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회 여부를 지켜봐도 될 약간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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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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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00:00
윗글 내용을 원래 주장한 분은
첫째, 이 노선 신앙에 탁월한 면이 많았고
둘째, 심방과 전도의 일선에만 다니며 가장 어려운 여건 중에 충성하는 분이고
세째, 이 노선의 중요한 시기에 오래 동안 떠나 있었으므로
이 홈에서 그 분이 글을 적고 발표하던 초기에는 우려될 만한 부분이 훨씬 많았으나
특별한 인재로 활동할 기대가 있는 분이므로 이 홈이 가능한 힘을 모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이 노선에서 종종 나타나는 안타까운 경우로 진행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아다시피
알미니우스가 칼빈의 신앙노선에 충실한 학생으로 배우다가
칼빈의 주장에 한 두 가지 의문을 더했고 그 의문은 개혁이 아니라 이단으로 나갔으니
알미니우스가 가진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통해 그는 신앙 실패자입니다.
공회 내에는
처음 이 노선에 열심 있는 훌륭한 인재로 배우다가 도중에 노선을 아주 바꾼 이들이 있으니
합동측 미주의 원로로 있는 한목사님, 고신의 서울지방에서 활동했던 송목사님입니다.
윗글 관련 된 분은 현재 공회와 일반교회와 일반 이단 사이를 넘나들고 있어 지켜볼 뿐이며
돌이켜 크게 회개하면 이 노선에 아주 특별한 인재가 될 것이고
한번 주장했다 해서 수 년을 계속 고집하게 된다면 돌이킬 기회가 없을까 우려합니다.
윗글 내용을 원래 주장한 분은
처음 이 홈이 걸어가는 길에 총공회 신앙노선이 있다며 잠시 함께 걷던 시절이 있었으나
매사 그분의 마음에 퍼뜩 떠오르는 생각이 있으면 하나님이 주신 영감으로 단정하고
이후에는 차분하게 그 정확성 여부를 두고 살피는 일을 거부하고
그분의 주장에 문제점을 제기하면 감정적으로 대하며 갈수록 잘못된 발표가 많아졌으며
급기야 교리의 이단선을 자유롭게 넘나들기 때문에 그후 연락을 단절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홈과 전혀 상관이 없고 이 홈 관련 공회와도 그렇습니다.
이 홈이 '넓은 범위의' 공회라고 인정하는 다른 공회에서 현재 활동을 대폭 지원받고 있어
윗글은 그 분을 지원하는 공회와 관련 분들의 책임 소관일 것입니다.
현재 이 홈에서는
그분이 과거 성경 관련 중요한 토론 중에서 도중에 답변하지 않은 것이 있어
그 답변이 나올 때까지 다른 글을 적지 않도록 조처해 두었고 이후 아무 글이 없습니다.
성경과 교리의 틀린 주장을 하는 분들은 불리할 때마다 자꾸 말을 옮겨버리기 때문에
옳고 그른 것도 살필 수 없고 공연히 시간만 낭비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공멸입니다.
이 홈에서는
윗글을 적은 원래 목사님에 대하여
성경과 교리로 명백하게 이단 주장한 내용들을 지적했고
그런 면이 돌이켜지지 않으면 공회는 물론 일반 목회자로도 상대하지 않을 것을 말했으나
지금도 그분이 돌이킬 수 있다면 어느 분보다 탁월하게 충성할 훌륭한 인재라는 기대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돌이키는 시간이 마냥 흘러가도 항상 돌이키면 인재가 인재 되는 것이 아니라 쓰지 못할 결말에 도달하는 경우가 더 많으므로 안타깝게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첫째, 이 노선 신앙에 탁월한 면이 많았고
둘째, 심방과 전도의 일선에만 다니며 가장 어려운 여건 중에 충성하는 분이고
세째, 이 노선의 중요한 시기에 오래 동안 떠나 있었으므로
이 홈에서 그 분이 글을 적고 발표하던 초기에는 우려될 만한 부분이 훨씬 많았으나
특별한 인재로 활동할 기대가 있는 분이므로 이 홈이 가능한 힘을 모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이 노선에서 종종 나타나는 안타까운 경우로 진행하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아다시피
알미니우스가 칼빈의 신앙노선에 충실한 학생으로 배우다가
칼빈의 주장에 한 두 가지 의문을 더했고 그 의문은 개혁이 아니라 이단으로 나갔으니
알미니우스가 가진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통해 그는 신앙 실패자입니다.
공회 내에는
처음 이 노선에 열심 있는 훌륭한 인재로 배우다가 도중에 노선을 아주 바꾼 이들이 있으니
합동측 미주의 원로로 있는 한목사님, 고신의 서울지방에서 활동했던 송목사님입니다.
윗글 관련 된 분은 현재 공회와 일반교회와 일반 이단 사이를 넘나들고 있어 지켜볼 뿐이며
돌이켜 크게 회개하면 이 노선에 아주 특별한 인재가 될 것이고
한번 주장했다 해서 수 년을 계속 고집하게 된다면 돌이킬 기회가 없을까 우려합니다.
윗글 내용을 원래 주장한 분은
처음 이 홈이 걸어가는 길에 총공회 신앙노선이 있다며 잠시 함께 걷던 시절이 있었으나
매사 그분의 마음에 퍼뜩 떠오르는 생각이 있으면 하나님이 주신 영감으로 단정하고
이후에는 차분하게 그 정확성 여부를 두고 살피는 일을 거부하고
그분의 주장에 문제점을 제기하면 감정적으로 대하며 갈수록 잘못된 발표가 많아졌으며
급기야 교리의 이단선을 자유롭게 넘나들기 때문에 그후 연락을 단절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홈과 전혀 상관이 없고 이 홈 관련 공회와도 그렇습니다.
이 홈이 '넓은 범위의' 공회라고 인정하는 다른 공회에서 현재 활동을 대폭 지원받고 있어
윗글은 그 분을 지원하는 공회와 관련 분들의 책임 소관일 것입니다.
현재 이 홈에서는
그분이 과거 성경 관련 중요한 토론 중에서 도중에 답변하지 않은 것이 있어
그 답변이 나올 때까지 다른 글을 적지 않도록 조처해 두었고 이후 아무 글이 없습니다.
성경과 교리의 틀린 주장을 하는 분들은 불리할 때마다 자꾸 말을 옮겨버리기 때문에
옳고 그른 것도 살필 수 없고 공연히 시간만 낭비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공멸입니다.
이 홈에서는
윗글을 적은 원래 목사님에 대하여
성경과 교리로 명백하게 이단 주장한 내용들을 지적했고
그런 면이 돌이켜지지 않으면 공회는 물론 일반 목회자로도 상대하지 않을 것을 말했으나
지금도 그분이 돌이킬 수 있다면 어느 분보다 탁월하게 충성할 훌륭한 인재라는 기대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돌이키는 시간이 마냥 흘러가도 항상 돌이키면 인재가 인재 되는 것이 아니라 쓰지 못할 결말에 도달하는 경우가 더 많으므로 안타깝게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아폴리나리스를 전하는 선교사?
너무 우습군요. 여기서 소개한 사이트 중에 아폴리나리스와 다르다 하면서 아폴리나리스 주장을 그대로 배껴놓고 전하는 글을 봤습니다. 인성이 우리와 같지 않은 예수님을 타 민족에게 전하겠다면 기독교 선교사가 아니라 아폴리나리스 이단의 선교사가 되는 것 아닌가요?
중국에는 이미 1600년 전 네스토리우스 이단이 복음을 전하는 경교가 있었습니다. 경교의 네스토리우스 이단 앞에 지나간 아폴리나리스 이단을 전하는 공회 선교사가 있다니 참으로 유감입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에서 아폴리나리스를 이단이라고 여러 번 정죄한 자료를 봤기때문에 공회에 대해서는 오해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을 방치하는 것은 이해하지 못하겠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4. '아폴리나리스'의 주장과 '김반석'의 주장은 그 차이가 판이함
초대교회사의 '아폴리나리스'는 도성인신의 '인성'에서 육신을 몸만으로 보았으나 '김반석'은 육신을 몸 만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혼(마음)까지 육신에 포함을 시키는 논설입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성구가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이 성구가 명백히 말씀하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주장을 할 리 만무한 것입니다.
(요이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일4: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신 그 육체는 예수님의 인성으로서 심신이며 또 예수 그리스도의 영은 '(행16:7) 예수의 영' '(벧전1:11) 그리스도의 영' '(갈4:6) 아들의 영'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행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벧전1: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갈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면 예수님의 '도성인신'에 대해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 하셨고(요1:14, 롬3:8, 딤전3:16) 또 '말씀이 육체가 되셨다' 하셨지(요일4:2, 요일1:7) 더 이상은 성경에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다른 각도로 말하면 예수님의 인성에 있어서 인간과 같이 영이 있다는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반석이 주장하는 도성인신의 '인성'은 마음과 몸으로 말하고 있고, 아폴리나리스가 주장하는 도성인신의 '인성'은 몸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반석이 주장하는 도성인신의 '인성' 부분과 아폴리나리스가 주장하는 도성인신의 '인성' 부분과는 그 차이가 판이합니다.
5. 성경적 근거를 제시
성경은 예수님의 영에 대해서 '예수의 영(행16;7)' '그리스도의 영(벧전1:11)' '아들의 영(갈4:6)'이라고 밝히 말씀하시고 '신성' 되심을 말씀하셨습니다. 혹 이 주장을 반론하여 예수님의 인성에도 영이 있어서 그 영은 인간의 영과 같은 것이라고 주장하려면 이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여야 합니다.
성경에는 '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아들의 영'이라고 하는 성구가 명백하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인성에서 인간과 같은 영을 가졌다고 한다면 예수님은 신성의 영과 인성의 영, 두 영을 동시에 가져야 하는 구조가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심신은 신성의 영과 인성의 영, 두 영 중에 어느 영의 인도를 따라 움직여야 하는지 이에 대한 성경적 근거도 제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6. 도성인신의 '인성'에 대한 等式
6-1) 성경적 等式
○ 예수님의 영 = 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아들의 영으로서 신성
○ 예수님의 육신 = 육신(마음{지정의}과 몸), 육체(마음{지정의}과 몸)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신 형태
신성이 성령으로 잉태 된 육신과 한 인격이 되어 일위적 역사
6-2) 오류적 等式
○ 예수님의 영 = 사람과 같은 영
○ 예수님의 육체 = 육신(마음{지정의}과 몸), 육체(마음{지정의}과 몸)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형태
신성의 영과 인성의 영을 각각 가지므로 두 인격이 되어 결합적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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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습군요. 여기서 소개한 사이트 중에 아폴리나리스와 다르다 하면서 아폴리나리스 주장을 그대로 배껴놓고 전하는 글을 봤습니다. 인성이 우리와 같지 않은 예수님을 타 민족에게 전하겠다면 기독교 선교사가 아니라 아폴리나리스 이단의 선교사가 되는 것 아닌가요?
중국에는 이미 1600년 전 네스토리우스 이단이 복음을 전하는 경교가 있었습니다. 경교의 네스토리우스 이단 앞에 지나간 아폴리나리스 이단을 전하는 공회 선교사가 있다니 참으로 유감입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에서 아폴리나리스를 이단이라고 여러 번 정죄한 자료를 봤기때문에 공회에 대해서는 오해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을 방치하는 것은 이해하지 못하겠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4. '아폴리나리스'의 주장과 '김반석'의 주장은 그 차이가 판이함
초대교회사의 '아폴리나리스'는 도성인신의 '인성'에서 육신을 몸만으로 보았으나 '김반석'은 육신을 몸 만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혼(마음)까지 육신에 포함을 시키는 논설입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성구가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이 성구가 명백히 말씀하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주장을 할 리 만무한 것입니다.
(요이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일4: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신 그 육체는 예수님의 인성으로서 심신이며 또 예수 그리스도의 영은 '(행16:7) 예수의 영' '(벧전1:11) 그리스도의 영' '(갈4:6) 아들의 영'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행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벧전1: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갈4: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면 예수님의 '도성인신'에 대해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 하셨고(요1:14, 롬3:8, 딤전3:16) 또 '말씀이 육체가 되셨다' 하셨지(요일4:2, 요일1:7) 더 이상은 성경에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다른 각도로 말하면 예수님의 인성에 있어서 인간과 같이 영이 있다는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반석이 주장하는 도성인신의 '인성'은 마음과 몸으로 말하고 있고, 아폴리나리스가 주장하는 도성인신의 '인성'은 몸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반석이 주장하는 도성인신의 '인성' 부분과 아폴리나리스가 주장하는 도성인신의 '인성' 부분과는 그 차이가 판이합니다.
5. 성경적 근거를 제시
성경은 예수님의 영에 대해서 '예수의 영(행16;7)' '그리스도의 영(벧전1:11)' '아들의 영(갈4:6)'이라고 밝히 말씀하시고 '신성' 되심을 말씀하셨습니다. 혹 이 주장을 반론하여 예수님의 인성에도 영이 있어서 그 영은 인간의 영과 같은 것이라고 주장하려면 이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여야 합니다.
성경에는 '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아들의 영'이라고 하는 성구가 명백하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인성에서 인간과 같은 영을 가졌다고 한다면 예수님은 신성의 영과 인성의 영, 두 영을 동시에 가져야 하는 구조가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심신은 신성의 영과 인성의 영, 두 영 중에 어느 영의 인도를 따라 움직여야 하는지 이에 대한 성경적 근거도 제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6. 도성인신의 '인성'에 대한 等式
6-1) 성경적 等式
○ 예수님의 영 = 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아들의 영으로서 신성
○ 예수님의 육신 = 육신(마음{지정의}과 몸), 육체(마음{지정의}과 몸)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으신 형태
신성이 성령으로 잉태 된 육신과 한 인격이 되어 일위적 역사
6-2) 오류적 等式
○ 예수님의 영 = 사람과 같은 영
○ 예수님의 육체 = 육신(마음{지정의}과 몸), 육체(마음{지정의}과 몸)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형태
신성의 영과 인성의 영을 각각 가지므로 두 인격이 되어 결합적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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