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택자인지는 지켜봐야 하고 2.기도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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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불택자인지는 지켜봐야 하고 2.기도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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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불택자인지 택자인지?


교회를 처음 출발하려고 할 때는 악령이 있는 힘을 다해 막기 때문에

교회를 간다고 했다가 또 안 가겠다 하면서 반복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평생 교회를 안 다닌다고 펄펄 뛰며 난리를 하다가 마지막에 믿는 분도 있습니다.


택자인지 아닌지는 평생을 통해 오래 지켜봐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택자라는 표시가 빨리 나타나는데 어떤 사람은 늦게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택자라고 주변에서 알도록 하다가 훗날 불택자라고 여기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2.기도할 내용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가장 최근에 들은 설교 말씀 중에서 특별하게 기억하고 있는 말씀을 새기면서 기도하거나

평소 고정적으로 기도해야 할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면 됩니다.


3.신앙이 좀 가라앉아서 오래 갈 때는


성경읽기나 예배참석처럼 정해놓고 늘 하던 일은 꼭 그대로 계속하면서

봄날을 기다렸으면 합니다.


겨울 3개월 동안 나무들은 너무 춥고 어려워 다 죽은 줄 알 정도인데

그 3개월이 지나고나면 다시 봄이 오게 됩니다.

신앙생활에도 하나님께서 마치 저녁 잠자는 시간처럼 신앙이 가라앉을 때도 주시고

겨울처럼 3개월간 아무 움직일 것도 없게 할 만큼 그렇게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겨울동안 나무들이 봄을 사모하듯

신앙의 침체기에는 평소 하던 생황을 열심히 하면서 마음으로는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는 기도가 중요합니다.


4.모르고 짓는 죄는


알고 짓는 죄보다

모르고 짓는 죄는 신앙이 어려 몰라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용서하시고 지켜봅니다.


알지 못해서 지은 죄를 원통하게 생각하여

부지런히 배워서 모르고 죄를 짓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넓고 크게 따져보면

알고 짓는 죄는 죄를 조금 짓고 마는데

모르고 짓는 죄는 죄인 줄도 모르고 죄를 짓기 때문에 회개할 줄도 모르게 됩니다.


우선 생각하면 모르고 짓는 죄가 작은 죄 같은데

깊게 생각하면 모르고 짓는 죄가 더 큰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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