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라는 인간지식에게 신앙이 몰살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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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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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00:00
1.일반적으로
신학에서
'정통주의' '자유주의' '해방신학'이라는 이름으로 전개할 때
정통주의란
성경만 믿고 예수님만 구원이라는 칼빈주의 신앙 노선이 옳고 바른 계통이니
이 노선을 엄하게 지켜 걸어가는 것만이 신앙이라는 흐름이고
우리나라에서는 고신교단과 고신대, 합동교단과 총신대가 대표적으로 이런 노선이고
자유주의란
성경과 예수 구원이라는 정통주의 신앙노선을 싫어하는 이들이
정통주의 신앙노선에 엄격한 교회로부터 가출을 해서 탈선의 자유를 누리자는 것이니
성경도 사람이 적었으니 틀린 곳이 많을 것이고 공자 석가에게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런 탈선의 자유, 타락의 자유, 신앙을 부인하는 자유를 주장하는 신학이니
자유주의 신학이란 그 이름이 아주 좋아보이지만 싫은 신학과 신앙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통합측과 장신대, 과거 기장측과 한신대 계열이 이런 노선이고
해방주의란
자유주의를 앞잡이로 세워 일단 정통신앙으로부터 도망을 나온 다음
성경과 교회와 신앙과 예수라는 것은
약소국이 강대국과 싸울 때, 약자가 강자와 싸울 때 사용하는 하나의 이용물로 취급합니다.
지금 사회에서 좌경 친북세력이라고 말하는 계열들이 이 노선입니다.
2.추세로 본다면
200년 전, 다윈이 진화론을 주장하고 당시 세계적으로 과학 발명품들이 속속 나타나게 되자
옛날식으로 무조건 성경과 예수님 구원만을 믿어오던 정통 모든 교회들 안에서
평소 의심이 많은데 머리가 좋은 사람들 위주로 성경을 미신처럼 신화처럼 상대하게 되고
이들 중에서
일부는 완전히 안 믿는 사람이 되어 세상으로 나가게 되어 무신론자로 살게 되는데
일부는 속에서 나오는 믿음과 인간 지성에서 나오는 의심으로 혼동하던 사람들이
성경은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렸다고 하면서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흐름을 만들게 됩니다.
이 자유주의 신학의 흐름은
오래동안 기독교 내에서 성경도 틀린 것이 많다는 불만 불평만 늘어놓았고
한편으로 기독교 내에서 하나의 별도 흐름을 마련하여 역적 모의를 늘 하다가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약소국의 독립운동이 필요하게 되니까
어느 한 민족의 정치적인 해방운동에 이용물로 사옹하게 되었습니다.
2차세계대전 후에는
공산국가들이 자기들 나라 안에서는 기독교를 모조리 없애놓고
그 대신 서방세계 내부를 혼란시키려고 공산화가 되지 않은 국가 중 약소국들 내부에
기독교 세력들을 민주화 세력이니 인권 운동이니 해방 운동이니 하는 이름으로 부추겨
서방 국가의 내란을 유도하는데 해방신학을 사용하게 됩니다.
물론 서방세계 내에서 순수하게 자기 혼자 연구하다가 해방신학을 주장하는 이도 있겠으나
소련이 세계 공산화 과정에서 이 전략을 사용하고 그 결과는 실로 엄청났다고 하는데
이는 인간세계의 전쟁과 전투에서 상대방의 내부를 교란하는 것은 상식에 속하는 전략이니
일일이 문서를 통해 증명하려는 이들은 미련한 사람들일 것이고
눈치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3.요약한다면
성경만 믿고 나오던 역사의 정통교회가 '정통주의 신학'이라는 이름인데
중세기 1천년 동안에는 천주교라는 이단에게 붙들려 죽을 고비를 겨우 넘겼습니다.
종교개혁의 수고로 3백여 년 새 빛을 찾아 발전하던 현대교회의 정통주의 신앙이
19세기 과학과 인간 이성에게 붙들려 성경이란 신화나 미신 정도로 취급 당하게 된 것이
자유주의 신학입니다.
그리고 자유주의 신학이 과학과 인간 이성 감염되어 식물인간이 되어 아주 몹쓸 것이 되자
세상 정치가들이 자유주의 신학을 세상 배설물을 닦는 화장지로 사용하려고
화장지 제조공장에 갔다 주었고, 그곳에서 나온 생산품에 붙은 이름이 해방신학입니다.
4.참고로
이 홈은 과거 정통 교회의 역사 중에서도
이 시대로 이어지며 오늘에 꼭 필요한 지식 외에는 살피거나 기억하는 일을 피하고 있으며
혹 필요한 것도 최소한 개념 파악 정도에 그치고 있으므므로
외부 신학 관련 질문은 제대로 답변하는 일이 없으며
답변을 한다 해도 정확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학에서
'정통주의' '자유주의' '해방신학'이라는 이름으로 전개할 때
정통주의란
성경만 믿고 예수님만 구원이라는 칼빈주의 신앙 노선이 옳고 바른 계통이니
이 노선을 엄하게 지켜 걸어가는 것만이 신앙이라는 흐름이고
우리나라에서는 고신교단과 고신대, 합동교단과 총신대가 대표적으로 이런 노선이고
자유주의란
성경과 예수 구원이라는 정통주의 신앙노선을 싫어하는 이들이
정통주의 신앙노선에 엄격한 교회로부터 가출을 해서 탈선의 자유를 누리자는 것이니
성경도 사람이 적었으니 틀린 곳이 많을 것이고 공자 석가에게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런 탈선의 자유, 타락의 자유, 신앙을 부인하는 자유를 주장하는 신학이니
자유주의 신학이란 그 이름이 아주 좋아보이지만 싫은 신학과 신앙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통합측과 장신대, 과거 기장측과 한신대 계열이 이런 노선이고
해방주의란
자유주의를 앞잡이로 세워 일단 정통신앙으로부터 도망을 나온 다음
성경과 교회와 신앙과 예수라는 것은
약소국이 강대국과 싸울 때, 약자가 강자와 싸울 때 사용하는 하나의 이용물로 취급합니다.
지금 사회에서 좌경 친북세력이라고 말하는 계열들이 이 노선입니다.
2.추세로 본다면
200년 전, 다윈이 진화론을 주장하고 당시 세계적으로 과학 발명품들이 속속 나타나게 되자
옛날식으로 무조건 성경과 예수님 구원만을 믿어오던 정통 모든 교회들 안에서
평소 의심이 많은데 머리가 좋은 사람들 위주로 성경을 미신처럼 신화처럼 상대하게 되고
이들 중에서
일부는 완전히 안 믿는 사람이 되어 세상으로 나가게 되어 무신론자로 살게 되는데
일부는 속에서 나오는 믿음과 인간 지성에서 나오는 의심으로 혼동하던 사람들이
성경은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렸다고 하면서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흐름을 만들게 됩니다.
이 자유주의 신학의 흐름은
오래동안 기독교 내에서 성경도 틀린 것이 많다는 불만 불평만 늘어놓았고
한편으로 기독교 내에서 하나의 별도 흐름을 마련하여 역적 모의를 늘 하다가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약소국의 독립운동이 필요하게 되니까
어느 한 민족의 정치적인 해방운동에 이용물로 사옹하게 되었습니다.
2차세계대전 후에는
공산국가들이 자기들 나라 안에서는 기독교를 모조리 없애놓고
그 대신 서방세계 내부를 혼란시키려고 공산화가 되지 않은 국가 중 약소국들 내부에
기독교 세력들을 민주화 세력이니 인권 운동이니 해방 운동이니 하는 이름으로 부추겨
서방 국가의 내란을 유도하는데 해방신학을 사용하게 됩니다.
물론 서방세계 내에서 순수하게 자기 혼자 연구하다가 해방신학을 주장하는 이도 있겠으나
소련이 세계 공산화 과정에서 이 전략을 사용하고 그 결과는 실로 엄청났다고 하는데
이는 인간세계의 전쟁과 전투에서 상대방의 내부를 교란하는 것은 상식에 속하는 전략이니
일일이 문서를 통해 증명하려는 이들은 미련한 사람들일 것이고
눈치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3.요약한다면
성경만 믿고 나오던 역사의 정통교회가 '정통주의 신학'이라는 이름인데
중세기 1천년 동안에는 천주교라는 이단에게 붙들려 죽을 고비를 겨우 넘겼습니다.
종교개혁의 수고로 3백여 년 새 빛을 찾아 발전하던 현대교회의 정통주의 신앙이
19세기 과학과 인간 이성에게 붙들려 성경이란 신화나 미신 정도로 취급 당하게 된 것이
자유주의 신학입니다.
그리고 자유주의 신학이 과학과 인간 이성 감염되어 식물인간이 되어 아주 몹쓸 것이 되자
세상 정치가들이 자유주의 신학을 세상 배설물을 닦는 화장지로 사용하려고
화장지 제조공장에 갔다 주었고, 그곳에서 나온 생산품에 붙은 이름이 해방신학입니다.
4.참고로
이 홈은 과거 정통 교회의 역사 중에서도
이 시대로 이어지며 오늘에 꼭 필요한 지식 외에는 살피거나 기억하는 일을 피하고 있으며
혹 필요한 것도 최소한 개념 파악 정도에 그치고 있으므므로
외부 신학 관련 질문은 제대로 답변하는 일이 없으며
답변을 한다 해도 정확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대신학
목사님, 얼마전 어느 신학대학에 한번 갈 일이 있어
그곳에서 신대원 철학과목 시험 교재인
'현대신학의 패러다임'(도르트, 쥘레 저, 서광선 역)을 읽고
많은 혼란 가운데 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목사님 현대 신학은 어디까지 나가고 있는것인지
그 책 속에는 '현대신학은 이제 정통주의에서 자유주의로,
더 나아가서는 해방신학으로 그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총공회교인으로서 알필요도 없겠지만은
그래도 알아서 빠지지 않기 위해서
이 세가지 흐름에 대해 아주 간단하게 목사님께서 아시는 대로
좀 알려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목사님,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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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얼마전 어느 신학대학에 한번 갈 일이 있어
그곳에서 신대원 철학과목 시험 교재인
'현대신학의 패러다임'(도르트, 쥘레 저, 서광선 역)을 읽고
많은 혼란 가운데 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목사님 현대 신학은 어디까지 나가고 있는것인지
그 책 속에는 '현대신학은 이제 정통주의에서 자유주의로,
더 나아가서는 해방신학으로 그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총공회교인으로서 알필요도 없겠지만은
그래도 알아서 빠지지 않기 위해서
이 세가지 흐름에 대해 아주 간단하게 목사님께서 아시는 대로
좀 알려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목사님,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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