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생육법이라는 표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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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생육법이라는 표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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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아담은


모든 사람의 조상이면서 동시에 모든 사람의 대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길러 가시는 순서에 필요하여 그렇게 하셨습니다.


아담은 이렇게 특별한 위치를 가졌기 때문에

아담의 범죄는 아담으로 태어날 모든 사람의 죄가 되는데 아담이 죄를 지었으므로

모든 사람은 출생 때부터 죄인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은


먼저 그 자체가 죄 없는 존재라야 하고

동시에 우리 인간의 죄를 대신하기 위해 인간으로 오셔야 하기 때문에


아담을 통해 태어나는 '일반생육법'을 통하지 않고

마리아의 몸을 통하되 성령이 직접 예수님의 육을 만들고 그 육 속에 영을 만드신 다음

완전한 인간이 된 그 인성을 성자 하나님이 입고 오신 것입니다.


우리의 출생과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니

예수님의 출생은 '특별생육법'이라고 보통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특별생육법'은


인간은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지 않고 먼저 존재한 사람을 통해 만드는데 비해

예수님은 첫째 아담처럼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다른 동생들이 출생될 때 마리아의 역할은 일반 생육법에서의 역할이지만

예수님의 출생에는 마리아의 역할은 마리아의 원죄가 예수님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전혀 다른 출생형태로 예수님이 출생되었고 마리아 역시 그렇게 사용되었으므로

마리아에게 원죄와 본죄가 있다 해도 예수님은 죄와 상관 없이 출생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에 대한 몇가지 질문
관리자님께서 정리하신 내용들이 상당히 깊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에 대해서 정리하신 내용을 읽어 보고 몇가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먼저 영에 대해서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영은 하나님, 천사, 인간의 영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영


1)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은 불가시적인 분으로서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골1:15)


2) 예수님은 로고스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1:14)


여기서 말씀은 헬라 철학의 로고스를 인용한 것인데, 로고스는 지혜와 이성을 뜻한다. 그러나 요한사도가 로고스를 사용한 것은 하나님의 인격성과 전지전능성을 포함한 의미를 말한다. 따라서 범신론적인 로고스와는 다르다.


3) 로고스는 도(道)를 뜻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히브리서6:1) 여기에서 도(道)는 헬라어로 로고스이며 말씀을 뜻한다.


고로 하나님의 형상은 불가시적이며 인격적인 도(道)인 것이다.


이상과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추론해 보면 비물질적이며 비가시적인 로고스와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천사의 영

천사도 영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피조된 영인 것입니다. 천사가 하나님의 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형상이 있다는 것이지요.


3. 인간의 영

인간의 영도 하나님의 피조된 영입니다.

그 형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은 인간의 영 안에 동시에 가지셨다고 하는데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영과 같이 본질은 같은 것일까요?


2. 예수님의 인성은 창세전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영의 속성이 성육신을 하실 때에 인간의 영의 자리에 예수님의 영이 들어오신 것이 아닐까요?


3.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이 셋이 아니며 하나입니다. 위격은 다르겠지만요.

따라서 창세전부터 존재하신 예수님의 삼위일체 영이 성육신하여 인간의 영으로 되었다면 하나님의 영과 분리된 또 다른 영이 되어 삼위일체론에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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