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에서는, 마치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넘길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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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에서는, 마치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넘길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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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노선에서는, 마치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넘길 사안
내용1.옥한흠 귀한 분이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듣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럴 분이라고 짐작합니다. 진실과 양심을 가진 학자가 그 분을 개인적으로 잘 안다며 극찬한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평가할 것 같으면 정말 진실과 양심의 종일 것입니다. 그분의 능력은 한국교계 최정상급으로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한국교계의 대표가 될 신앙지도자일 것입니다. 2.이번 상암집회의 경우만을 가지고 말한다면 답변자는 참석하지 않았고 세상 여러 뉴스를 보고 보도된 내용만을 가지고 설명하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모임이 진정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시도하되 철저한 회개를 통해 그렇게 하겠다 하여 평양대부흥운동을 기념했으므로 이 홈에서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 해도 회개운동에 불을 더한다는 넓은 뜻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정치권 오염문제 대통령 후보 3명이 참석했다고 세상 뉴스에서 들었습니다. 그분들을 일반 교인이 자발적으로 참석하는 자리에 앉혔다면 상관없으나 만일 특별석에 모셨다면 옥목사님은 과거 다른 죄를 회개하기에 앞서 상암특별집회 자리가 정치판에 이용물이 되고 있는 죄를 외쳤어야 했습니다. -주일 개최문제 상암집회가 주일날 세상 시설을 이용해서 모였다고 들었습니다. 만일 옥목사님이 제4계명의 상식을 알고 계셨다면 다른 죄를 들고 말하기 앞서 집회가 주일날 불신시설을 이용하여 한국교회의 주일관을 무너뜨렸다고 외쳤어야 합니다. 아예 가지를 말든지 갔다면 그 죄를 외치는 자리가 되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회개운동의 내용 회개란, 그 회개를 했을 때 본인이 뼈를 깎는 고통과 손실을 당해도 해야 진짜 회개이니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입으로는 쉬워도 실제 회개를 하는 사람들은 희귀한 법인데 역사적 기록의 평양대부흥 회개는 본인이 평생 매장될 각오의 회개로 넘쳤으나 이번 회개는 회개한 본인에게 올 고통은 없고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멋있게 보고 존경할 결과만 있었기 때문에 회개라고 하기보다는 모든 사람을 감동시키는 설교였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1-2년 전에 한국교회의 죄를 회개한다며 교계 모든 원로들이 공개 회개를 한 적이 있었으나 그때도 회개라는 단어를 적용할 정도는 분명히 아니었습니다. 일본이 한반도 침략에 대하여 외무성을 통해 외교적 표현을 하는 정도인데 우리 사회는 그런 표현에 대하여 심한 모독과 분노에 사무쳐 왔습니다. 만일 하나님 상대 회개의 말과 태도가 외교부 유감 표명 수준이었다면 이는 중죄입니다. -평양대부흥과 차이점 평양대부흥이나 기독교사에 거쳐간 그런 운동들의 특징은 공통적으로 주최측의 치밀한 기획에 의한 연출이 없었습니다. 성령이 붙들고 사방천지 모든 사람의 마음에 불을 붙여 온 산이 불바다가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교계의 모든 연합행사에는 그 준비부터 나눠먹기 절차와 이해집단의 타협 때문에 성령이 마음껏 휘젓을 수 있는 여건 자체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방이 100% 막혀 있는 폭탄이라야 그 폭발을 기대라도 해 볼 수 있는데 사방에 구멍이 나고 얽히고 섥혀 있다면, 정말 죄송하나 폭발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한국교회의 회개제목 정확하게 기억은 하지 못하겠으나 한국교회가 과거 옳지 않은 것을 보고도 침묵한 시절이 있다고 회개한 내용이 있는데 이 문제는 일반인들에게는 알 듯 모를 듯 두리뭉실 적어놓고 읽고 내려갔지만 한국교계 현황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과거 독재정권의 인권유린과 민주탄압에 대하여 한국교회가 빌붙어 살았고 그 잘못을 생명 걸고 외치지 않았다는 내용입니다. 주로 성경에 틀린 것이 많다고 주장하는 교단들이 항상 주장하는 내용이고 최근에는 가장 정통 보수를 주장하는 고신과 합동에서도 공공연하게 주장하고 있는데 이것은 한국사회 진보측 정치권과 성경을 부인하는 교회들의 세상 정치운동상 주장입니다. 세상은 독재를 하든 민주주의를 하든 교회가 간여할 바가 아예 아닙니다. 교회는 복음만 전하는 곳인데 교회의 복음을 세상개조운동과 혼동한 결과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회개를 한다고 그 모임에서 행사를 가졌으니 이 홈 기준에서는 그냥 물건너 불구경하듯, 남의 나라 일처럼 듣고 지나갈 뿐입니다. 3.이런 입장은 어떤 경우를 두고도 이 홈 답변자가 옥목사님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면이 있어 평가한 것이 아니며 이 홈 노선의 역사나 인물들이 회개할 죄가 없어 그렇다거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회개를 한다면 어느 요일에 어떤 모임에서 어떤 참석과 자세를 가지고 회개를 해야 하는지 그 근본 방향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일 뿐입니다. 그것은 답변자가 그렇게 해도 틀렸고 옥목사님이든 그 누구든 윗글의 자세와 방향이라면 틀렸다는 안내입니다. 답변자가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오전이거나 오해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이 글 초두에서 어느 교계 학자가 그 분을 답변자에게 극찬을 한 다음부터 그분의 이름이 나올 때 몇 번 눈여겨 그분의 활동을 지켜본 적이 있었습니다. 순수하다는 점 진실하다는 점 일반 목회자가 따라갈 수 없는 충성과 권능이 있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노력이 교회를 신앙 순수체로 개조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회통합적 개념을 기준으로 교단의 통합을 주장한다고 판단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개인 사진전을 열었다는 소식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홈은 그분에게 하나님께서 맡긴 사역의 종류와 이 노선에게 맡긴 사역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비교 평가하는 것보다 그냥 그렇게 맡겨서라도 하실 일이 있는가 하는 짐작에서 그칠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런 분이 한국교회에 계시기 때문에 이 노선이 없는 상태라 해도 한국교계의 타락과 탈선은 엄청나게 시대 한국교계가 완전히 희망이 없다 할 정도는 아니라 절벽에서 완전히 떨어져 망가질 직전의 한국교회가 이만큼이라도 지켜지고 있다는 점에서 옥목사님의 한국교계내 위상은 독보적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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