이용자 숫자만 가지고 비교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의
분위기나 내용은 주로 교계의 연구 관련 홈들과 그 격이 비슷할 것이며
현재 교계의 전문 연구용 홈은 그 사례도 적고 이용도 거의 없는 정도이므로
이 홈은 한국교계에서 신앙노선 관련 홈으로서는 정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홈 운영자로서 이 홈 이용하는 분들과 전화나 개인 메일로 직접 상대하는 경우가 많고
이 노선 관련 국내의 관심 있는 분들로부터도 이 노선을 대표하여 연락을 받고 있는데
이런 접촉을 통해 이 노선의 한국교계에 대한 영향력을 결론내린다면
이 노선과 이 홈의 한국교계에서의 역할은
한국교계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지도급이나 주류급이나 정상급 신앙인들이 아니라
한국교계의 진정 최고 신앙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분들
즉
정말 주일을 주일답게 지키려고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분들
정말 말씀 하나에 자기 생사와 평생이 걸려 있다고 생각하여 바로 믿고자 하는 분들
그런 분들을 중심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이 노선과 이 홈의 원래 성향이 그렇습니다.
전국을 휘어잡는 대부흥의 불길보다
전국을 휘어잡을 수 있는 바로 그런 사람들이 항상 조심해야 할 핵심 내용 하나를 가지고
고요히 묵상하며 어느 것이 옳은지를 따져보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교인 뿐 아니라 목회자들까지 포함하여
한국교계 전체를 상대로 대규모 인기몰이나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분들이 주력하는
그런 면은 완전히 무시하고
말하자면
로켓을 화성 목성까지 보내는데 필요한 기초과학 분야의 핵심 내용과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는 이들은
그 분야에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람들인데 정작 대중들이 그들의 이름도 중요성도 모르고
대신 달나라에 첫발을 디딘 이들만 영웅이 되어 인기몰이를 하지만
진정한 과학자라면 그 추구하는 차원이 다를 것 같습니다.
이런 면에서
이 노선과 이 홈은
얼마 남지 않은 이 시대 이 나라와 세계 교계를 향해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난제들을 집중 연구 개발하고 그 길을 먼저 걸으려 하고 있으니
질문자께서 탄식하고 지적하는 바를 이 홈도 함께 탄식하지만
이 홈의 갈 길과 주요 관심사는 그런 탄식과 염려하는 면과 차원이 다르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5.이 홈의 역할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이 노선의 교단인
총공회 교단이 스스로 자체 통합도 시도하지 못하고 그 문제점에 대한 토론도 없으며
총공회 전체 교인 목회자 교회들이 이 홈의 지적과 활동에도 불구하고 미동도 없습니다.
이런 문제는
천주교의 예를 가지고 본다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 1천년간 수많은 사람을 화형하고 엄청난 부를 축척한 인류 최고 최대 범죄집단이
지금 세계의 인권과 평화와 사랑을 혼자 독차지 하고 돌아다니며
불신자들조차 이런 서양사를 다 알면서도 천주교로 사람이 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기독교의 고난 걸음이며
이것이 바로 세상에 혼탁된 교회가 즐기는 타락의 걸음입니다.
6.이 홈 이용 현황을 본다면
교단 별로는
장로교 합동측과 침례교 계통이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통합측이나 감리교가 그 뒤를 따르는 것 같습니다.
고신이 이용율에서 가장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 홈의 자료는
백목사님 생전부터 성경해석 등에서 너무 귀한 자료가 많고 또 주변의 오해가 있기 때문에
주변에 철저하게 알리지 않고 혼자 자기 것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어떤 목회자는 자기 교회 교인들에게는 이단이니까 공회 집회를 가지 못하게 하고
목회자만 몰래 왔다가 교인 중에서도 몰래 온 사람이 있어 집회에서 만난 경우도 있습니다.
총공회 안에서는
이 홈을 보기는 다 보지만 일부로 못본 체 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7.이 홈의 앞으로 운영방향에 대하여서
현재 영어번역이 본격화 될 수 있는 마지막 점검시기에 와 있습니다.
이 홈에서 전적 신뢰하는 분이 오랜 준비를 거쳐 이제 곧 번역내용을 공개할 것이므로
영어번역과 전파가 이 홈의 앞으로 주력할 방향이 될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 전기집은
모두들 다 관심 있는 분야입니다.
6개월 정도 기초 작업에서 눈을 떼고 있었으므로 이제 다시 시작하면 마무리할 수 있겠으나
이 작업에 앞서 이 홈 게시판에서 성경신학 교재 출간을 약속한 적이 있어
좀 늦어질 듯 합니다.
전기집의 타이밍으로 말한다면
백목사님 장례 직후가 적기였을 것이고
그때 출간되었다면 당시 주일학교 관련 서적의 판매량을 고려할 때 많은 책이 판매되고
백목사님과 총공회 노선에 대한 교계의 인식 변화에 크게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생각하나
이 노선은
늘 이런 문제에 있어 이 노선의 자료와 교훈이 가진 내면의 가치 자체에 만족하고 있고
그 증거와 전파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과 시기를 따로 주실 것이라는 입장이므로
전혀 세상의 인식이나 교계의 인정 여부에 상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자세를 빙자하여
일을 해야 할 사람들이 자기 게으른 죄를 그렇게 핑계 댄다든지
자기 혼자 먹고 배부르다고 남 사정 아끼지 않는 그런 잔인함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으므로
우리가 다 함께 삼가 조심할 일이며
특히 이 홈에서 이 노선 연구와 소개를 하고 있는 답변자로서는
자책할 일 밖에 없습니다.
이 홈페이지가 교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이곳 백영희신앙연구가 1982년에 시작하고 홈페이지 등록은 1990년대 말에 오픈 되고 그리고 현재 방문누적수는 878,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이곳 홈페이지 기록상 나와 있습니다.
25년의 연구와 또 짧지 않은 홈페이지 등록의 역사, 그리고 거의 100만명(중복반복자가 포함되어 있지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곳을 이용하였다면
뭔가 교계에 어떤 특별한 영향을 미쳤을법도 한데 사실 어떤 것도 피부로 느껴지 않습니다.
100만명이 다녀 갔다면 백목사님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모르는 분이 없어야 하는데 백목사님은 고사하고 총공회가 뭐하는 곳인지도 잘 모르고 있답니다.
대형포털이 아닌 개인홈페이지에 100만명이 다녀간다는 것은 매우 드믈다고 생각되고 사실 신문에 날 정도의 이슈거리기도 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총공회교인 1만명(과거자료 10만명)명 정도가 10번정도 다녀간 꼴이지만 이홈페이지로 인해 총공회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지적되고 해결책도 나온 것으로 알지만 아직도 총공회는 분열되어 있고, 조금도 미동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분영된 총공회 통합과 남북통일 어느것이 더 가능성이 있을것 같을까요. 아마 남북통일이 더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총공회내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면 외부교단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하군요.
특히 이곳 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들은 어느교단 목회자들이 많은지요.
총공회내 목회자들은 의도적으로 이곳을 잘 이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곳 운영방향은? 그리고 백영희목사님 전기집은 언제쯤 볼수 있을런지요?
백목사님 전기집은 총공회 내부의 잔치로 끝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할렐루야 아줌마였다" 최자실목사의 간증기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백목사님 전기집이 늦게 나올수록 국내에서 관심은 점점 멀어질 것 같은데
하루빨리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백목사님 전기집은 이곳 말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들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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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목사님
이곳 백영희신앙연구가 1982년에 시작하고 홈페이지 등록은 1990년대 말에 오픈 되고 그리고 현재 방문누적수는 878,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이곳 홈페이지 기록상 나와 있습니다.
25년의 연구와 또 짧지 않은 홈페이지 등록의 역사, 그리고 거의 100만명(중복반복자가 포함되어 있지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곳을 이용하였다면
뭔가 교계에 어떤 특별한 영향을 미쳤을법도 한데 사실 어떤 것도 피부로 느껴지 않습니다.
100만명이 다녀 갔다면 백목사님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모르는 분이 없어야 하는데 백목사님은 고사하고 총공회가 뭐하는 곳인지도 잘 모르고 있답니다.
대형포털이 아닌 개인홈페이지에 100만명이 다녀간다는 것은 매우 드믈다고 생각되고 사실 신문에 날 정도의 이슈거리기도 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총공회교인 1만명(과거자료 10만명)명 정도가 10번정도 다녀간 꼴이지만 이홈페이지로 인해 총공회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지적되고 해결책도 나온 것으로 알지만 아직도 총공회는 분열되어 있고, 조금도 미동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분영된 총공회 통합과 남북통일 어느것이 더 가능성이 있을것 같을까요. 아마 남북통일이 더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총공회내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면 외부교단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하군요.
특히 이곳 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들은 어느교단 목회자들이 많은지요.
총공회내 목회자들은 의도적으로 이곳을 잘 이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곳 운영방향은? 그리고 백영희목사님 전기집은 언제쯤 볼수 있을런지요?
백목사님 전기집은 총공회 내부의 잔치로 끝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할렐루야 아줌마였다" 최자실목사의 간증기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백목사님 전기집이 늦게 나올수록 국내에서 관심은 점점 멀어질 것 같은데
하루빨리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백목사님 전기집은 이곳 말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들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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